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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캄보디아 국경 또 지뢰 폭발…태국 병사 중상 2026-02-12 14:13:19
거둔 가운데 태국-캄보디아 국경 지대에서 또 지뢰 폭발로 태국 군인이 중상을 입어 불안정한 휴전 상태가 흔들릴 위험성이 커졌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네이션·방콕포스트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0분께 태국 동부 시사껫주 깐타랄락 지역의 캄보디아와 접경지대에서 지뢰가 터졌다. 이 사고...
빈곤청년 '지뢰 탐지기'로 쓰는 러시아…"캄보디아 취업사기와 비슷" 2026-02-12 12:41:17
이들은 지뢰밭을 앞장서서 통과하는 등 '인간 지뢰 탐지기'로 이용됐다. 외교 전문지 더디플로맷은 지난 10일(현지시각) 러시아가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온라인 사기 조직의 수법을 이용해 전투원을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군과 연결된 브로커들은 경제적 이유로 러시아 이주를 원하는 동남아 청년들을...
홍콩에 '위안 저수지' 만들었다…글로벌 '머니 게임'의 전면전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07 07:00:22
위안화를 다시 글로벌 시장에서 달러로 바꾸는 과정에서 가치 폭락이나 제재 위험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 자금의 사용은 한미 관계에 불필요한 오해를 낳을 수 있는 '정치적 지뢰'가 될 수도 있다. [글로벌 머니 X파일은 중요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세계 돈의 흐름을 짚어드립니다. 필요한 글로벌 경제...
가상 워게임 해보니…"러, 1만5천 병력으로 며칠내 발트해 점령" 2026-02-06 11:23:07
여단은 러시아가 군 기지 인근에 드론으로 지뢰를 매설해 개입하지 못했다. 폴란드는 군대를 동원했으나 결국 자국 영토 방어를 위해 리투아니아로 병력을 보내지는 않았다. 워게임에는 전직 독일 및 나토 당국자, 국회의원, 안보 전문가 등 16명이 참여해 가상의 침공 시나리오를 연기했다. 러시아군 총참모장 역할을 맡은...
우크라 "북한군 여전히 최전선 주둔…쿠르스크 전투 투입" 2026-02-05 16:17:11
쿠르스크 지역에 파병했다. 이후 지뢰 제거 등을 위한 공병 병력 1천여명도 추가로 보냈다. 북한은 파병 전사자 숫자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으나 지난해 9월 국가정보원은 우방과 종합 검토한 결과 전사자 숫자를 2천여명으로 추산한다고 말했다. ki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유엔사의 작심발언 "DMZ법 통과는 韓 정부 정전협정 위반" 2026-01-28 16:50:01
민간인 방문이 허용되지 않는 시기”라고 했다. 지난해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의 DMZ 출입이 불허된 것과 관련해선 “김 1차장이 화살머리고지 출입 요청을 한 당시 지뢰와 수류탄 등 매복 포탄이 다수 발견됐다는 보고가 있었고 군 간부 사고도 발생했다”며 “안보실에 다른 곳을 방문해달라고 요청했고 김...
최진혁 "이건주가 올해 '아기 생긴다'고"…운명적 드라마 온다 [종합] 2026-01-13 15:22:04
사랑이다"며 "사랑 찾기가 쉽지 않다. 지뢰찾기도 아니고"라고 했고 오연서와 황종현 역시 모두 "사랑"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작과 달리 학교에서 주류회사로 배경도 변화됐지만, 김진성 감독은 "역주행 로맨스라는 방향성은 살렸다"며 "드라마라는 플랫폼을 고려해 재미를 살리기 위한 방향으로 각색을 했다"고...
"시리아 알레포서 쿠르드 무장대원 400명 철수, 300명 구금" 2026-01-11 19:43:32
덧붙였다. 시리아 정부군은 SDF 진지에 있던 지뢰와 폭발물을 제거했으며, 알레포에서 한동안 차질을 빚었던 식수 등 물 공급이 재개됐다고 SANA는 부연했다. 2024년 12월 이슬람 무장단체 하야트타흐리르알샴(HTS)은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정권을 축출하고 임시정부를 세웠다. 이듬해 3월 SDF는 정부군에 합류하기로...
자국군 해치는 불량지뢰…우크라 1천억대 방산비리 적발 2026-01-10 18:38:51
지뢰 납품으로 5억7천130만 흐리우냐(193억원), 사업비 횡령 24억2천300만 흐리우냐(819억원) 등 모두 29억9천430만 흐리우냐(1천12억원)의 세금이 샌 걸로 추산했다. 우크라이나는 2022년 2월 개전 이후 정부 예산의 절반 이상을 국방비로 투입하면서 군대를 둘러싼 횡령·사기가 여러 차례 적발됐다. 이번 불량지뢰 사건...
미중, '휴전' 태국·캄보디아 지원 경쟁…동남아 영향력 확대 2026-01-10 11:36:29
안정화 사업과 지뢰 제거에 2천500만달러(약 365억원)를 지원하고, 나머지 2천만달러(약 292억원)는 사기와 마약 밀수를 예방하는 데 투입할 예정이다. 디솜브리 차관보는 "태국과 캄보디아 국경의 평화는 미국이 양국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 안정을 촉진하고 번영하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 이익을 늘리는데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