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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안 와요" 한파 속 멈춘 출근길…시민들 '혼란' [현장+] 2026-01-13 08:55:38
강상원씨(39)는 “이 정도 줄이면 택시가 와도 몇 대나 더 기다려야 할지 모르겠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같은 시간 강북구 4호선 길음역 인근 상황도 비슷했다. 평소보다 이른 시간부터 지하철역 입구로 사람들이 몰리면서 계단과 개찰구 주변은 북새통을 이뤘다. 출근 시간대 지하철을 타려는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리자...
30대 후반 여성 임신율 5%?…자궁 검사 결과 '대충격' [건강!톡] 2026-01-09 14:53:28
이어 "20대 여성도 임신 확률 통계상으로는 44% 나온다. 대부분 임신 잘되고 출산도 잘하니 확률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면서 "그런데 임신 확률이 35세 이상 특히나 39세 이상이라면 임신 준비하면서 자연임신 시도 기간을 얼마나 가질지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의해보길 권한다"고 덧붙였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해외 활약 발레 스타 전민철·박세은…뮤지컬 조승우 독주·전미도 부상 2026-01-08 17:46:50
지난해에 이어 부동의 1위(143명·39.1%)를 기록했다. 2위 홍광호(44명·12%), 3위 최재림(39명·10.7%)과 커다란 차이를 보이며 조승우 독주 체제를 보여줬다. 반면 여자 뮤지컬 배우 부문에서는 전미도와 김소현이 접전을 펼쳤다. 5표 차이로 전미도가 1위(65명·17.8%), 김소현이 2위(60명·16.4%)에 올랐다. 3위로 그...
신이 만들어낸 창조물...세기의 미녀, 브리짓 바르도를 보내며 2026-01-02 15:25:29
여성의 본질이었고, 원형이었다. 햇빛을 닮은 금발 머리에 밝은 커피색의 피부, 훤칠한 키와 멋진 다리를 가진 그녀는 마을 사람 모두의 욕망과 질투의 대상이었다. 과연 그녀는 ‘신이 창조한 여자’가 분명했다. 로제 바딤은 그가 준비하던 영화의 오디션을 보러 온 브리짓 바르도를 탈락시켰다. 그저 그런 영화들에...
내연녀 죽이고 시신 훼손...양광준 무기징역 확정 2026-01-01 09:57:57
내연관계인 여성을 살해한 뒤 잔혹하게 시신을 훼손한 뒤 강원 화천군 북한강에 유기한 전직 군 장교 양광준(39)이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살인, 시체손괴, 시체은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광준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4일 확정했다. 대법원은 "피고인의...
스페셜 파티에 2030女 '바글바글'…성수동에 무슨 일이 [현장+] 2025-12-23 19:00:01
앞에는 수십명이 줄지어 늘어섰다. 2030세대 여성이 대다수였다. 노란색 병아리 캐릭터 키링이나 응원봉을 들고 있는 여성들도 적지 않았다. 키링은 남자 아이돌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멤버 굿즈로, '네이버X스포티파이 스페셜 파티'에 참여하기 위한 대기줄이었다. 이날 파티에는 필릭스를 비롯해 죠지, pH-1, 화사...
'바퀴벌레 먹는다고?' 경악…'괴식 먹방' 난리 나더니 결국 2025-12-22 19:55:02
좋아요 수 39만 개, 댓글 14만 개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소화제 8알을 한 번에 삼킨 뒤 식초를 마시거나, 한약 재료로 쓰이는 말린 바퀴벌레와 강아지풀을 먹는 장면을 공개했다. 일부 영상에는 섭식 장애의 한 유형인 '이식증'이라는 표현을 해시태그로 달아 논란을 키웠다. 영상이 확산되자 "모든 연령대가 SNS를...
"샤워할 때 양치도 같이하고 있다면…" 전문가 경고 나왔다 [건강!톡] 2025-12-21 09:55:33
11월 39세 중국 여성 A씨는 만성기침에 시달렸는데, 검사 결과 비결핵마이코박테리아 폐 질환 진단을 받았다. 10년 넘게 교체하지 않은 오래된 샤워기와 이를 통해 입 안을 헹구는 습관이 감염 원인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만 의료진은 일반적인 샤워나 수돗물 사용만으로 NTM 질환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한다....
시드니 총기난사범, 인도 출신 이민자…15명 살해 등 혐의 기소(종합) 2025-12-17 19:36:26
밝혔다. 사지드는 무역학 학위를 따고 유럽계 여성과 결혼한 뒤 1998년 일자리를 찾아 호주로 이민을 간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인도에 있는 그의 친척들로부터 얻은 정보에 따르면, 사지드는 지난 27년 동안 하이데라바드에 있는 가족들과 거의 연락을 하지 않았다"면서 "그는 호주 이민 후 주로 부동산 문제나 연로한...
'남성이 차별받고 있다'…2030 男에서 전 세대로 확산 2025-12-17 16:43:39
여성(39%), 30대 여성(27%), 20대 여성(21%) 순으로 높았다. 2019년 설문 조사에선 ‘남성 차별이 심각하다’에 절반 이상 동의한 세대는 20대 남성과 30대 남성이었지만, 40~50대 남성까지 확대된 것이다. 이날 정한울 한국사람연구원장, 천관율 전 시사인 기자 등은 이를 바탕으로 ‘2030세대 세대·젠더 인식변화 심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