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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개편에 국정자원 화재까지…국감 앞둔 국회 '혼돈' 2025-10-06 14:17:25
기관들은 산자위에서 환노위로 이관되면서 두 상임위의 감사를 함께 받아야 한다. 환노위 관계자는 “에너지는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인데 갑자기 맡게 돼 제대로 된 감사가 가능할지 걱정된다”고 했다. 여기에 지난달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도 국감 준비를 지연시켰다. ‘의정자료전자유통시스템’ 접속에...
환경노동위원장-대한건설협회, 노동·안전 정책간담회 개최 2025-09-30 13:53:10
건의했다. 안호영 환노위원장은 “건설업계가 직면한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다”며 “제기된 건의 사항은 위원회 차원에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승구 회장은 “건설업계는 안전 혁신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근본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발주...
與주도 국회법 개정안 처리…정부조직 개편 맞춰 상임위 변경 2025-09-28 20:17:08
기재위는 재정경제기획위로, 환노위는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로, 여가위는 성평등가족위로 각각 국회 상임위의 명칭이 변경됐다. 재정경제기획위는 이번 정부조직 개편에서 기획재정부가 기획예산처·재정경제부로 각각 분리됨에 따라 이름을 바꾸게 됐다. 재정경제기획위에서는 재정경제부와 국가데이터처 소관 사항을 관...
에너지까지 맡는 환노위, '공룡 상임위' 된다 2025-09-28 18:03:18
상임위로 꼽힌다. 법 개정에 따라 기후에너지환노위로 바뀌고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29명)에서 10명 안팎이 이동하면 위원 수가 가장 많은 국토교통위원회(30명)와 국회운영위원회(28명)에 육박하는 대규모 상임위가 될 전망이다. 에너지 부문이 기후위기 대응, 신재생에너지 육성 등 국가적 과제를 다뤄 주목도...
안호영 환노위원장 "중대재해 예방책 법제화해야" [인터뷰+] 2025-09-26 18:37:21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경제TV 배창학 기자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전면 개정과 중대재해처벌법 도입으로 산업 안전 사고 발생 시 기업과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처벌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규제 공백이 있는 호흡 보호, 추락 방지 분야의 경우 여전히 처벌을 피하기 위한 안전에 머물러...
'근로자의 날' 대신 '노동절'…명칭 변경 법안, 환노위 통과 2025-09-19 14:04:48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법안은 지난 16일 환노위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여야 합의로 처리됐다. 현행법은 매년 5월1일을 근로자의 날로 정하고 노동자에게 유급휴가를 보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근로'라는 표현이 자발성과 주체성이 강조되는 현대 노동의 개념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꾸준이 제기돼 왔...
"근로자의날→노동절로"…국회 환노위 통과 2025-09-19 12:16:15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했다. 환노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근로자의날 제정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지난 16일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여야 합의로 처리된 데 이어, 이날 환노위를 통과했다.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르면 오는 2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전망이다....
정부조직개편 여야 합의 무산 후폭풍…국감 앞둔 국회도 '대혼란' 2025-09-14 18:07:40
올해 국정감사를 환노위에서 하고 싶은 의원을 모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환노위 의원은 이에 대비해 에너지 전담 비서관을 물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에서는 의원 정수 조정을 염두에 두고 있지만 상임위 개편 등 국회 내부 문제는 여야 합의 처리가 필수다. 민주당 강성 당원을 중심으로 국민의힘을 ‘내란...
노란봉투법 두고 여야 필리버스터 '격돌'...주장 '평행선' 2025-08-23 17:26:39
환노위 민주당 간사 김주영 의원은 "우리 사회의 불평등 구조를 해소하고 원·하청, 대·중·소기업 간 격차를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이 바로 노조법 2·3조 개정"이라며 노란봉투법이 필요하다 주장했다. 김 의원은 "낙수효과, 분수효과 그동안 많은 경험을 해봤지만 우리사회 불평등 구조는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벼랑 끝 몰린 경제계 "노조법 2조라도 개정안서 빼달라" 2025-08-18 17:48:41
“환노위에서 이미 협의 마쳤다”제임스 김 암참 회장 등 암참 관계자들은 19일 국회를 방문해 김병기 원내대표 등 민주당 원내지도부와 면담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노란봉투법과 2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으면 외국 기업의 국내 투자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취지의 의견을 전달한다는 방침인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