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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이지스자산운용 매각 절차 불공정...법적 대응 나설 것" 2025-12-09 10:30:26
제기했다. 흥국생명은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한국의 부동산 투자 플랫폼을 노린 중국계 사모펀드와 거액의 성과급에 눈먼 외국계 매각주간사가 공모해서 만든 합작품"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입찰 과정에서 주주대표와 매각주간사가 보여준 기만과 불법을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며 비밀유지각서(NDA) 위반...
조진웅 논란 속 나경원 '공직자 소년기 흉악범죄 공개법' 발의 2025-12-07 15:56:27
최고 수준의 정부포상·훈장 대상자 및 기수훈자에 대해 소년기 중대한 범죄에 대한 보호처분과 관련 형사 판결문 또는 결정문이 존재하는지 국가 기관이 공식 조회·확인하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직선거법을 개정해 대통령 등 선출직의 경우 기존의 금고 이상 범죄경력증명서와 함께 '소년법이 정하는 중대한...
"은행주, 과징금 불확실성 해소" 2025-12-03 17:34:07
“제재심의 과정에서 사전통보금액 대비 과징금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고, 감면율을 적용하면 최종 규모가 더 축소될 것”이라고 짚었다. 5개 은행 전체의 ELS 판매액은 총 16조600억원 규모다. 사전통보금액을 기준으로 한 과징금 부과기준율은 12.4%다. 은행별 판매액은 국민은행 8조1972억원, 신한은행 2조3701억원,...
"ELS 과징금 통보…은행株 불확실성 완화"-LS 2025-12-03 07:30:05
것으로 추정된다. 제재심의 과정에서 최종적인 과징금 규모는 경감될 가능성이 높다. 전 연구원은 "사전통보 대상 은행들은 ELS 손실관련 자율배상 대상자 중 96%에 대해 총 1조3000억원에 달하는 배상액을 지급한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는 사후피해 회복노력에 따른 감경사유에 해당된다"고 설명했다. 감면율 50%를 가정할...
기업 방어권 확대 나선 금융위…불공정거래·회계부정 제재 합리화 2025-12-02 15:55:54
TF는 앞으로 자본시장 분야의 조사·제재 체계에서 방어권 보호를 강화하는 방안과 경제형벌의 합리성 등을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상장회사협의회와 코스닥협회는 고의성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단순 회계 오류까지 형사 절차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충분한 소명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
"경품 노린 후기도 '뒷광고' 될 수 있다…이해관계 명시해야" 2025-12-02 10:00:01
포인트·할인권을 주는 경우도 경제적 이해관계를 밝혀야 한다. 무료 음료·사이드 메뉴를 서비스하는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모두에게 소액의 사은품을 주는 경우는 예외적으로 이를 공개하지 않는 것도 가능하다. 제재 대상자가 너무 많아진다는 현실적인 사정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sewonlee@yna.co.kr (끝)...
'체납왕' 된 김건희 母…과징금 25억 안 내 2025-11-19 11:53:21
지적재조사조정금 등이었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가운데 개인 최고 체납자로는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가 이름을 올렸다. 최씨는 부동산실권리자명의등기법 위반에 따른 과징금 25억500만원을 경기도에 체납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 법인 최고 체납자는 공유재산변상금 41억5천300만원을 체납한...
'김건희 母' 최은순, 과징금 25억 미납…지방행정제재금 체납 1위 2025-11-19 10:49:00
최고액 체납자로 나타났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는 개인 1163명, 법인 305곳 등 1468명이며 체납액은 총 1014억7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개인 최고 체납자는 최은순 씨로, 부동산실권리자명의등기법 위반 과징금 25억500만원을 경기도에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 분야에서도...
'324억 역대급 체납왕' 누구길래…결국 이름까지 박제 2025-11-19 10:17:22
원가량을 내지 않았다. 행정제재·부과금 분야에서는 부동산실명법 위반 과징금, 개발제한구역 이행강제금 등이 다수 포함됐으며 수억 원대 체납 사례가 적지 않았다. 행안부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잠정 대상자를 추린 뒤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전 통지한다. 이후 6개월간 소명과 자진 납부 기회를 제공한 뒤...
'1232억 체납' 끈질긴 버티기에…서울시 '명단 공개' 초강수 2025-11-19 10:07:08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서울시와 자치구, 전국 각 지자체에 1000만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하고, 최초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고액·상습 체납자다. 시는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명단 공개 대상을 확정했다. 공개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은 법인명), 나이, 직업, 주소와 함께 체납액의 세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