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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대형 참사” 항공 관제사 인력난에 사고 위험성 제기돼 2025-10-13 18:13:34
524명이라고 제시하며 당시 현원 352명 대비 172명을 증원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배준영 의원은 “비행기는 잠시 멈출 수 있지만, 관제사는 쉴 수 없다”면서 “업무량·교신 빈도·피로도를 수치화한 업무강도 기준이 마련되지 않아 인력 배치가 관행에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배...
"요즘 누가 군의관 하나요"…의대생들 '깜짝 결과' 나왔다 2025-10-13 13:50:45
절반 수준이다. 현재 군의관 충원율은 정원 2475명 중 현원 2442명으로 비교적 양호한 수준이나, 의대생 현역병 입영 급증에 따라 2029∼2030년에는 군의관 등 군 의료 인력 수급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황 의원은 지적했다. 황 의원은 "정부는 의정 갈등이 남긴 후유증을 정확히 진단하고, 군의관 수급 및 현장...
노벨상 후보도 1명 없는데…월 200만원 평생 주는 학술원 2025-10-09 20:34:58
기준 현원 136명)에게 주는 기본 수당으로만 36억원, 기타 회의 참석 사례비와 연구비·저술 지원금 등으로 59억원을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술원은 2011년 기존 4년에 연임 가능했던 회원 임기를 법 개정을 통해 종신제로 바꿨다. 영국과 미국, 일본 등에서도 학술원 회원 자격이 사실상 종신제라는 이유...
'퇴직연금 1조' 굴리는 근로복지공단…정작 직원 퇴직금은 안 챙겼다 2025-10-02 08:00:38
0원이었다. 올해 역시 상황은 동일하다. 공단 현원9817명 중 38.9%인 3823명이 산재병원 등 의료기관에 근무하고 있는데, 해당 부문 퇴직급여 지급을 뒷받침할 적립금은 한 푼도 없는 것이다. 의료사업 관련 퇴직급여 충당 부채만 해마다 불어나고 있다. 기획재정부 ‘기업 준정부기관 예산운영지침’은 퇴직급여충당금을...
"서로 데려가지 않겠다" 공무원들 술렁…기재부에 무슨 일이 2025-09-28 10:08:21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주요 국제기구에 직원을 파견해놨다. 이 자리로 파견을 나가면 본부 자리가 비기 때문에 숨통이 트인다.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한 다음 교육연수를 받는 직원들을 어떻게 배분할지도 쟁점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현원이 정원을 초과하는 상황이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광식/정영효 기자...
[기고] '국가 방역 최전선' 공항, 코로나19 재확산 막을 게이트 키퍼 2025-05-28 15:27:54
306명이었으나 정원은 170명(현원 158명)에 불과했다. 동물 검역은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됐다. 현지 검역을 거치지 않은 반려동물들이 버젓이 국내로 반입됐다는 제보가 빗발치기도 했다. 공항 내부 공사 현장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하지 않은 사실도 적발됐다.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은 4단계 확장 사업을 마치면서...
[단독] '보석금·거주제한' 조건 걸고 피의자 석방…불구속 재판 늘어나나 2025-03-11 18:02:58
기준 전국 교정시설 수용 현원은 6만2981명으로, 수용 정원 5만250명을 22.3%나 초과했다. 최근 5년간 교정시설 하루 평균 수용인원은 2020년 5만3873명에서 2024년 6만1366명으로 지속적으로 늘었다. 형이 확정되기 전 미결수가 수용되는 구치소는 상황이 더 심각하다. 광주교도소는 별도 구치소가 없어 미결수와 기결수가...
'만성적 인력난' 국과수, 감정 급증…늦어지는 사건처리에 범죄수사 차질 2025-02-24 18:10:14
12월 기준 국과수 정원은 455명인데, 현원은 420명이다. 이 가운데 감정처리 인력은 2020년 340명에서 한 명도 늘지 않았다. 이에 따라 1명의 감정분석관이 처리해야 하는 감정 건수는 2020년 1711건에서 2024년 2315건으로 증가했다. 인력 부족으로 감정 결과 전달이 지연돼 수사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경기 북부의...
수뇌부 공백에 방치된 기동순찰대 2025-02-10 17:45:01
인력을 확보해 불만이 많았다. 기동순찰대 현원은 지난달 말 기준 2631명으로 창설 당시(2700여 명)와 비슷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조 청장 복귀가 사실상 불가능해진 데다 단속 실적까지 줄자 경찰 안팎에선 조직이 사라질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온다. 그동안 일선 경찰 사이에선 기동순찰대가 기존 인력을 빼내간 탓에...
"쿠데타다!" 체포 시도에 반발…1시간 넘게 대치 중 [종합] 2025-01-15 06:45:21
처·차장 포함 검사·수사관 현원(52명)의 대부분에 해당하는 40여명을 현장에 투입한다. 지난 3일 1차 집행 당시 투입 인원은 공수처와 경찰 특별수사단을 합쳐 150명 정도였는데, 수적 열세를 겪고 이번에 인원 규모를 대폭 늘린 것이다. 경찰 역할은 크게 진입조, 체포조, 호송조 세 가지로 나눴다. 진입조는 차벽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