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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기선 HD현대 회장 "독보적 기술·두려움 없는 도전으로 성장" 2025-12-31 13:00:00
"건강한 조직은 성과를 창출하면서도 구성원들이 일에 몰입할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직"이라며 "이런 조직을 만들기 위해 먼저 앞장서서 듣고,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회장은 마지막으로 안전을 그룹의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우리 모두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과감한 혁신과 두려움 없는 도전을...
[게시판] 최종환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대표, 노사문화유공 산업포장 2025-12-31 09:41:02
표창보다 높은 훈격으로,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경우에 수여된다. 최종환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함께 힘써 온 임직원 모두의 땀이 맺은 결실"이라며 "노사 상생과 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킨 결과라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대웅제약, 가족친화기업 '선도기업' 선정…자율과 성장 기반 조직문화 입증 2025-12-31 08:38:24
올해 ‘건강친화기업’ 인증도 획득했다. 이러한 제도는 단순한 직원 편의를 넘어, 직원이 스스로 일의 의미를 찾고 성장하는 조직문화로 이어지고 있다. 이 속에서 임직원은 육아와 업무를 병행하면서도 업무에 몰입할 수 있어 지속적으로 커리어를 개발하며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는 “자율과...
[한경 에세이] 안 좋은 소식을 먼저 듣고 싶다 2025-12-30 17:56:50
있다. 그 마음 역시 이해한다. 하지만 나는 조직이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성과보다 먼저 소통이 있어야 하고, 결과보다 과정이 자연스럽게 공유돼야 한다고 믿는다. 좋은 일이든, 안 좋은 일이든 편하게 말할 수 있을 때 신뢰가 생긴다. 그 신뢰가 쌓이면 보고는 부담이 아니라 서로를 지켜주는 안전장치가 된다. “왜 이제...
청소년에 안 좋다는데…"10대 공략하라" 2025-12-29 14:54:50
10대 이용자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조직 전반에 이를 지시한 정황이 확인됐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28일(현지시간) 메타 내부 문건을 분석한 결과, 인스타그램이 청소년 이용 확대를 핵심 성장 전략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지침은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들이 청소년...
[비즈니스 인사이트] '분노 미끼' 시대, 경영자가 흔들리지 않는 법 2025-12-26 17:13:58
능력’까지 포함된다. 온라인과 조직 내에서 강한 사람은 싸움에 능한 사람이 아니라 싸움이 걸려도 무너지지 않는 사람이다. 국내 한 스타트업 대표가 익명 커뮤니티의 비난에 직접 대응했다가 오히려 조직 불신을 키운 사례는 유명하다. 감정에 반응하지 않는 리더는 무기력한 것이 아니라 강한 것이다. 대응은 감정이...
"월 341만원도 적다"…’세 자릿수 수명’ 노후 자산은 몇 자릿수 [미다스의 손] 2025-12-26 14:06:10
연금소득의 50%가 건강보험료 산정 소득에 반영됩니다. 하지만 연금저축이나 IRP 같은 개인연금은 아예 소득에 산정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퇴직금이나 여유자금을 IRP나 개인연금에 넣어 연금 형태로 받으면, 재산이나 소득에 반영되지 않아 과도한 건강보험료 부과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이자소득이나 배당소득을...
삼성병원 출신 의사들은 달랐다…'4조 잭팟'에 의료계도 깜짝 2025-12-25 18:08:34
조직을 육성했다. 항체 연구에 주력하던 이 조직을 기반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탄생했다. 그간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항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개발·생산에 집중하면서 신약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내진 못했다. 하지만 20년 가까이 누적된 삼성의 바이오 연구 역량은...
"근육질 몸매 되려다가"…남성들의 불치병? 무정자증 뭐길래 [건강!톡] 2025-12-24 18:32:02
미세 다중 고환 정자 채취술을 통해 건강한 정자를 직접 추출한 뒤, 시험관 아기 시술(ICSI)을 통해 수정을 유도한다. 특히 최근에는 미세현미경을 활용해 정자가 있을 법한 조직을 정밀하게 찾아내는 기술이 발달하여 비폐쇄성 환자의 임신 성공률도 높아지는 추세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