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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산, 올해 1만1000여 가구 분양…3분기 영업익 54% 급증 2025-10-29 14:36:56
GS건설과 맞붙는다. 영업이익 등 실적도 개선되고 있다.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3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3.8% 증가했다. 매출은 1조5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줄었다. 부진한 건설경기에 따른 수주 축소로 매출이 다소 감소했지만, 자체 분양사업...
서울 동작·영등포, 경기 광명·안양…"역세권 대단지 청약 노려라" 2025-09-30 16:05:11
건설이 ‘김포 풍무 호반써밋’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956가구 규모다. 마찬가지로 풍무역 역세권에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는다. GS건설은 용인에 ‘수지 자이 에디시온’을 선보인다. 지하 3층~지상 25층, 6개 동, 480가구 규모다. 모두 전용 84㎡ 이상 중대형이다. 신분당선 동천역과 수지구청역 사이에 있다....
래미안·힐스테이트 단 LH 아파트 늘린다 2025-09-19 16:38:34
참여한 공공주택사업 단지다. 시공사인 GS건설의 주거브랜드 ‘자이’가 적용된 첫 신혼희망타운이다. 2012년 도입된 민간 참여사업은 공공과 민간 건설사가 협력해 브랜드 아파트를 짓는 민관 협력형 공공주택사업이다. 민관이 공동으로 시행한 뒤 개발 이익을 나눠 갖는 ‘수익형’과 공공이 주도해 공사만 민간에 맡기는...
김윤덕 "민참사업 확대할 다양한 유인책 마련…용역 진행 중"(종합) 2025-09-19 15:38:32
2만4천가구, 3만호를 추진할 정도로 건설업계의 호응이 좋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특히 국토부는 최근 2년간 시공능력평가 100위권 내의 주요 건설사들의 사업 참여율이 94.1%에 달했다고 강조했다. 최근 발표된 9·7 주택 공급 확대 방안에 따라 2030년까지 LH가 직접 시행하는 5만3천가구도 민참 사업으로 추진된다....
김윤덕 국토장관 "민참사업 확대할 다양한 유인책 마련하겠다" 2025-09-19 14:40:37
2만4천가구, 3만호를 추진할 정도로 건설업계의 호응이 좋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특히 국토부는 최근 2년간 시공능력평가 100위권 내의 주요 건설사들의 사업 참여율이 94.1%에 달했다고 강조했다. 최근 발표된 9·7 주택 공급 확대 방안에 따라 2030년까지 LH가 직접 시행하는 5만3천가구도 민참 사업으로 추진된다....
서울 동작·부산 동래에 힐스테이트…광명 자이 '대단지 청약' 2025-09-10 15:57:29
지날 예정이다. 경기에선 GS건설이 광명에 공급하는 ‘철산역자이’가 관심을 끈다. 지하 7층~지상 29층, 19개 동, 2045가구의 대단지다. 일반분양 물량도 전용 39~84㎡ 650가구에 달한다.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가깝다. 주변에 학교와 시청 등 관공서가 많다. GS건설은 안양에서 ‘안양자이 헤리티온’도 선보인다. 지하...
'노후 주거지' 신림동…재개발 시계 빨라진다 2025-09-04 16:53:31
롯데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최고 28층, 1487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분양 물량은 548가구다. 신림1구역은 3월 사업시행 인가를 받았다. 2008년 재정비촉진계획이 나온 지 17년 만이다. 지상 29층, 4185가구 대단지다.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DL이앤씨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는다. 1구역도 내년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올해만 10억 뛴 셈"…대치동 은마, 재건축 순항에 '반색' [주목이집] 2025-09-03 13:00:02
보인다. 과거 추진위 시절인 2002년 삼성물산·GS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선정한 바 있기 때문이다. 현행법상 조합 설립 이전의 시공사 계약은 효력이 없지만, 2023년 대법원은 "조합 설립 후 총회에서 추인하면 추진위원회 단계의 시공사 선정도 유효로 인정될 수 있다"고 판결했다. 은마 재건축 조합은 조합원 총회에서...
GS건설, '알짜' 수처리 사업 1.6조에 판다 2025-08-22 17:25:38
시설 건설 사업을 따낸 게 대표적이다. 지난해엔 타카와 컨소시엄을 맺고 협업하기도 했다. 이번 매각이 마무리되면 GS건설의 유동성 확보와 부채 비율 저감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 경색과 주택 경기 부진이 지속되는 와중에 2023년 ‘검단 사고’까지 터지면서 GS건설의 재무 여건은 급속도로...
"100억짜리 공사하면 고작 9억 남아"…건설사 '비명' 2025-08-22 10:48:04
131.07로 31.9% 상승했다. 이은형 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최근 몇 년간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다 보니 공사비와 인건비 등이 자연스레 증가한 여파"라며 "상위권 업체도 원가율이 90% 이상인 만큼 전반적인 상황이 녹록지 않다"고 말했다. 수익성 악화는 자연스레 공사비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GS건설은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