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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기업' 노린다"…쿠쿠, 건조기 및 자사 첫 실링팬 출시 2025-12-23 09:27:40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화이트와 화이트 우드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무상 설치 서비스와 최대 5년 무상 보증 사후 케어를 제공해 설치부터 유지 관리까지 부담을 줄였다. 사계절 공기 순환을 통해 냉난방 효율을 높인 점도 장점이다. 쿠쿠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쿠쿠가 생활가전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소비자의...
'디자인 애플' 주역들, AI 기업으로 잇단 이탈 2025-12-04 17:21:42
임명했다. 지난달에는 애플 디자이너 아비두르 차우드리가 AI 스타트업으로 이직한다는 소식에 회사가 술렁였다. 9월에 아이폰 에어를 대중 앞에서 소개할 정도로 사내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인재였기 때문이다. 애플 디자인의 황금기를 이끈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는 오픈AI에 ‘아이브 사단’을 불러들였다. 그는 2019년 퇴...
[주간 소부장] TPU, 한일령發 지각변동…수혜 기업은 2025-12-04 07:00:15
생기는 것인데요. 구글이 내놓은 7세대 TPU ‘아이언우드’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용량 HBM3E가 탑재되는만큼 관련 국내 소부장들도 수혜가 예상됩니다. TPU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후공정 테스트 부품과 패키지 기판 기업들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TPU에는 구글이 설계한 AI전용 맞춤형 반도체(ASIC)칩과 HBM 뿐...
"파키스탄 공습으로 10명 사망" 주장한 아프간, 보복 예고 2025-11-26 11:20:50
차량이 공격받아 4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간 측 주장에 대해 아흐메드 샤리프 차우드리 파키스탄군 대변인은 전날 북동부 펀자브주 라왈핀디에서 브리핑을 열고 파키스탄은 민간인을 표적으로 삼아 살해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지난달 공습은 분리주의 무장단체인 파키스탄 탈레반(TTP)의 은신처를...
아이가 뛰어도 층간소음 적은 바닥재가 있다고? 2025-11-24 09:36:00
적용된 신축 아파트용 바닥재로, 우드·스톤 등 다양한 디자인 구현이 가능하면서도 실제 마루나 타일(무기질)보다 충격에도 강하고 높은 내구성을 확보했다. LX하우시스는 일반적으로 고강도의 딱딱한 바닥재가 바닥 차음에 효과적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바닥재까지 시공된 바닥구조로 1등급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기술적...
석유공사 사장 면직안 재가…동해 심해가스전 '기로' 2025-11-23 07:01:01
주변국인 중국, 일본의 활발한 해저 자원 개발 맞대응 차원에서 한반도 주변의 동·서·남해 대륙붕에서 자원을 찾는 '광개토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는 한때 '대왕고래'로 널리 알려진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사업으로 이어졌다. 동해 심해 가스전은 원래 석유공사와 호주 기업 우드사이드가 공동 개발...
농업·축산·와인 산지 실핏줄 연결…신선한 재료가 완성한 '맛' 2025-11-20 17:17:27
홉뿐만 아니라 맥아도 수㎞ 이내 우드랜드나 데이비스 지역에서 조달한다. 엄격한 규칙이나 정해진 동선은 이곳에 없다. 방문객은 맥주 한 잔을 들고 과수원 사이를 자유롭게 거닐고 오래된 트랙터와 홉 수확기를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얻는다. 2. 특산물 라즈베리·호두, 초콜릿과 달콤한 만남‘초콜릿의 여왕’...
'론스타 망령'에 시달리는 토종 PEF…대형 딜 75% 빼앗겼다 2025-11-13 18:09:04
PEF가 주도한 거래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해외 PEF가 시장을 휩쓰는 동안 토종 PEF는 존재감이 크게 떨어졌다.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PE)의 LG화학 수처리사업부 인수(1조4000억원), VIG파트너스의 비올 인수(약 7000억원)가 그나마 눈에 띄는 중대형 딜이었다. 글로벌 PEF의 국내 인수합병(M&A) 시장 독식 현상은 최근...
'양손 장갑 사나이'…애런 라이 통산 3승 2025-11-10 18:04:37
연장 끝에 플리트우드를 제압했다. 우승상금은 131만8000유로(약 22억1800만원). 2라운드 2번홀(파5)에서 186m 거리 앨버트로스를 터뜨리며 기세를 올린 라이는 한 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선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25언더파 263타로 플리트우드와 동타를 이룬 뒤...
'양손 장갑 사나이' 애런 라이, 연장서 플리트우드 또 잡았다 2025-11-10 15:37:56
1차전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연장 끝에 플리트우드를 제압했다. 우승상금은 131만8000유로(약 22억1800만원). 앞서 2라운드 2번홀(파5)에서 186m 거리의 앨버트로스를 터뜨리며 기세를 올린 라이는 한 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선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