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쿠팡 연석청문회도 '불출석'…"일정 있다" 2025-12-28 10:59:3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김 의장 등 3명의 불출석 사유서를 공개하며 "이번에도 당연히 불허한다"고 말했다. 최 의원이 공개한 김 의장의 불출석 사유서에 따르면 김 의장은 "현재 해외 거주 중으로, 12월 30일과 31일에 기존 예정된 일정으로 인한 부득이한 사유...
호텔 주방서 단련된 셰프들…이력으로 본 대가 '백수저'의 정체 2025-12-28 06:30:01
업계 최연소인 38세에 힐튼호텔 이사로 승진했고, 2001년 외국인 주방장들이 독차지해오던 외국계 체인 호텔의 총주방장에 한국인 최초로 임명됐다. 외국계 체인호텔 총주방장 자리를 현지인이 맡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됐다. 2006년에는 요리사로서는 최초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농업공로훈장 '메리뜨...
SNT 적대적 M&A에…스맥, 자사주로 반격 2025-12-26 17:51:44
8%포인트가량에서 1%포인트대로 줄어든다. SNT그룹과 최평규 SNT그룹 회장은 7월 단순 투자 목적으로 스맥 지분 14.74%를 매입해 스맥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스맥이 사모펀드 릴슨프라이빗에쿼티와 손잡고 현대위아 공작기계사업부를 3400억원에 인수하며 업계 2위로 도약한 때다. SNT는 지난달 24일 보유 지분율을 20...
스맥, 백기사에 자사주 처분… 주주명부 폐쇄 앞두고 경영권 방어 총력 2025-12-26 10:36:15
자사주를 백기사에 처분했다. 주주명부 폐쇄를 앞두고 최영섭 스맥 대표의 우호 지분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내년 3월 스맥 이사회 구성원 전원의 임기가 종료되는 상황에 최 대표는 SNT홀딩스에 맞서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스맥은 오는 29일 자사주 77만주(지분율 기준 1.12%)를 만호제...
AI로 확장된 교실,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로… ‘제1회 국제 AI 투닝 공모전’ 성료 2025-12-24 16:07:53
이사상(2등상), 우수상(3등상), 장려상(4등상)도 함께 시상되며 다양한 학교의 학생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도교사상도 함께 수여됐다. 논산대건고등학교 하*경 교사는 총 113개 작품 접수를 지도하며 공모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지도교사상을 수상했으며, 부상으로 간식차 지원이 제공된다. 해외 학교 중에서는...
법원 판단에 날개 단 고려아연, 美 제련소 프로젝트 급물살(종합) 2025-12-24 14:49:22
이사회를 열고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74억3천200만달러(약 10조9천억원)를 투자해 제련소를 짓기로 결정했다. 계획대로라면 2027년 착공해 2029년부터 순차 가동한다. 핵심 광물 11종을 포함한 총 13종의 금속과 반도체용 황산을 생산할 계획이다. 미국의 정부·기업과 합작법인(JV)을 세워 투자하는 방식으로, JV의...
법원, 영풍 가처분 기각…고려아연 유증 그대로 2025-12-24 14:25:20
구도를 비교하면 최 회장 측 지분율이 45.53%, 영풍·MBK 연합이 43.42%가 됩니다. 약 2%p 차이지만 열세였던 최 회장 측이 지분율을 역전하면서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벌어진 표 대결에서도 유리해집니다. 또 영풍·MBK의 이사회 진입도 저지할 수 있습니다. 현재 고려아연의 이사회는 19명으로 활동이 정지된 4명을...
법원 판단에 날개 단 고려아연, 美 제련소 프로젝트 급물살 2025-12-24 14:04:02
이사회를 열고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74억3천200만달러(약 10조9천억원)를 투자해 제련소를 짓기로 결정했다. 계획대로라면 2027년 착공해 2029년부터 순차 가동한다. 핵심 광물 11종을 포함한 총 13종의 금속과 반도체용 황산을 생산할 계획이다. 미국의 정부·기업과 합작법인(JV)을 세워 투자하는 방식으로, JV의...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 美 제련소 프로젝트로 경영권 방어 성공 2025-12-24 13:58:21
있게 되면서 최 회장은 10.59%의 우호지분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미국 현지 합작법인 상대 신주발행이 없었다면 현재 19명인 고려아연 이사회는 직무정지된 4명의 이사를 제외하고 '4(영풍·MBK) 대 11(최 회장)' 구도에서 내년 3월 '7 대 8'의 대등한 구도로 재편되는 게 기정사실이었다. 그러나...
법원, 고려아연 유증 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2025-12-24 12:35:47
54만 톤 규모의 최종 제품 생산을 목표로 2029년부터 단계적 가동, 상업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생산 품목은 총 13개 제품으로 아연, 연, 동과 같은 산업용 기초 금속을 비롯해 금·은 등 귀금속, 안티모니, 인듐, 비스무트, 텔루륨, 카드뮴, 팔라듐, 갈륨, 게르마늄 등 핵심 전략 광물들이다. 기각 결정에 따라 경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