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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다카이치 日총리와 소인수 회담 시작 2026-01-13 14:14:04
시작했다. 회담은 소인수회담과 확대회담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두 정상은 공동 언론발표를 한다. 이 대통령 취임 후 다섯 번째 한일 정상회담이다.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가 사퇴하고 다카이치 총리가 취임한 이후로는 두 번째다. 지난해 10월 말 경주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회담을...
송년 모임에서 마주친 ‘퓔리니 몽라셰’[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6-01-12 20:55:43
차례 해외 와이너리 체험이 있을 정도로 실력이 상당한 병원장들은 과연 어떤 와인을 골랐을까. ‘12월 와인’의 맛과 향을 순서대로 소개한다. 현장에서 주문한 스파클링과 중복 브랜드 와인은 제외했다. 먼저 화이트 와인을 가져온 병원장은 “괜찮은 와인을 한 병 보관하고 있다”며 사전에 이름을...
"대왕고래 담당자 승진 납득 어렵다"…석유공사 비판한 산업부 2026-01-12 16:21:09
이에 대해 김 장관은 "작년 내내 이슈였는데, 조직 진단을 이제 시작한다는 것이냐"며 "5월까지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내부적으로 즉각적인 개혁에 나서라"고 주문했다. 문신학 산업부 차관 역시 "사회적 논란이 컸던 상황에서 기존 KPI를 그대로 적용한 것은 유감"이라며 "내부에서 문제를 공론화해 분석한 뒤 외부 진단을...
"3년 전 중요한 기회 놓쳤다"…美 통상 압박 속 공정위 '온플법 드라이브' 2026-01-12 14:21:26
해 검색·노출 순서를 조정하는 행위까지 포착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다. 이 때문에 사후처벌 중심의 기존 법 체계만으로는 디지털 플랫폼 시장을 규율하기 어렵다는 것이 공정위의 문제의식이다. 다만 온플법은 일정 규모 이상의 지배적 플랫폼을 지정해 불공정 행위를 사전에 제한하는 구조여서 통상 이슈로 번질...
한·미 투트랙과 MASH·제형 플랫폼…‘JPM헬스케어 2026’ 눈도장 찍는 K-바이오[비즈니스 포커스] 2026-01-12 07:59:03
해 참여 기업 리스트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외에도 주최사인 JP모간이 심혈을 기울여 선별한 발표 기업은 알테오젠과 휴젤, 디앤디파마텍이다. 메인 트랙 발표 기업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양사는 13일 오후 웨스틴 세인트 프랜시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앞뒤 순서로 발표를 하게...
[시론] 고위험 금융상품 늪, '넛지'가 해법 2026-01-11 17:39:48
해 금융소비자가 마주하는 ‘선택의 환경’을 재설계함으로써 불완전판매를 예방할 수 있음을 실증적으로 보여준다. 기존 금융상품 설명서는 깨알 같은 글씨로 수익과 위험을 나열하는 데 그쳤다. 하지만 서울대 연구진의 제안은 달랐다. 설명서에서 수익보다 손실 정보를 시각화해 가장 먼저 보여주고, 원금 보장형 상품과...
은퇴 앞둔 2주택자, 장기보유 주택부터 팔아 세금 줄여라 2026-01-11 17:07:25
먼저 부담하고 이후 선택지도 제한된다. 순서의 차이가 곧 세금 수천만원 차이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다. 남편이 꿈꾸는 전원주택 생활은 충분히 공감할 만하다. 다만 전원주택은 노후 자산 관점에서 보면 리스크가 명확하다. 첫째, 생활 인프라와 의료 접근성이 취약하다. 나이가 들수록 병원 접근성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日, 남태평양 희토류 시굴 착수…中과 갈등 속 공급망 구축 속도 2026-01-11 13:55:04
착수한다고 아사히신문 등이 11일 보도했다.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JAMSTEC) 탐사선 '지큐'는 12일 오전 혼슈 중부 시즈오카현 시즈오카시 시미즈항에서 출항해 미나미토리시마(南鳥島)로 향한다. 지큐는 본래 11일 오후 출항할 예정이었으나, 기상 영향으로 일정이 하루 미뤄졌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전했다....
"여보, 15억 서울 집 팔고 이사 가자"…은퇴 앞둔 남편의 '로망'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2026-01-10 09:41:01
먼저 부담하고 이후 선택지도 제한된다. 순서의 차이가 곧 세금 수천만원 차이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다. 남편이 꿈꾸는 전원주택 생활은 충분히 공감할 만하다. 다만 전원주택은 노후 자산 관점에서 보면 리스크가 명확하다. 첫째, 생활 인프라와 의료 접근성이 취약하다. 나이가 들수록 병원 접근성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파혼 통보받고 패닉"…27년차 '1호 웨딩플래너'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0 06:01:01
위해 상견례도 결혼식 임박해서야 하는 추세입니다. 예전에는 상견례 후에 본격적으로 예식장 예약하고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면 요즘에는 예식장 예약부터 먼저 하고 결혼 준비를 진행한 다음 나중에 상견례를 하는 순서로 바뀌었어요. 또 과거에는 예비 신랑신부가 형제자매 많은 집안의 자녀 중 하나인 경우가 많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