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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에 투자자 실망…"더 강한 실적 전망 필요" 2026-02-04 08:40:38
4분기 이익에 충당금이 환입됐고, 1분기 가이던스에 중국 매출이 포함되면서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나왔기 때문이다. 미국 경제방송 CNBC는 "일부 분석가들이 시장의 강한 AI 칩 수요를 반영해 (가이던스보다) 공격적인 전망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고 분석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메모리 석학·칩 엔지니어…찐고수들이 전하는 '반도체 인사이트' 2026-02-03 17:36:48
X(옛 트위터)의 반도체 인사이트 전용 계정(@HKchipinsight)을 개설했고, 텔레그램 등 다른 SNS도 활용할 예정이다. 올 상반기 반도체 인사이트팀 소속 기자들이 출연하는 유튜브 전용 코너를 마련해 한경코리아마켓 등 한경 대표 유튜브 채널과의 시너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황정수/황정환/강해령 기자 hjs@hankyung.com
'메모리 큰손' 젠슨 황도 언급…초유의 상황에 '파격 전망' 나왔다 2026-02-02 07:50:14
많기 때문에 메모리 공급망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수요는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 CEO는 TSMC에 대해서도 "올해 많은 일을 해야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공정과 'CoWoS'로 불리는 TSMC 최첨단패키징 서비스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LG전자 대형 올레드 TV…美 컨슈머리포트서 최고점 2026-02-01 16:20:13
받았으며, 사운드 또한 탁월하다”고 평가했다. 이 제품엔 LG전자의 OLED TV 전용 인공지능(AI) 화질·음질 엔진인 ‘알파11 AI 프로세서’가 적용됐다. 77형 올레드 에보 C5는 “가격 대비 성능 면에서 뛰어나며, 화질과 사운드 등 모든 핵심 요소에서 최고 수준”이란 평가를 받았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삼성 "HBM 매출 3배 확대"…SK "점유율 압도 자신" 2026-01-29 17:40:46
상승 폭을 고려하면 서버 D램 중심 운영이 필요하다”며 “(HBM 등) 특정 제품에 편중하지 않고 유연하게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현종 SK하이닉스 코퍼레이트센터 사장은 “올해 서버 D램과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수요는 전체 시장 성장률을 크게 웃돌 것”이라고 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삼성전자, 올 1분기 최고 성능 'HBM4 출하' 공식화 2026-01-29 08:35:38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DX부문은 공급망 다변화와 운영 최적화를 통해 근원적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리스크에 대응하는 한편, AI가 적용된 제품군을 확대하고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AI 전환기를 이끌어갈 방침이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HBM이 이끈 하이닉스 매직…영업이익률 58% '역대급' 2026-01-28 17:58:38
저전력 모듈인 소캠2(SOCAMM2)와 최신 그래픽D램(GDDR7) 등 서버용 메모리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낸드는 321단 본격 양산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낸드 전문 자회사 솔리다임의 QLC eSSD를 앞세워 AI 데이터센터용 저장장치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황정수/박의명 기자 hjs@hankyung.com
SK하이닉스 이익률, 7년만에 TSMC 추월 2026-01-28 17:48:51
물량의 75%가량을 납품하고 있어서다. 몰려드는 수요에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폭등한 것도 실적에 보탬이 됐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12조2400억원 규모 자사주 2.1%를 소각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미국에는 AI 전문 자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 황정수/김채연 기자 hjs@hankyung.com
"15% 관세 맞춰 플랜 짰는데…" 트럼프 변덕에 산업계 '당혹' 2026-01-27 17:49:53
따로 내고 있다. 관세 비용 증가와 중국 업체와의 경쟁 등이 겹쳐 삼성전자,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가전 사업에서 적자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관세가 25%로 오르면 기업들이 미국과 멕시코, 인도, 베트남 생산 비중을 높이는 ‘생산지 최적화’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김보형/황정수 기자 kph21c@hankyung.com
마이크론, 35조 들여 싱가포르 낸드 신공장 2026-01-27 17:40:01
이른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베라 루빈에 들어가는 낸드플래시 용량은 스마트폰 1억5000만 대에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이라며 “메모리 슈퍼 호황이 D램에 이어 낸드로 확산하는 모양새”라고 말했다. 마이크론은 최근 메모리 수요 증대에 대응하기 위해 증설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