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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너지 지분 내놓은 김동원·김동선…김동관 중심 승계 구도 굳힌다 2025-12-16 16:03:36
구조다. 이번 거래는 김 회장의 지분 증여와 맞물려 있다. 김 회장은 지난 4월 ㈜한화 지분 22.65% 중 절반인 11.32%를 세 아들에게 증여했다. 장남 김동관 부회장이 4.86%, 김 사장과 김 부사장이 각각 3.23%씩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발생한 증여세는 약 3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원·김동선 형제...
러시아 "북한 공병부대, 내년 봄 돌아올 듯…귀중한 도움" 2025-12-16 14:26:05
개 이상의 폭발물을 해체해 4만2천400㏊ 규모의 땅을 복원했다. 이에 쿠르스크 주정부는 "북한의 형제들"이 평양으로 돌아가기 전 기념 선물을 마련했고, 러시아군에 훈장 수여를 제안하기도 했다고 힌시테인 주지사가 전했다. 앞서 힌시테인 주지사는 지난 10월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위원장과 지뢰 제거를 위한 북한...
[단독] 김동원·김동선, 한화에너지 지분 20% FI에 매각한다 2025-12-16 13:33:11
신사업 투자 자금 확보 목적이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지난 4월 보유 중인 ㈜한화 지분 22.65%의 절반인 11.32%를 김동관 부회장(4.86%)과 김동원 사장(3.23%), 김동선 부사장(3.23%)에게 증여했다. 김동원 사장과 김동선 부사장은 지분 매각 대금으로 증여세를 납부할 계획이다. 증여세를 납부하고 남은 자금은 각자...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유럽부터 한국까지 '불멸의 명작' 흐른다 2025-12-15 17:56:12
테너 손지훈 등이 출연하는 ‘레퀴엠’, 형제 피아니스트 루카스와 아르투르 유센이 협연하는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을 들려준다.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무대도 준비된다.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가 내년 3월로 예정된 내한 공연에서 모차르트 교향곡 41번 ‘주피터’ ‘타모스, 이집...
박명수·이민정도 타는 연예인 車…'비운의 상징'이었다? [모빌리티톡] 2025-12-14 15:06:06
3형제가 누적 판매에서 '승승장구'하면서다. 올해 1~11월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는 쏘렌토다. 총 9만526대를 팔며 10만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같은 기간 스포티지는 6만6611대를 팔며 쏘렌토, 아반떼, 카니발 다음으로 판매량 4위를 기록 중이다. 기아 RV 라인업을 대표하는 세 차량이 순위권을 휩쓰는...
푸마, 중국 기업이 사들이나…하루 만에 13% '급등' [걸어서 세계 주식 속으로] 2025-12-14 06:30:05
‘다슬러 형제 신발 공장’을 함께 설립했습니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서 제시 오언스와 같은 선수들이 다슬러 형제의 스파이크를 신고 4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악화한 관계로 인해 1948년 두 형제는 결국 회사를 분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아돌프는 자신의 별명인...
'1세대 차티스트' 장영한 대표가 말하는 매도의 기술 [와우아카데미] 2025-12-11 17:16:30
기아는 같은 자동차 산업군이고 형제 기업이니 주가 방향성이 다를 수 없습니다. 하지만 두 주식의 가격 차이(스프레드)는 매일 변합니다. 어떤 때는 차이가 20만원이 되기도 하고, 어떤 때는 5만원으로 좁혀지기도 하죠. 방향성은 같지만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이 두 종목의 가격 차이가 벌어졌을 때 진입해서, 좁혀질 때...
中관영매체 "日총리, '패싱' 우려해 트럼프 만남 급급" 2025-12-11 14:11:53
내년 4월에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한 점을 고려한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어 매체는 "앞서 중미 지도자가 먼저 통화한 뒤 트럼프가 도쿄에 전화해 일본을 이미 매우 난처하게 만들었는데, 더 두려운 것은 트럼프가 중국 편에 서서 일본을 지지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일본이 전후 질서를 파괴한다고...
[시리아 재건현장] "중요한 파트너"…임시정부의 '실세들', 한국에 높은 관심 2025-12-07 12:03:28
로이터 통신은 "알샤라 대통령의 형제인 하젬 알샤라가 이 기관을 감독하게 될 것"이라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 있다. 시리아 임시정부가 경제·산업 부문에서 그립을 강하게 쥐고자 내세운 인물과 기관이 한국과 밀착하고자 하는 뜻을 드러내보인 모양새다. 비즈니스 포럼 개최의 선수를 한국에 빼앗긴 중국과...
"2018년 16강 도우미 손흥민 온다" 멕시코 축구팬 '기대·경계' 2025-12-06 06:04:37
eres mexicano"('한국인은 형제이며, 이미 멕시코 사람'이라는 뜻)라는 구호를 외친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구호는 7년이 지난 지금도 통용된다. 멕시코시티 시내 일부 식당에 '서울 수프', '손흥민 갈빗살' 등 메뉴가 등장하거나, 멕시코 최대 항공사인 아에로멕시코가 인천∼멕시코시티 항공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