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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 나선다…수도권 투기위험군 중점 2026-03-02 06:01:00
전체 필지의 10% 수준에 불과하다. 이제까지 전수조사하지 않았던 것은 인력과 예산이 제한됐기 때문이라고 농식품부 측은 설명했다. 지난 2019∼2023년 5년간 농지 이용 실태조사에서 7천722명이 농지 처분명령을 받았다. 연평균 1천500명이 넘는다. 처분명령 대상 농지 면적은 917㏊(헥타르·1㏊는 1만㎡)로 여의도...
전주·완주 행정통합 재부상…에코시티 체비지 공급 관심 2026-02-11 11:06:09
현재 2단계 구역 체비지(국공유지) 공급이 진행 중이다. ▲준주거시설용지 51필지 ▲상업용지 2필지 ▲주차장용지 9필지 등 총 물량은 62필지다. 최근 합필 기준이 완화돼 3필지까지 합필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전주시와 전북도가 피지컬 AI 산업 등 미래형 산업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전주·완주권의 산업 기반 강화가...
코람코, 강남역 '케이스퀘어 강남2' 오피스 매각…3.3㎡당 5350만원 2026-02-10 10:13:17
기획·개발한 오피스다. 코람코는 2018년 코람코제2-1호자리츠를 설립한 뒤 이듬해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6 일대 옛 강남 YBM어학원 부지를 매입했다. 2019년 KCC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해 개발에 착수했고, 2022년 준공했다. 준공 이후 매각 전까지 자산관리도 직접 수행했다. 개발 단계에서 설계 효율을 극대화한 점도 흥행...
전주 에코시티에 초교 증설… 체비지 분양 눈길 2026-02-09 10:47:15
블록(1·2·9·10)은 주거기능(다가구 주택 최대 5가구)도 허용됐다. 또 소규모 필지가 많았던 해당 블록은 최대 3개 필지까지 합병이 가능해지며 토지 활용 유연성이 대폭 확대됐다. 지구단위계획 변경 이후 지난 12월 블록형단독주택용지 등 약 157억 규모의 체비지가 매각되면서 잔여 체비지 매각에도...
개포 '경우현' 통합재건축, 추진위원장 교체로 급물살 2026-02-08 16:56:11
그동안 추진위원회는 경남1·2차 통합 정산을 추진했다. 그러나 두 단지 용적률이 각각 158%, 203%로 차이가 큰 게 문제였다. 동일 면적대에서도 대지 지분은 1차가 더 많다. 정비계획안에서 경남1차 종전자산 추정액이 낮게 책정됐다는 반발이 이어졌다. 유병철 재건축추진위원장은 “기존 위원장은 경남1·2차를 한...
추진위원장 바뀐 '경우현'…개포동 재건축 속도 낼까 2026-02-07 12:37:31
정산하는 독립정산제였다. 그동안 추진위는 경남1·2차 통합 정산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두 단지의 용적률은 각각 158%, 203%로 차이가 큰 게 문제였다. 동일 면적대에서도 대지 지분은 1차가 더 많다. 정비계획안에서 경남1차 종전자산 추정액이 낮게 책정됐다는 반발이 이어졌다. 유병철 재건축 추진위원장은 “기존 위...
[서미숙의 집수다] 시공사 선정 서두르는 '압여목성'…급매물 늘어난 이유 2026-02-05 09:35:10
수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2구역과 함께 사업 참여를 저울질했던 삼성물산은 3구역 대신 4구역 수주에 집중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압구정 3구역은 지구 내 9개 필지 약 4만706㎡가 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서울시 등의 명의로 남아 있어 조합이 소유권을 되찾기 위한 소송을 준비 중이다. 현지의 한...
GH, 3기 신도시 첫 기업이전단지 공급 2026-01-30 09:50:38
내 진건1·2지구다. 이번 공급은 기업의 원활한 이전과 조기 재정착을 지원하는 포용적 이전대책의 첫 사례로 평가된다. 총 공급 규모는 223필지, 8608억원 규모다. 진건1지구 97필지와 진건2지구 126필지로 나뉜다. 진건1지구는 산업시설 46필지, 자족시설 51필지로 구성되며, 진건2지구는 산업시설 39필지, 자족시설...
서울 동부화물터미널, 600여가구 물류복합단지로 탈바꿈 2026-01-29 10:00:01
유도하는 특별계획가능구역을 4곳 지정한다. 공공기여로 기존 10m 수준이던 석계로를 14m로 넓히고 보행 환경도 개선한다. 특별계획가능구역 외 소규모 필지는 가로 활성화를 위해 주차장 설치 기준을 완화한다. 기존에는 1층을 필로티 구조의 주차장으로 조성해야 했다. 규제 완화로 1층에 상가를 짓는 것이 가능해진다....
[단독] 서울 학교 용지에도 집 짓는다…강남·서초·용산 '핵심부지 영끌' 2026-01-26 17:20:14
부지(2만5000가구)까지 포함하면 물량이 10만 가구 가까이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정부 관계자는 “초반에는 부지가 작더라도 가능성이 높은 곳 위주로 접근했다면 최근에는 핵심지와 대규모 부지의 협의 가능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 학교부지·군부대도 총동원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소유한 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