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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조리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 스쿨' 확대 운영 2023-09-10 10:25:18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4월 1기 체험단을 처음 모집했고, 경기 오산시 본사 정구관에서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후 체험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의 요청에 서울 이태원 교촌필방과 물류센터 등에 교육 장소를 마련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앞으로도 교육 센터를 추가로 개소해 고객에 교촌1991 스쿨 프로그램을 제공할...
교촌치킨 성장신화 비결은 정도경영…"사업 다각화로 제2 창업" 2023-07-26 16:00:22
추진할 방침이다. 교촌은 가맹점 수익성 개선을 위해 로봇 도입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최근 볶음면을 출시하는 등 사업 다각화에도 나섰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교촌필방’을 오픈해 프리미엄 제품 판매에 나선 것도 이런 노력의 일환이다. 교촌은 교촌필방을 통해 ‘붓으로 바르는 정성’이라는...
권원강의 변심?…볶음면 내놓은 교촌치킨 2023-06-26 17:54:09
콘셉트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교촌필방’이라고 이름 붙였다.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한국식 치킨을 알리기 위해 성수, 홍대가 아니라 이태원에 자리를 잡았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치킨 조각에 붓으로 소스를 일일이 바르는 과정을 고집해오고 있다는 걸 알리고 싶었다”며 “30년이 넘은 브랜드인 만큼 10~20대 새...
"교촌치킨이 만든 게 맞나"…외식업계도 놀란 의외의 신제품 [한경제의 신선한 경제] 2023-06-26 16:26:49
컨셉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교촌필방’이라 이름 붙였다.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한국식 치킨을 알리기 위해 성수나 홍대가 아닌 이태원에 자리를 잡았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치킨 조각에 붓으로 소스를 일일이 바르는 과정을 고집해오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며 “30년이 넘은 브랜드인 만큼 10~20대...
"교촌 이대로 괜찮은가"…'1위 치킨' 타이틀 되찾을 방법은 [한경제의 신선한 경제] 2023-06-18 15:37:25
윤 대표는 “외형 성장보다는 질적 성장을 통해 가맹점과 본사의 매출·영업이익 확대를 이룬다는 게 기본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교촌필방’을 오픈해 프리미엄 제품 판매에 나선 것도 이런 노력의 일환이다. 교촌은 교촌필방을 통해 ‘붓으로 바르는 정성’이라는 브랜드...
"그냥은 못 지나가지"…Z세대 홀릴 '파격 치킨집'의 정체 2023-06-14 22:00:01
서울 이태원동에 플래그십 매장 '교촌필방'을 열었다. MZ세대 사이 아는 사람만 찾아갈 수 있는 숨겨진 공간의 바를 뜻하는 '스피크이지(speakeasy) 바'가 이색적 외식 트렌드로 각광받자 이를 전면 적용했다. 눈에 띄는 간판을 달지 않고 잘 보이지 않는 출입구 옆에 걸린 대형 붓을 당기면 미닫이 방식...
"대형 붓 당기자 문이 스르르"…'간판 없는 치맥바' 연 교촌 [현장+] 2023-06-07 15:18:39
메뉴의 소스를 붓으로 바르는 점, 필방이 과거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창작자들의 구심점이자 예술활동의 바탕이 되는 좋은 재료를 발굴하고 연구하던 공간이란 점에서 착안했다는 설명.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정직한 재료를 바탕으로 새로운 식문화를 제안하겠다는 창업주 권원강 회장의 경영철학과 교촌의 포부가 담겼다...
교촌치킨, 이태원에 교촌필방 개소…오마카세도 선보여 2023-06-07 15:00:01
교촌필방은 붓으로 소스를 발라 치킨을 만드는 교촌치킨만의 '붓질 조리법'을 모티브로 꾸민 매장으로, 120평(약 390㎡) 규모로 마련됐다. 교촌은 매장 내부를 무형문화재 필장이 만든 붓으로 채웠고, 벽은 옻칠 공예 작가가 옻칠로 마감한 한지로 메웠다. 또 매장을 숨겨진 것처럼 만드는 외식 트렌드에 맞춰...
'나 혼자 산다' 팔랑귀 김광규, 난 치려다 서예 '풀 패키지' 구매각? 2021-02-25 08:17:00
김광규를 보자마자 필방 사장님은 팬심을 드러내며 반갑게 맞이한다. ‘인사동 인싸’ 사장님과의 유쾌한 만남에 팔랑귀 김광규는 “저는 붓만 사러 왔는데..”라면서도 필방 플렉스를 펼쳐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고독하게 인사동 거리를 누비는 김광규의 모습이 마치 영화 ‘레옹’을 떠오르게 해 웃음을 자아낸다....
서울시 '100년 가게' 브랜드로 만든다 2017-06-22 11:15:01
필방 '구하산방'은 고종이 즐겨 찾았다는 곳이다. 1916년 개업한 '종로양복점'은 일제강점기 때부터 100년 넘게 옷을 짓고 있다. 대학로 학림다방은 6·25 직후인 1956년 문을 연 곳이다. 처음엔 서울대 문리대생의 아지트였다가 1980년대 진보 운동권 학생들의 비밀기지로, 1990년대는 대학로 연극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