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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판을 바꾸는 자들 [2026 뉴 리더] 2025-12-29 08:16:02
공대가 의대와 법대보다 커트라인이 높았던 시절의 천재들이다. 이들은 새로운 산업에 대한 꿈을 품고 공대로 향했고 삼성SDS 등 대기업을 거쳐 네이버, 카카오, 넥슨, 엔씨소프트라는 테크 제국을 건설했다. 86학번이 주류였던 이들의 기업은 지난 수십 년간 한국 경제의 새로운 엔진이었다. 하지만 이들 이후 세대교체의...
"집값, 결국엔 오른다" 4050 풀베팅에…전문가 경고한 이유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8 15:46:07
청약의 경우 가점 커트라인이 상당히 높아졌다. 이런 상황에서 20·30세대가 들어갈 수 있는 곳은 대출을 활용할 수 있는 주택들이다. 즉 가격이 저렴하거나 면적이 좀 좁거나 이런 곳이다. 정부가 내놓은 공급 대책은 방향성만 제시했고, 실질적으로 공급이 일어나지 않다 보니 20·30세대는 연령대 중에서는 가장 내 집...
서울 서민메뉴 1년새 3∼5%대 상승…김밥·칼국수 '직격탄' 2025-12-25 07:01:00
1만615원으로, 작년 동기(9천462원)보다 12.2% 올라 1만원을 넘어섰다. 이용(남자 성인 커트 1회 요금)은 4.3%, 미용(여성 성인 커트 1회 요금)은 3.7% 각각 올랐고, 숙박(여관)과 목욕비는 3.8%, 2.2% 각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소미 "美무대 주연되고 싶다…세계 1위 오를 때까지 도전" 2025-12-22 17:01:50
그쳤고 커트탈락은 11차례나 됐다. 그는 당시 문제를 ‘적응’과 ‘샷’으로 짚었다. “샷 정확도가 높지 않았어요. 투어 적응도 힘든데 샷까지 흔들리니 정말 멘붕이었죠. 시즌 중에 뭘 잡을 수 없어서 온종일 공만 친 적도 많았어요.” 이소미는 “올해 초 동계 훈련에서 한현희 감독님과 김태훈 프로님의 도움을 받아 샷...
'장타 1위' 이동은, 내년부터 LPGA 뛴다 2025-12-10 18:32:29
바라던 꿈이 이뤄졌다”며 기뻐했다. 2026시즌 LPGA투어 출전권 커트라인은 상위 25위까지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공동 24위(5언더파)가 8명이어서 총 31명에게 출전권이 주어졌다. 31명 가운데 2026시즌 신인은 17명이다. 지난해 KLPGA투어에 데뷔한 이동은은 대표 장타자다. 그는 올 시즌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38....
홍정민 "숫자보단 손맛과 감각…틀 깨는 플레이 보여드릴게요" 2025-12-08 18:15:36
챔피언십에서 홍정민은 충격의 커트탈락을 했다. 그런데 기분이 꽤 괜찮았다고 했다. “후반에 퍼팅에서 뭔가 감을 잡았어요. 그래서 엄마를 만나자마자 ‘나 올해 (총상금) 10억원 넘길 거야!’라고 했죠.” 어머니는 “예선도 떨어져 놓고 무슨 자신감이야”라며 웃어넘겼지만 홍정민은 그 말을 지켰다. 다음 대회인 국내...
뒷심 내려던 방신실…미국행 티켓 어쩌나 2025-12-08 18:14:11
축소를 발표하며 커트오프를 없애고 경기 종료 시점의 상위 25명에게 LPGA투어 출전 티켓을 지급한다는 수정 계획을 공지했다. 2라운드까지 발걸음이 무거웠던 방신실은 부담이 커졌다. 7일 공동 97위까지 밀린 그는 8일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한 타를 줄였으나 경기 중단으로 흐름을 타지 못했다. 현재...
서울대 의예 423·경영 406점…'불수능'에 높아진 정시 합격선 2025-12-05 17:15:08
커트라인을 연세대 422점, 성균관·가톨릭·울산대 420점, 고려·한양·경희·중앙대 418점으로 예상했다. 인문계에서도 경영학과 등 최상위학과의 합격선이 오를 전망이다. 연세·고려대 경영학과 403점, 고려대 경제학과 403점,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402점, 성균관대 글로벌경영학과 402점, 서강대 경영학부 399점 순으로...
美 당국자 "한국 핵잠건조, '역내 위협' 대항"…中 겨냥 발언 의미는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2-05 01:14:41
바이든 행정부에서 국무부 부장관을 지낸 커트 캠벨 더아시아그룹(TAG) 이사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예측하기 어려운 일련의 연쇄 반응을 촉발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관세 문제에 관해서도 참석자들은 다양하게 논의했다. 김흥종 전...
美당국자 "韓핵잠 건조, '역내 위협들'에 대항할 집단역량 강화"(종합) 2025-12-04 05:02:25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국무부 부장관을 지낸 커트 캠벨 아시아그룹 이사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예측하기 어려운 일련의 연쇄 반응을 촉발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예상했다. 캠벨 이사장은 또 한국의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