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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불가능한 간암도 양성자 빔으로 암세포만 없앤다 2026-02-20 17:07:23
치료가 까다로운 암종이다. 주로 쓰이는 엑스레이는 에너지가 세포를 투과한다. 암에 도달한 뒤 몸 밖으로 빠져나갈 때까지 조직 앞뒤 정상 세포도 망가질 수 있다. 간암 환자는 남은 정상 간 조직의 기능을 잘 보존해야 생명을 살릴 수 있다. 과거 간암 치료에 방사선이 폭넓게 활용되지 못했던 이유다. 양성자 치료는...
금감원, 李대통령 지적한 '다주택자 대출' 대응 TF 가동 2026-02-20 15:00:02
규제·관행·업권별 차이를 파악해 이를 근거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필요시 금융위원회와 국토교통부와도 협의할 예정이다. TF는 현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매주 회의를 할 것으로 전해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신규 취급 때와 달리 만기 연장 때 느슨하게 취급되는 다주택자 대상 대출 관련 규제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4년·12만㎞…한국 자연방사선 지도 나왔다 2026-02-15 07:33:00
끊임없이 노출되는데, 한국인은 매년 흉부 엑스레이를 약 30회 촬영한 수준인 3.1밀리시버트(mSv) 피폭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련해 해외에서는 항공측정 등을 통해 다양한 자연방사선 정보를 담은 지도를 제공하고 있지만, 한국은 산악 지형에 많아 고도 보정이 필요해 항공기 측정 방식이 어렵고 우라늄과 토륨, 칼륨...
대학생들 "카톡 잘 안써요"...페북 인기도 '뚝' 2026-02-14 07:44:01
분석했다. 성별에 따라 인기 SNS는 약간 차이가 났다. 엑스는 여학생 사이에선 45.2%의 응답률을 기록했는데 남학생 사이에서는 6.5%에 그쳤다. 여학생의 엑스 이용 비율이 남학생보다 7배 이상 높은 것이다. 반대로 주로 게임 시 사용되는 음성 채팅 앱 디스코드와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는 남학생에게선 각각...
튀르키예 강진 3년, 복구 구슬땀…"이재민 주택 43만호 공급" 2026-02-06 19:06:23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두 차례 강진으로 목숨을 잃은 형제와 자매들을 영원히 마음 속에 간직하고, 파괴된 도시들을 재건하겠닫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이어 "불과 3년이라는 짧은 기간 도시들을 재건하고 되살렸다"며 "우리는 약속을 지켰다"고 강조했다. 튀르키예...
트럼프, 갈등빚던 콜롬비아 대통령과 회담…"매우 좋은 만남"(종합) 2026-02-04 07:57:19
뒤 엑스(X)에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저서 '거래의 기술'에 서명과 함께 페트로 대통령을 향해 "당신은 훌륭하다"라고 적은 사진을 올렸다. 콜롬비아는 전통적으로 남미에서 미국과 가장 가까운 우방으로 꼽힌다. 그러나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중남미 전역에서 대대적인 마약...
"포드, 샤오미와 전기차 제휴 협의" 2026-02-02 10:41:15
포드의 최고홍보담당자(CCO) 마크 트루비는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글에서 "이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진실한 것이 없다"고 했다. 샤오미도 FT에 "당사는 미국에서 현재 제품 및 서비스를 판매하지 않으며, 이를 위해 협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BYD는 이에 관한 논평을 거부했다고 FT는 덧붙였다. 포드는 전기...
17%P 이겼던 곳이 1년 만에…텍사스 보궐 민주 승리에 美 경악 2026-02-02 07:12:3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포인트 차이로 승리한 곳이기도 하다. 1년여 만에 텍사스 민심이 민주당으로 기운 것이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경고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실시된 일련의 여론조사에서 40% 안팎 지지율을 유지 중이다. 유권자들은 외교 정책, 무역 협상,...
李 대통령 “담배처럼 설탕에도 부담금” 제안 2026-01-28 09:42:55
재원 확보를 동시에 겨냥한 정책 아이디어로 풀이된다. 28일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국민의 80%가 설탕세 도입에 찬성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으로 설탕 사용 억제, 그 부담금으로 지역·공공의료 강화에 재투자”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여러분 의견...
"이건 미쳤네요" 입소문…후기 올리자 '조회수 350만' 터졌다 2026-01-27 20:00:01
특히 12월 격차가 컸다. 11월까지 4000만건대였던 차이는 12월 한 달 만에 1억3000만건 이상으로 확 벌어졌다. 이는 구글이 지난해 11월 새롭게 선보인 제미나이3 프로 모델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절대 강자'로 불리는 챗GPT의 1강 구도가 위협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트래픽 점유율 역시 작년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