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일화, '신과함께2' 출연분 통편집…대체 배우 김명곤 누구? 2018-03-28 13:28:49
최일화가 최근 성추행으로 물의를 빚으면서 사전 제작된 영화 '신과함께2' 출연분도 통편집된다.‘신과함께2’출연 배우인 최일화와 오달수가 성추문 사건에 휘말리면서 제작진은 최근 대체 배우 찾기에 나섰다. 두 사람의 출연분을 삭제하고 재촬영을 하기로 결정한 것.지난해 14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최일화 성폭행 피해자 "당시 24살…무서워도 어디에 말 못 해" 2018-03-28 10:45:04
이 여성은 최일화에게 사과를 받고 싶어서 찾아갔으나, 자신을 보지 않고 지나가는 그가 무서워서 도망치듯 자리를 떴다고 밝혔다.한편 1984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최일화는 드라마 ‘야인시대’ ‘커피프린스 1호점’ ‘제빵왕 김탁구’ ‘투깝스’, 영화 ‘왕의 남자’...
배우 최일화, 영화 ‘신세계’에서 누군지 알고 보니… 2018-03-28 10:14:53
최일화가 과거 성추행 사실을 자진 고백한 가운데 그의 이력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배우 최일화는 1983년 연극계에 데뷔했다. 이후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 시킨다. 특히 많은 영화팬들에게 박수를 받은 역할은 영화 ‘신세계’에서 맡은 장수기역이다. 장수기는 골드문의 2인자이며...
'신과함께2' 측 "오달수·최일화→조한철·김명곤 대체 확정…4월 재촬영" 2018-03-28 09:18:40
배우 오달수, 최일화가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가운데, 대체 배우로 조현철, 김명곤이 낙점됐다.27일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이하 '신과함께2') 측에 따르면 조한철은 '신과함께' 1편인 '신과함께-죄와 벌'에서 오달수가 맡았던 판관 역에 캐스팅 됐고, 김명곤은 최일화가 맡은 역에...
조한철 투입, 오달수 아웃 2018-03-28 08:50:51
김명곤. 또 다른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최일화 대역으로는 김명곤이 투입되는 것. 김명곤은 `신과함께2`에 조연으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낸 김명곤은 최근 영화 `강철비` `대립군` 등에 출연했다. 조한철과 김명곤이 새롭게 선을 보이게 될 `신과 함께2`는 재촬영과 후반작업을 거쳐 오는 8월...
영화 '신과함께2' 오달수 대신 조한철 투입키로 2018-03-27 18:51:51
또 다른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최일화 대역으로는 김명곤이 투입된다. 김명곤은 '신과함께2'에 조연으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낸 김명곤은 최근 영화 '강철비' '대립군' 등에 출연했다. '신과 함께2'는 재촬영과 후반작업을 거쳐 오는 8월 개봉한다....
연예계 확산되는 미투…"승승장구하는 모습 역겨워" 2018-03-08 06:00:02
(수사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우 최일화, 최용민, 한재영 등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과한다"고 말한 부분 역시 도마 위에 오른다. 사실 큰 잘못은 안했지만 물의를 일으켜 미안하다고 퉁 치는 인상을 준다는 지적이다. 구체적인 잘못에 대한 구체적인 사과와 반성을 회피하는 행동으로 피해자들이 다시 상처...
"오달수·최일화 대신 새 배우와"…'신과함께2', 3월 말 재촬영 계획 2018-03-06 10:14:41
오달수와 최일화의 출연분을 삭제하고 재촬영을 하기로 결정했다.영화 관계자는 오달수의 분량에 대해 "협의를 통해 재촬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1편에서 오달수와 임원희의 투샷이 많았고 2편 역시 비슷한 촬영분이기에 오달수의 대체 배우는 임원희와 함께 추가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1편에는 등장하지...
성추행 논란에 SNS도 시끌 … 배우 한재영·음악인 남궁연도 도마위에 2018-03-05 09:33:36
오달수, 최일화를 비롯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인 만화가 박재동의 성추행 사실이 밝혀지며 질타를 받고 있다. 트위터에서는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보낸 메시지 캡쳐 화면과 성추행 발언들이 확산되며 큰 충격을 던지고 있다.미투 운동과 관련해 유엔에서 우리 정부의 소극적인 대응을 지적한 사실도 화제가 되고...
[주간 화제의 뉴스] 미투 운동·박근혜 전 대통령 구형 등 '관심' 2018-03-04 10:00:03
최일화·오달수·조민기씨 등과 관련된 뉴스는 2∼4위였다. 생활·문화 분야에서도 미투 운동 관련 기사들이 1∼3위, 5위를 차지했다. 1∼2위는 고은 시인의 성추행 사실을 폭로하는 뉴스였다. 세계 분야는 시진핑 국가주석의 종신집권 추진 관련 기사가 1위에 올랐다. 신화통신은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임기를 2연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