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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김건희특검 출석…변호인 "청탁·금품수수 들은 바 없다" 2025-12-20 10:24:56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팀 사무실에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도착해 입실했다. 특검팀의 수사 기간이 오는 28일 만료되는 점을 감안하면, 특검팀의 윤 전 대통령 대면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유정화 변호사는 "김건희 여사의 귀금속 수수 사실을 인지했는가"라는 취재진 질문에...
[속보] 尹, 호송차 타고 김건희특검 출석…대면 조사 예정 2025-12-20 09:36:37
尹, 호송차 타고 김건희특검 출석…대면 조사 예정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尹, 오늘 김건희특검 출석…'처음이자 마지막' 대면 조사 2025-12-20 07:12:45
전 대통령은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서울구치소에서 특검팀 사무실까지 이동한다. 특검팀은 지난 7월 말에도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대면 조사를 시도했지만, 윤 전 대통령이 연이어 불응하며 무산됐다. 특검팀이 구치소를 찾아 강제 구인에도 나섰으나, 윤 전 대통령의 완강한 거부를 이기지 못했다. 특검팀은 지난달 윤 전...
도로주행 건설기계도 자기광고 허용…소방차도 전광판 사용가능 2025-12-17 12:00:09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소방차·경찰차·호송차 등 도로교통법상 긴급자동차 13종과 노선버스, 도시철도 차량 등 대중교통법상 대중교통수단 5종에도 안내용 전광판 설치가 허용된다. 행안부는 이를 통해 긴급자동차는 긴급상황 정보를, 대중교통수단은 노선 정보를 주변에 보다 쉽게 알릴 수 있어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정보...
아내에 끓는 물 붓고 "실수"라던 남편 결국 2025-12-16 17:37:44
진행했다. A씨는 오전 9시 50분께 경찰 호송차를 타고 법원에 도착했다. 심사를 마친 뒤 A씨는 "아내에게 왜 그런 행동을 했느냐", "피해자에게 할 말은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호송차에 올라 유치장에 입감됐다. A씨는 지난 3일 정오께 의정부시 한 아파트에서 잠들어 있던 30대 태국인 아내 B씨의...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 부은 남편…구속 기로 2025-12-16 12:05:40
경찰 호송차를 타고 법원에 도착했다. 체포 상태가 아니어서 수갑이나 포승줄 없이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별다른 발언 없이 법정으로 들어갔다. A씨는 지난 3일 정오께 의정부시 한 아파트에서 잠들어 있던 30대 태국인 아내 B씨의 얼굴과 목 등에 커피포트로 끓인 물을 부은 혐의를 받는다. 이후 A씨는 B씨를 서울...
[속보] 김건희, 9번째 조사 위해 특검 출석…'종묘 차담회' 등 추궁 2025-12-11 09:46:37
45분께 법무부 호송차에 타고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팀 사무실에 출석했다. 특검팀 수사 기간이 이달 28일 종료되는데 아직 다음 조사일이 정해지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이날은 사실상 김 여사에 대한 마지막 조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재판에 넘기지 못한 수사 대상 의혹 전반에 대해 두루 캐물을...
"승객들에게 죄송합니다"…여객선 좌초사고 선장 구속영장 심사 2025-12-02 13:15:32
말했다. 심사를 마치고 나온 김 씨는 해경 호송차에 오르기 전 기자들이 "승객들에게 미안하지 않으냐"고 묻자 "승객들에게 죄송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답했다. 김 씨의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또는 3일 중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김 씨는 지난달 19일 밤 8시 16분께 신안군 족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퀸제누비아2호 좌초...
휴대전화로 딴짓하다 여객선 좌초…항해사 "승객에 죄송, 혐의 인정" 2025-11-22 14:42:52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던 이들은 선사 이름이 적힌 외투와 모자·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렸다. 이동 중에는 "혐의 인정하느냐", "탑승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의에 A씨는 "이 자리를 빌어 많은 분들에게 피해를 끼쳐 죄송하고, 임산부께 더 죄송스럽다"고 했다. 이어 그는 '과거에도...
"마스크 쓰고 고개 푹"…구금 한국인 송환 순간 2025-10-18 12:00:20
얼굴을 가린 채 대부분 고개를 숙인 상태로 경찰 호송차에 올라 각자의 관할 경찰서로 압송됐다. 송환 대상 중 여성도 일부 포함됐고, 고령으로 보이는 휠체어 이용자도 있었다. 몸에 문신이 노출된 피의자도 확인됐다. 이번 송환 작전에는 총 190여 명의 경찰관이 동행했다. 단일 국가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피의자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