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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성대입구역 인근 618가구…동소문2, 통합심의 통과 2026-02-06 15:13:45
중랑천변에 있는 중곡아파트는 348가구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열린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성북구 동소문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소방 등 7개 분야의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6일 밝혔다. 2002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동소문2구역은 2008년 조합을...
노원구 S-DBC 개발 본격화…서울시, 산단 지정 검토 2026-01-30 14:42:52
R&D 중심의 산업시설용지(5만5000㎡)로 공급하고, 중랑천변에는 업무·상업 복합용지(3만3000㎡)를 배치한다. 노원역(4·7호선) 인근에는 호텔, 컨벤션, 복합문화시설 등을 유치할 수 있는 지원시설용지(8만2000㎡)로 조성해 고밀 복합개발한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S-DBC는 강남북 균형발전의 신호탄이자 오...
서울 동부화물터미널, 600여가구 물류복합단지로 탈바꿈 2026-01-29 10:00:01
공공기여금을 활용해 중랑천변 수변데크, 장안교 하부 문화공간 등 친수공간사업을 진행한다. 입체 보행교를 조성해 동부화물터미널 부지와 연계할 계획이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은 3월 중 결정 고시를 한 뒤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 첫 삽을 뜨게 될 전망이다. 같은 날 ‘석계역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피아니스트의 작문법? 왜 그는 바닷가 모래에 피아노를 올렸나 2026-01-05 14:05:54
척도로는 바다를 뒀다. 모습은 천변만화여도 존재는 변치 않는 이 거대한 자연물을 담고자 그는 강원 고성군의 바닷가에서 이번 앨범의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시간의 흐름에 대한 앨범이다 보니 이 안에 불변하는 요소로도 무언가가 같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했어요. 물은 그 자체론 변하지 않는 만큼 바다, 이왕이면...
'S-DBC' 2028년 착공…기대감 커진 창동·상계 2025-11-24 16:27:56
천변 복합용지(3만3800㎡)엔 쇼핑, 문화, 여가 등의 기능을 갖춘 시설이 들어선다. 중랑천 인근을 ‘워터프런트’로 조성하는 점도 눈에 띈다. 공사가 진행 중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상부 공원화가 완료되면 S-DBC에서 상부 공원을 통해 중랑천으로 바로 연결될 수 있다. 창동차량기지 일대에 서울광장의 13배 규모(약...
중화동·번동·시흥동에 모아주택 3800가구 나온다 2025-11-18 17:18:28
중랑천변 모아주택 사업지에 약 2300가구의 아파트 단지가 조성된다. 공원, 주차장 등을 넣어 인근 저층 주거지의 부족한 생활 기반 시설도 확충한다. 강북구와 금천구에도 소규모 주택정비 사업으로 1500여 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최근 열린 ‘제17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위원회’에서 중랑구 중화동 329의 38...
작심 브리핑…"숨이 턱 막히고 기가 눌립니까?" 2025-11-18 14:58:19
55m·청계천변 71.9m'에서 '종로변 101m·청계천변 145m'로 완화하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고시를 했다. 다만 시는 종묘 경계에서 100m 내 건물은 최고 높이가 27도 각도 안에 들어와야 한다는 앙각 규정을 확대 적용해 종로변은 98.7m, 청계천변은 141.9m로 높이를 계획했다. 국가유산청은 서울시가...
종묘 앞 세운지구, 빌딩·나무숲 공존 '녹지생태도심'으로 재탄생 2025-11-18 14:29:23
이 기준에 따르면 종로변은 101.1m, 청계천변은 149.4m까지 가능하나, 단계적으로 높아지는 형태로 경관 영향이 저감되도록 종로변은 98.7m, 청계천변은 141.9m로 높이를 계획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세운지역 재개발 사업은 종묘에서 남산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녹지축을 조성해 종묘의 역사적·문화재적 가치를 더욱...
종묘 세계유산지구 지정에…서울시 "법적 근거 없이 영향평가 요구" 2025-11-14 18:00:55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의 높이 제한 완화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고시를 통해 세운4구역의 건물 최고 높이를 당초 종로변 55m, 청계천변 71.9m에서 종로변 101m, 청계천변 145m로 변경했다. 이를 두고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받으라는 유네스코 권고안을 서울시가 수용하지 않아...
"문화유산 취소" vs "빚만 7천억" 종묘 앞 고층빌딩 갈등 '최고조' 2025-11-12 16:59:18
천변 141.9m 높이의 고층빌딩이 들어설 수 있게 되자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유산청 등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문화유산 등재 후에도 유네스코가 엄격한 기준을 적용, 세계유산특별법이 정한 '보편적 가치'를 훼손할 경우 등재 취소 절차를 밟을 수 있어서다. 실제로 2009년 독일 드레스덴 엘베계곡 유산, 202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