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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쉬는' 청년들 마약 늪으로 2024-06-25 18:03:24
심각성을 더한다. 무직(26.9%)과 직업 미상(8.5%), 기타(40.1%)를 포함하면 대부분 직업이 불분명하다. 지난달 구직을 단념한 ‘쉬었음’ 청년층은 39만8000명으로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무직 청년층과 10·20대 마약범 급증 간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다는 게 수사당국의 판단이다. 장서우/허란 기자 suwu@hankyung.com
법정 선 오재원, 마약 투약 인정…"폭행은 안 해" 2024-05-01 11:02:25
국가대표 출신 전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39)이 법정에서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했다. 오씨의 변호인은 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한대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오씨의 첫 공판에서 "보복목적 폭행·협박 혐의는 부인하고, 나머지 혐의는 모두 자백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변호인은 "보복 폭행·협박 행위를 한...
'마약 혐의' 오재원, 법정서 직업 묻자…"야구학원 선생님" 2024-05-01 10:59:09
오재원(39)이 법정에서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했다. 오 씨의 변호인은 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한대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오 씨의 첫 공판에서 "보복목적 폭행·협박 혐의는 부인하고, 나머지 혐의는 모두 자백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변호인은 "보복 폭행·협박을 한 사실 자체가 없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수보다 더 비관적이다"…자영업자들의 '충격 새해 전망'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4-02-11 13:52:14
안 되는 것이다. 특히 자영업자들의 경제 비관론은 무직·은퇴자보다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우려가 제기된다. 연령대 높을수록 커지는 비관론 자영업자 비관론 47%로 최다지난 7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4 새해 전망 다국가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갤럽이 전국 만 19세 이상 1550명에게 새해 경제(경기) 전망을 물은 결과,...
집값 하락하자 가구당 자산도 감소…평균 5억2000만원 2023-12-07 13:44:49
이상(5억4836만원), 39세 이하(3억3615만원) 등의 순이었다. 가구주 연령대가 높을수록 전체 자산 중 실물자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많았다. 가구주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자영업자 가구 자산이 6억6432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상용근로자(5억6907만원), 무직 등 기타(4억6278만원), 임시·일용근로자(2억3152만원) 등이었다....
집값 하락에 가구당 자산 첫 감소…평균 5억2천727만원 2023-12-07 12:00:04
40대(5억6천122만원), 60대 이상(5억4천836만원), 39세 이하(3억3천615만원) 등의 순이었다. 가구주 연령대가 높을수록 전체 자산 중 실물자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했다. 가구주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자영업자 가구 자산이 6억6천432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상용근로자(5억6천907만원), 무직 등 기타(4억6천278만원),...
경제허리 3040 '그냥 쉬었음' 56만명…코로나 때 육박 2023-09-24 18:19:31
2021년(58만1000명)에 육박한다. 코로나19 전인 2018년(39만4000명)이나 2019년(49만 명)과 비교하면 각각 43.1%와 15.1% 늘었다. 올 들어 코로나19 팬데믹은 끝났지만 우리 경제의 ‘허리’에 해당하는 30~40대에선 코로나19 때에 맞먹을 만큼 그냥 쉬는 인구가 늘어난 것이다. 이들은 중대 질병이나 육아, 가사, 통학 등...
"하는 일도 없으면서" 진상 학부모에…"교사만큼 힘들다" 악몽 2023-08-17 11:00:55
지역 주민 등 기타 외부인도 8%에 달했다. 교사와 달리 교육공무직은 지역 주민의 민원도 받는 점이 다르다는 게 교육공무직본부의 설명이다. 악성 민원의 주된 유형은 학생 지도 관련이 63.5%, 행장 사무가 15.2%로 조사됐다. 스트레스 정도를 묻자 매우 높다가 52.3%, 높다가 39%로 나타났다. 교무실과 행정실에서 1차 민...
日경찰, 재일동포 대표단체 민단 협박한 용의자 체포 2023-03-08 11:37:02
고마쓰시마시 경찰은 협박 편지를 보낸 혐의로 무직인 이와사 노리아키(39) 용의자를 지난 1일 체포했다. 이와사 용의자는 작년 9월 "반일 정책을 계속하면 실탄을 가지고 정화하겠다"는 내용의 협박문을 민단 도쿠시마현 지방본부에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민단 중앙본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협박문은 재일 한국인으로서...
"돈 많이 벌어도 힘들다"…고소득 직장인 몰리는 곳 2023-01-15 07:16:26
월 466만~673만원 소득자가 3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3분위(317만~465만원) 26.5%, 2분위(189만~316만원) 17.7%, 5분위(674만원 이상) 10.9% 순이었다. 소득 하위 20%인 1분위(118만원 이하) 비중은 3.3%에 불과했다. 직업별로는 화이트칼라(32.1%), 자영업(20.2%), 전업주부(18.9%), 블루칼라(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