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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게 아니라, 변화한 범죄 양상에 맞춰 '보호와 책임의 균형'을 제도적으로 확립하자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의회는 연령 기준 즉각 하향뿐만 아니라, 일정 수준 이상의 중대 범죄 유형에 대해서는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예외 조항을 마련할 것 등도 함께 촉구했다. 섣부른 하향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에는 여전히...
방임 부모의 상속권 박탈…채무자 생계비 압류 금지 2025-12-31 16:24:43
자녀를 제대로 부양하지 않았거나 중대한 범죄 행위를 한 부모는 상속권을 잃게 된다. 피상속인(자녀)은 생전에 공정증서에 의한 유언으로 직계존속(부모 조부모 등)의 상속권 상실 의사를 밝힐 수 있다. 유언이 있으면 유언집행자가 가정법원에 상속권 상실을 청구한다. 유언이 없으면 공동상속인이 ‘상속권 상실 사유가...
2026년 달라지는 법원 제도…'구하라법' 시행·생계비계좌 도입 2025-12-30 16:18:08
대한 부양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하거나 자녀에게 중대한 범죄행위를 한 부모는 상속권을 잃게 된다. 고(故) 구하라씨 사망 후 20년간 연락이 끊겼던 친모가 유산 상속을 요구하면서 사회적 논란이 일자 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됐다. 2024년 4월 25일 헌법재판소가 패륜적 행위를 일삼은 상속인에게 유류분을 인정하는 것은...
中왕이 "美 '대만무기판매'에 강력 반격"…'美中 대등입장' 강조(종합) 2025-12-30 15:35:20
"중대 원칙 문제에서의 입장은 굳건했고 태도는 선명했다. 중국의 핵심이익에 관련된 문제에서 날카롭게 맞서면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았다"고 말했다. 왕 주임은 "대만 문제는 중국의 내정이자 중국 핵심이익 중의 핵심"이라며 "대만 독립 세력의 끊임없는 도발과 미국의 대규모 대만 상대 무기 판매에 맞서 우리는 당연히...
딥페이크·스토킹 걸리면 '파면'…공무원 디지털 성범죄 징계 강화 2025-12-30 13:59:01
내 권력형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순 품위 훼손이 아니라 중대한 공직 윤리 위반으로 명확히 규정하겠다는 것이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디지털 성범죄와 스토킹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공직사회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 범죄”라며 “엄정한 징계를 통해 공직사회 전반에 경각심을...
中왕이 "美 대만무기판매에 강하게 반격해야…통일은 역사적 사명" 2025-12-30 12:48:16
"중대한 원칙 문제에서의 입장은 굳건했고 태도는 선명했다. 중국의 핵심이익에 관련된 문제에서 날카롭게 맞서면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았다"고 말했다. 왕 주임은 "대만 문제는 중국의 내정이자 중국 핵심이익 중의 핵심"이라며 "대만 독립 세력의 끊임없는 도발과 미국의 대규모 대만 상대 무기 판매에 맞서 우리는 당연히...
이란, 1년 간 사형 집행 1500건 돌파…"대중에 공포심 목적" 2025-12-29 22:46:50
방지하기 위해 사형 집행 건수를 크게 늘렸다는 것. 인권 운동가들은 "이란 정권이 위협을 느낄 때 사형집행률이 높아진다"면서 "지난 6월 이란-이스라엘 전쟁에서 이란 세력이 패배하자 집행이 다시 급증했다"고 지적했다. 반면, 이란 정부는 "가장 중대한 범죄"에만 한정돼 있다며 사형 집행을 옹호하고 있다. 이보배...
정성호 "김건희 면죄부 준 검찰 반성해야" 2025-12-29 16:39:00
예고한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법무부는 내년 새롭게 출범할 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이 '권력의 파수꾼'이 아닌, 국민 인권의 옹호자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제도적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다가오는 2026년은 대한민국이 정치검찰과 완전히 결별하는 원년이 되도록...
"이란서 사형 집행 급증…올해만 1천500건 넘어" 2025-12-29 10:34:21
마약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이들이다. 다만 일부 시위 참가자와 간첩 협의를 받는 이들도 사형 집행 대상이 된 사례가 있다고 BBC는 전했다. 인권 운동가들은 이란 정권이 안팎의 위기감을 느낄 때마다 사형 집행이 많아진다면서 여기에는 자국민들에게 공포를 심어 내부 반대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의도가 숨어 있다고...
"새해 '규제·통상·AI' 격랑 덮친다…법률 리스크 역대 최고" 2025-12-28 17:58:31
9월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에 대비해 형사 부문 경찰팀을 강화한다. 오 대표는 “입법·정책 분석부터 규제 대응, 대관, 경영 전략 자문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정책자문(GR)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장은 M&A팀과 노동팀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가상자산팀은 내년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허가 논의를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