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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흑서' 필진 뭉쳤다…진중권 "文정부 사고방식, 북한과 뭐가 다른가" 2020-09-25 16:41:02
tbs 과학전문기자는 불참했다. 진중권 "문 대통령, 친노세력이 불러 나타난 것"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문재인 대통령은) '친노(노무현 전 대통령) 폐족'이 자기들의 부활을 위해 부른 것"이라며 "(그의) 정치 철학은 우리가 알고 있는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이 아니라 586 운동권"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조국...
김근식 "내집 마련 맞벌이가 투기세력? 비뚤어진 추미애 인식" 2020-08-22 22:06:43
"주말에 추 장관님이 또 나섰다"며 "원조 친노 유인태 의원도 잘못된 인사로 꼽은 추 장관님은 제발 법무부 장관의 올바른 역할에 충실하라"고 주문했다. 김 교수는 추 장관이 "투기세력이 돈많은 일부에 국한되지 않고 일반 주부에 이어 젊은 층마저 투기대열에 뛰어들고 투기심리가 전염병처럼 사회적으로 번졌다"고 한...
이미경 CJ부회장 "봉준호의 모든 것 좋아해" 박근혜 정권 블랙리스트 등재 재조명 2020-02-10 14:48:22
이에 당시 국정원은 이미경 부회장이 ‘친노의 대모’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CJ 측에 이를 시정하도록 경고하고 과도한 사업 확장을 견제할 필요가 있다고 청와대에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농단의 핵심으로 알려진 최순실 씨도 이미경 부회장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차은택 감독은...
[청년대담 도.우.미] (2)-上 "유재수건 통치 정당성 문제…드러날 것 많아" 2019-12-10 10:32:53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게 드러나지 않았는가. 좌파들이 잘하는 행동이 자신들이 해 온 행동을 적한테 잘 덮어씌운다. 국정농단은 좌파가 해놓고서 우파한테 뒤집어씌운다. 진짜 국정농단이 이번에 이뤄진 것이다. 유 전 부시장 사건도 오래전 일이지 않은가. 최초 폭로는 2017년 김태우 전 수사관이 터트렸다. 이후의 건들은...
`김미화 명예훼손` 변희재, 1천300만원 배상 판결 2019-07-31 21:05:06
`친노 종북좌파`로 지칭하며 성균관대 석사 논문에 표절 의혹이 있다고 보도했다. 변씨는 트위터에서 같은 내용으로 김씨를 비방했다. 이후 성균관대가 같은 해 10월 "김씨의 논문이 전체적인 관점에서 표절 논문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결론을 내자, 김씨가 명예훼손 손해를 배상하라며 소송을 냈다. 1·2심은 "(보도)...
"'김미화 명예훼손' 변희재, 1300만원 배상해야" 2019-07-31 19:48:43
대법원 "변희재, 김미화에게 '친노 종북좌파' 및 석사 논물 표절이라고 발언" "1300만원 배상해라" '보수논객'으로 알려진 변희재가 언론보도를 통해 방송인 김미화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1300만원을 물어주라는 확정판결을 내려졌다.대법원 2부(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김미화가 변희재를 상대로 낸...
"유럽의회 환경·노동 강화할 듯…한국 수출에 부정적 영향" 2019-06-06 11:45:05
바 있다. 중도좌파 성향의 사회당(S&D)과 온건 좌파∼좌파 성향의 녹색당·유럽자유동맹(Greens/EFA)은 EU 역외 물품의 수입을 제한해 전반적으로 EU 산업을 보호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정책을 지지한다. 기존 무역구제 조치 재부과와 함께 국경세 등 신규 무역 제한조치를 부과하는 식으로 보호무역주의 정책을 추진할 수...
유시민 "원래 자기 머리는 못 깎는다"...정계복귀 여운 2019-05-18 21:02:40
정책인데, 경제학 개론 시험에서 이걸 사회주의 좌파 정책이라고 쓰면 F 학점"이라며 "어느 당의 경제학 실력은 정확히 F에 해당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조금 더 확실히 밀고 나가야 한다"며 "추경(추가경정예산)도 6조7천억원은 너무 적다. 최소 GDP(국내총생산)의 1, 17조원은 해야 한다"고...
유시민, 정계복귀 요청에 "원래 자기 머리는 못 깎는다" 2019-05-18 20:47:36
정책인데, 경제학 개론 시험에서 이걸 사회주의 좌파 정책이라고 쓰면 F 학점"이라며 "어느 당의 경제학 실력은 정확히 F에 해당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조금 더 확실히 밀고 나가야 한다"며 "추경(추가경정예산)도 6조7천억원은 너무 적다. 최소 GDP(국내총생산)의 1%, 17조원은 해야 한다"고...
[시론 ]기업하기 좋은 국가가 親노동 국가다 2018-08-21 17:40:56
대립각을 세우고 시민단체, 노동계 등 좌파진영은 규제개혁에 조직적,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하위 400만 가구주의 57%가 일자리가 없고 이들 계층의 월평균 수입이 47만원이라는 조사결과를 보고도 언필칭 서민을 위한다는 좌파진영에서 이런 주장을 할 수 있는지 의아할 뿐이다. 상당수 노조원들의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