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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철강, 원산지 속이는 '택갈이'에 분통…공장 없는 말레이産 4년새 1100배 늘어 2026-02-08 17:32:00
후판은 전기로에서 쇳물을 뽑아 두꺼운 쇳덩어리인 슬래브를 만든 뒤 이를 고온 상태에서 눌러 제조하는 열간압연 공정이 필수다. 말레이시아의 유일한 스테인리스 스틸 생산기업인 바루스테인리스에는 관련 설비가 없다. 바루스테인리스는 냉간압연 제품 위주로 생산한다. 업계에선 말레이시아산 스테인리스 스틸의 실제...
현대제철, 탄소배출 20% 줄인 탄소저감강판 양산 2026-02-03 10:13:54
강종과 물량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현대제철은 탄소저감 제품의 영역을 수요 산업 전반으로 넓혀가는 중이다. 자동차 분야에서는 글로벌 완성차 및 부품사와 협업하고 있으며, 에너지강재 분야에서는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용 탄소저감 후판의 제작 및 평가를 완료해 고객사와 소재 적합성을 확인한...
현대제철, 전기로-고로 복합프로세스 양산…탄소배출량 20%↓ 2026-02-03 10:10:11
후판 등으로 탄소 저감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다양한 글로벌 인증·테스트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글로벌 고객사의 탄소 저감 요구에 선제 대응해 자동차와 에너지 강재 분야 등 수요 산업의 탄소중립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현대제철, 지난해 영업이익 2,192억…전년비 37.4%↑ 2026-01-30 14:35:52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해상풍력용 후판 수요에도 적극 대응해 고강도 극후물재(두께 100mm 이상 후판) 개발 및 인증을 완료하고 신안 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초도 공급할 예정이다.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로 원자력 발전소 건설 확대가 전망됨에 따라 원전용 강재 판매도 확대한다. 현대제철은 국내 철강사 최초로 美...
현대제철 작년 영업이익 37.4%↑…"美 제철소 3분기 착공"(종합) 2026-01-30 14:33:35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해상풍력용 후판 수요에도 적극 대응해 고강도 극후물재 개발·인증을 완료하고 신안 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제품을 초도 공급할 예정이다.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한 원자력 발전소 건설 수요에 대응해 원전용 강재 판매도 확대한다. 현대제철은 특히 지난해 발표한 미국 전기로 제...
포스코, 특화제품으로 '체질 개선' 통했다 2026-01-29 17:41:03
미국으로 향한다. 포스코는 이에 따라 후판, 열연강판 등 범용재로는 미국에서 가격 경쟁을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특화 제품으로 눈을 돌렸다. 포항제철소에서는 액화천연가스(LNG) 시추·운송, 전력망 구축 등에 필요한 스테인리스스틸과 전기강판 위주로 생산했고, 광양제철소에선 저탄소 공정 혁신을 통해 자동차용 강판...
'잠수함-제조업' 맞교환하는 한·캐 빅딜…60조 수주전 '게임 체인저'는 한국의 제조 DNA 2026-01-27 01:28:41
스틸은 저탄소 전기로 공법을 활용한 후판 등 함정용 철강재의 현지 공급망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한국 함정 기술이 캐나다 현지 철강 산업의 탄소 중립 전환에 기여하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캐나다 텅깃 메탈스는 희토류 개발 협력 MOU를 맺었다. 퀘벡주 스트레인지 레이크 프로젝트에서 생산되는...
[단독] 세아에삽 품는 창광실업…K조선 슈퍼호황 올라탄다 2026-01-25 16:55:24
후판의 이음새를 용접할 때 쓰는 용접봉을 제조하는 회사다. 일본에서 전량 수입하던 플러스 코어드 와이어(FCW)를 최초로 국산화·상용화한 곳이기도 하다.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 고품질·고부가가치 용접 재료 분야에서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세아에삽은 국내...
中 저가 공습에 뿔난 기업들, 작년 반덤핑 조사신청 역대 최다 2026-01-22 17:30:00
수행해 이 중 9건을 조사 완료했다. 중국산 열연후판, 중국·인도네시아·대만산 스테인리스강 평판 압연에 대해서는 수출자가 스스로 가격을 올리는 '가격 약속'을 체결해 국내 산업 피해를 최소화했다. 또한 중국산 PET 필름에 대해서는 최초로 국내 생산자 요청에 의한 상황변동 중간 재심이 진행돼 2개 중국...
프리미엄 전환 나선 中철강…포스코·현대제철 등 긴장 2026-01-15 17:13:00
자동차 강판, 전기 강판, 고급 후판 등 프리미엄 시장에선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 철강회사 관계자는 “중국이 ‘규모’ 대신 ‘기술’로 승부하겠다고 선언한 셈”이라며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국내 기업이 초격차 기술 확보를 서두르지 않으면 안방 시장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