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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판 뒤집었다…"생각하는 자율주행차 출시" 2026-01-06 14:29:55
말하면서 엔비디아의 파트너사로 BMW, 비야디 등 35곳 이상을 공개했습니다. <앵커> 자율주행 뿐 아니라 올해 2분기 출시 예정이었던 새로운 AI 칩인 루빈의 양산도 공식화 했군요? <기자> 젠슨 황 CEO는 차세대 칩인 루빈이 생산에 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젠슨 황 / 엔비디아 CEO :...
35조 넘게 쓸어갔다…요즘 70대 꽂힌 '재테크' 뭐길래 2026-01-05 17:57:02
할 과제”라고 말했다.바야흐로 ETF 전성시대…金·원자재·채권도 손쉽게 투자 개인들 작년 35조 넘게 사들여…연금 포함땐 매수 규모 더 클듯“양자컴퓨터, 원자력 테마가 유망하다고 하네요. 여기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제 자금을 넣어주세요.” 한 시중은행 자산관리(WM)센터 프라이빗뱅커(PB)는 지난해 내내...
[뉴스+현장] 제35회 다산금융상 대상에 양종희 KB금융 회장 2026-01-05 17:49:50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제35회 다산금융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양 회장은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구축과 선제적인 주주 친화 정책을 통해 취임 1년 만에 KB금융을 국내 금융사 최초로 연간 순이익 5조원 시대로 이끌었다. 지난해에는 3분기 기준 이미 누적 순익 5조원을 돌파했다. 비은행 수익 비중을 약 40%까지...
"AI 등 첨단산업 전폭 지원…금융권이 앞장서 국가 대도약 이끌자" 2026-01-05 17:12:12
이어 제35회 다산금융상(금융위원회·한국경제신문사 공동 주최) 시상식도 열렸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 차관이 대독한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잠재성장률 반등과 양극화 극복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가 대도약 하는 원년이 돼야 한다”며 “자금의 흐름을 첨단 전략산업, 벤처·창업, 자본시장 등으로...
이혜훈 재산 신고액 약 175억…10년 새 '110억' 늘었다 2026-01-05 12:25:44
재산이 10년 전에 비해 110억여원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지분 100분의 35(12억9800여만원), 세종시 아파트 전세 임차권(1억7330만원), 서울 중구 오피스텔 전세 임차권(1000만원), 예금 4758만원, 증권 14억4593만원 등 ...
자원순환 규제 가시화...日 기업 사업전략에 '재활용' 포함 2026-01-05 06:01:41
의해 발표됐다. 이로써 기업의 순환경제 노력은 측정 가능한 영역이 되었다. 앞으로는 탈탄소화, 생물다양성 보전과 마찬가지로 자원순환도 정보공개의 핵심 주제가 될 전망이다. 유럽연합(EU)을 중심으로 제품 규제도 강화되고 있다. 2025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지침’(SUP 지침)에 따라 음료용 페트병은 재활용 소재를...
주주환원·신뢰경영 빛났다…KB금융 '순익 5조·시총 50조' 달성 2026-01-04 18:16:34
제35회 다산금융상 시상식이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범금융 신년인사회와 함께 열린다. 다산금융상은 금융위원회와 한국경제신문사가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금융인과 금융기업을 표창하기 위해 1992년 제정했다. 올해 대상으로 선정된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과 부문별 수상 회사를 소개한다. 균형 잡힌...
고환율·저성장 속 리스크 관리 돋보여 2026-01-04 18:15:41
제35회 다산금융상 심사위원회는 저성장·고환율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금융의 본질적 역할을 수행하며 리스크 관리와 사회적 책임을 균형 있게 실천한 금융회사를 발굴하는 데 주력했다. 대상은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에게 돌아갔다. 양 회장은 금융지주 최초 순이익 5조원 시대를 열었다.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브레인자산운용, 자문형 랩 개척…코스닥벤처펀드 수익률 400% 2026-01-04 18:14:31
‘제35회 다산금융상’에서 자산운용 부문 금상을 받았다. 브레인자산운용은 박건영 사장이 2009년 설립한 독립계 자산운용사다. 박 사장은 트러스톤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을 거친 펀드매니저 출신으로 공모와 사모를 아우르는 투자 전략을 구축했다. 현재 브레인자산운용의 약정 기준 수탁액(AUM)은 약 1조206억원이며...
[ESG 투자 읽어주는 남자] 정치적 소음보다 재무적 신호에 주목해야 2026-01-03 07:00:14
규제 인프라가 사실상 해체된 셈이다. 이러한 정책 기조는 펀드 자금 흐름에 그대로 반영됐다. 모닝스타에 따르면 미국 ESG 펀드는 2025년 3분기에만 51억 달러가 유출되며 12분기 연속 자금 유출을 기록했다. 2022년 4분기부터 시작된 이 유출 행진은 트럼프 당선 이후 가속화됐다. 3분기에만 35개 ESG 펀드가 청산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