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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님도 편의점에?"…'흑백요리사' 후덕죽의 반전 행보 2026-01-15 10:00:06
팔선’에서 43년간 근무하며 국내 중식 업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불도장 등 200여가지 요리를 들여온 인물이다. 최근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2에서 톱3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제품은 대중적인 중화요리를 김밥 형태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고추잡채삼각김밥은 굴소스 밥과 불맛 살린 고추기름...
"후덕죽 셰프의 내공 담았다"…세븐일레븐, 중화요리 간편식 출시 2026-01-15 08:54:10
후덕죽 셰프는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에서 43년간 근무한 중식 대가로, 최근에는 흑백요리사에서 톱3에 오르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세븐일레븐이 후덕죽 셰프와 협업한 제품은 △후덕죽 고추잡채삼각김밥 △후덕죽 중화불고기김밥 2종이다. 호불호가 없는 대중적인 식재료를 중심으로 제품을 기획했다고...
세븐일레븐, '흑백' 후덕죽 셰프와 중화요리 간편식 콜라보 2026-01-15 08:16:59
밝혔다. 후덕죽 셰프는 신라호텔 팔선에서 43년간 근무한 '중식대가'로,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톱3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세븐일레븐이 후덕죽 셰프와 협업한 간편식은 '후덕죽 고추잡채삼각김밥', '후덕죽 중화불고기김밥' 2종이다. 세븐일레븐은 한동안 요리 프로그램의 인기가...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2026-01-11 19:44:14
영빈관에서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고, 팔선에서 식사하는 코스가 유명하다. 하지만 '팔선고시'라고 불릴 만큼 예약 경쟁률이 치열하다고 한다. 만족도는 최상이라는 평가들이 많다. 일례로 지난해 12월 방송인 박수홍 부부 딸의 돌잔치는 서울 잠실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렸다. 돌잔치에 참석한 안영미는 "이런 게...
'76세' 후덕죽, SNS 만들었다…"과분한 관심 감사, 늘 겸손" 2026-01-11 19:01:51
42년간 서울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에 몸담으며 창립 멤버이자 총주방장을 지냈다. 그런데도 방송에서는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까마득한 후배 셰프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 여기에 과거 신라호텔 팔선 실습생에게 실습 마지막 날 요리를 해줬다는 미담까지 온라인을 통해...
[토요칼럼] '후덕죽의 칼'이 주는 교훈 2026-01-02 17:38:00
하나는 후덕죽(候德竹) 셰프다. 신라호텔 팔선 출신으로 올해로 57년째 ‘웍질’을 하고 있는 한국 중식계의 산증인이다. 요식업계에선 전무후무한 ‘셰프 출신 그룹 임원’(신라호텔 상무)이라는 타이틀을 단 인물이기도 하다. 잿빛으로 센 머리와 주름진 손등은 오랜 시간을 단련한 증표다. 그는 경연 내내 말보단 태도로...
'파인다이닝'도 아닌데…'흑백요리사'가 쏘아올린 예약 전쟁 [이슈+] 2026-01-01 21:45:07
'팔선'을 이끌며 불도장을 국내에 안착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수많은 후배 셰프들이 그의 등장만으로도 긴장하는 서바이벌 현장에서 그는 서두르지 않으며 재료를 대하는 태도 하나하나에서 거장의 여유를 보여준다. '대통령의 요리사'로 20년간 청와대 중식 셰프로 일했던 천상현 셰프는 2인1조 대결에서...
호텔 주방서 단련된 셰프들…이력으로 본 대가 '백수저'의 정체 2025-12-28 06:30:01
2019년까지 42년간 서울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에 몸담으며 창립 멤버이자 총주방장으로 활동했다. 특히 중국의 대표적 보양식인 '불도장(佛渡牆)'을 한국식으로 개발해 국내에 처음 소개한 주인공으로 잘 알려져 있다. 상어 지느러미, 사슴힘줄, 잉어부레, 자연송이, 해삼, 오골계 등 고급 재료를 넣어...
[길따라] 흑백요리사2에 특급호텔 '임원급' 주방장 총출동…자존심 대결 2025-12-27 08:00:03
팔선'을 이끈 후덕죽 전 상무는 중식 명장으로, 여경옥 총주방장 등 굵직한 후배들을 길러내며 호텔 중식 주방의 축을 형성했다. 메이필드 호텔의 한식당 '봉래헌'을 이끄는 수석 조리장 이금희 셰프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한국 요리계의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을 깨고 국내 특급호텔 최초의 여성 총괄 셰프...
"이사람, 대체 어떻게 섭외했을까"…베일 벗은 흑백요리사2, 더 화려해졌다 2025-12-17 17:47:27
‘팔선’ 신화의 주역 후덕죽, 세종사이버대 교수인 한국 프렌치 셰프의 전설 박효남 등 또 다른 백수저들에 이르면 “(백수저들이 소개될 때마다) 징으로 내리치는 것 같았다”는 흑수저 계향숙 배화여대 교수(계향각 오너셰프)의 얘기가 과장이 아님을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된다. 하지만 이름값은 이름값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