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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2심서 징역 4년 구형 2025-07-24 17:10:07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축구선수 황의조(33)에게 2심에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선고는 오는 9월 내려진다. 검찰은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조정래 진현지 안희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황씨의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 사건 2심 결심공판에서 이처럼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이...
손흥민,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통산 최다 8번째 수상 2025-03-31 12:31:13
박지성(2010)과 김영권(2015), 황의조(2018), 김민재(2023)는 각각 한 차례 수상했다. 올해의 영플레이어로는 2024시즌 프로축구 K리그1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잉글랜드 무대로 진출한 양민혁(19·퀸즈파크레인저스)이 선정됐다. 여자 올해의 선수와 영플레이어상은 각각 지소연(34·시애틀레인)과 김신지(21·AS로마)가...
황의조 불법 촬영 피해자 "2차 피해 고통, '꽃뱀' 프레임 씌워" 2025-03-04 08:30:37
형수가 했다는 이유로 황의조를 피해자처럼 거론한 부분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피해자 A씨는 "불법 촬영이 없었다면 유포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며 "불법촬영 가해자가 한순간에 피해자가 되어버린 상황이 매우 당혹스럽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황의조 측 법률대리인이 무죄를 주장하면서 A씨의 신상 정보...
'불법 촬영' 황의조, 1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에 항소 2025-02-21 18:22:56
황의조는 지난해 2월 불구속 송치됐고 같은 해 7월 재판에 넘겨졌다. 혐의를 계속 부인하던 황의조는 지난해 10월 열린 첫 공판에서 돌연 혐의를 인정했다. 전 연인이라고 주장하며 황의조를 협박한 인물이 황의조의 친형수 이 모 씨였다는 사실도 수사 과정에서 밝혀졌다. 이 씨는 사생활 영상을 유포하고 협박한...
'집행유예' 황의조 "축구팬에 죄송"…피해자 측 "흉측한 판결" [종합] 2025-02-14 17:09:21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축구선수 황의조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이용제 판사)은 14일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 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다만 범행 전력과 재범 위험성을 고려할 때 신상공개나 취업제한 필요성은 없다며 부과하...
'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1심서 징역형 집유…"죄질 불량" 2025-02-14 16:47:52
불법 촬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축구선수 황의조(33)씨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이용제 판사는 14일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황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검찰 구형은 징역 4년이었다. 재판부는 "불법 촬영 범죄로 인한...
[속보] '불법 촬영' 황의조,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2025-02-14 14:46:10
[속보] '불법 촬영' 황의조,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속보] '불법 촬영' 황의조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2025-02-14 14:36:53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축구선수 황의조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이용제 판사)은 14일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 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황 씨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황 씨는 2022년 6월~9월 네 차례에 걸쳐...
'불법촬영' 황의조, 선처 호소…선고는 내년 2월로 2024-12-18 14:57:00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축구선수 황의조(32·알라니아스포르)에 대한 1심 선고기일이 내년으로 미뤄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이용제 판사는 18일 황씨의 공판기일을 열고 선고기일을 내년 2월 14일로 연기했다. 당초 황씨의 1심 선고는 이날 내려질 예정이었지만, 검사가 1심 선고를 앞두고 공소장 변경을...
'불법촬영' 황의조 "기습공탁 아냐, 선처해달라"…내년 2월 선고 연기 2024-12-18 13:04:53
넘겨진 축구선수 황의조(32·알라니아스포르)의 1심 선고기일이 내년으로 연기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이용제 판사는 18일 황 씨의 공판기일을 열고 선고기일을 내년 2월 14일로 미뤘다. 당초 황 씨의 1심 선고는 이날 내려질 예정이었으나 검사가 1심 선고를 앞두고 공소장 변경을 신청하면서 변론이 재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