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0년 쓴 상호, 갑자기 쓰지 말라고요? [오성환의 지재권 분쟁, 이기는 쪽의 법칙] 2025-07-28 13:54:55
제빵사에게 해당 이름에 대한 사용 중지 요구와 함께 간판, 포장, SNS 계정까지 바꾸라고 통보했다. 제빵사 입장에선 억울한 일이겠지만, 법은 감정이 아닌 절차(등록)로 판단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물론 예외도 있다. 2007년 상표법 개정과 함께 도입된 '선사용권' 제도는 부정한 목적 없이 타인의 등록 출원...
포시즌스 호텔 서울, '여름의 맛' 담은 디저트 컬렉션 눈길 2025-07-28 10:54:48
핑크페퍼 생토노레는 제빵사의 수호성인 ‘생토노레’ 이름을 딴 클래식 프렌치 페이스트리를 스티븐 셰프의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바삭한 퍼프 페이스트리 위에 정교하게 이소말토로 코팅된 슈를 원형으로 배치하고, 가운데에는 바닐라 몽떼 크림을 얹었다.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과 함께 피스타치오 무스에 핑크페퍼를...
LG전자, ‘라이프스 굿’ 캠페인 통해 6·25 참전용사 조명 2025-06-16 10:25:12
갓 구운 빵을 나눠온 제빵사 김쌍식 씨, 4월 식목일에는 우리가 지켜야 할 자연의 가치를 전하고 있는 나무의사 황금비 씨, 5월 어린이날에는 아이들의 웃음과 추억을 지켜주기 위해 15년째 매년 1만개 이상의 장난감을 무료로 고쳐준 열두 명의 장난감병원 공학박사들이 그 주인공이었다. 김쌍식 씨는 지난 2023년 어린이...
머스트비전, '파리 최고의 크루아상’ 3위 수상한 서용상 셰프와 에이전트 계약 체결 2025-05-22 10:41:28
22일 밝혔다. 올해로 24회째로 파리 제빵사 조합이 주최하는 '파리 최고의 크루아상(Concours du meilleur croissant du Grand Paris)' 대회는 파리를 대표하는 제빵사들이 크루아상에 대한 자신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며 '파리 최고의 바게트 대회'와 함께 파리 제빵 대회의 양대 산맥으로 불린다. 맛, 향,...
대전 '노잼도시' 옛말이다...5월 연휴 '빵투어' 여행객 급증 2025-04-21 15:55:49
바 있다. 성심당을 중심으로 '대전 지역 빵집은 성심당 출신 제빵사들이 많아서 웬만한 곳은 다 맛있다'는 '빵 상향평준화' 인식이 퍼져 대전으로 '빵지순례'하러 가는 국내 관광객들이 크게 늘었다는 분석이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신축 야구장 '볼파크' 방문 수요도 한 몫한 것으로...
'직원들 피눈물 나겠다'던 9900원 빵 뷔페…직접 가보니 [현장+] 2025-04-15 14:23:38
"제빵사의 노력이 무시당하는 기분"이라는 반응도 확인됐다. 이같은 논란에 대해 CJ푸드빌 관계자는 "그린플레이트는 기간 한정 이벤트성 프로모션으로 그동안 이용 안내문이나 SNS 채널 등을 통해 고객분들에게 안내를 해왔다"며 "남은 빵 등에 대해서는 고객 고지와 안내를 강화하며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9900원 빵 뷔페' 양심 버린 손님들…"직원 피눈물 난다" 2025-04-13 20:32:50
누리꾼들은 "음식을 버리는 만큼 환경부담금을 내게 하면 좋겠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기다린 걸 보상심리로, 화풀이로 그런 짓을 하는 건지 본전을 뽑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며 "먹음직스럽게 만들어 모두에게 대접하려 한 제빵사의 노력은 무시해도 되는 수고인지 마음이 병든 현대인이 너무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천자칼럼] '최후의 길드' 의사 집단 2025-03-12 17:28:24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선 한때 금세공업자, 선원, 제빵사 등 142개 업종별 길드가 활동했고, 1380년대 볼로냐에선 길드 조합원만 9000명에 달했다. 길드는 내부로는 ‘근로 방식’을 규제하고, 외부로는 ‘독점화’를 요구했다. 이를 강제하는 길드의 힘은 회원의 자격 획득 과정을 통제하고, 회원 수를 엄격히 제한하는 데서...
'새벽 오픈런' 난리 난 딸기시루…성심당 대표가 밝힌 대박 비결 2025-02-12 08:40:41
'the 빵'에 출연한 성심당 제빵사는 "백화점 오픈 시간 전에 제일 많이 오셨을 때는 700명 정도 기다리셨다"며 "주말에 거의 1000개씩 물량을 뽑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제빵사도 "딸기 시루를 사러 새벽 2시에 오신다"며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줄이 너무 길어서 매장까지 들어오는 데 7시간이 걸렸다"고 전했다....
대졸 초임 5300만원 vs 3300만원…임금격차 왜 생길까 2025-02-10 17:09:07
제빵사가 숙련도를 높여 한 달에 빵을 1200개 만든다면 월급을 600만원까지 올려줄 여지가 생긴다. 이 간단한 예시를 통해 노동시장의 균형 임금은 근로자 한 명이 추가로 창출하는 매출(한계생산가치)과 일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한계생산가치는 곧 노동 생산성이다. 제빵사가 빵을 더 많이 만들 수 있게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