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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션 브랜드 해외서 팝업매장…"현지 고객과 접점 확대" 2026-01-07 08:40:20
최근 현지에서 남성 소비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해, 전체 상품의 40%를 '맨즈 라인'으로 준비했다. 젝시믹스는 작년 대만에 매장 세 곳을 열었고 현지에서 팝업 스토어 행사를 꾸준히 열어 왔다. 젝시믹스는 올해 기업간 거래(B2B) 플랫폼을 활용해 판로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대만 대형 헬스 체인점인...
"평생 2.5억 지출"…여성이 남성보다 더 쓴다 2026-01-07 08:00:21
남성(1억8천263만원)보다 약 3천211만원을 더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5.8년 더 오래 살기 때문에 의료 서비스 이용 기간과 비용이 함께 늘어난 결과다. 우리가 평생 내는 의료비가 가장 많이 흘러들어가는 곳은 약국(3천993만원)과 의원(3천984만원)이었다. 상급종합병원(3천497만원)과...
"여보, 길 건너 아파트는 10억 비싸대"…분당 집주인들 '술렁' [주간이집] 2026-01-07 06:30:07
수 있는데, 성인 남성 기준으로 도보 10분이면 역까지 닿았습니다. 업계에서는 더샵분당센트로가 일대 아파트 가격을 끌어올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 분양업계 관계자는 "이미 분당에서는 고분양가 자체가 흥행의 걸림돌이 되지 않는 분위기가 형성됐다"며 "공급 희소성과 비규제 조건 등으로 인해 높은 청약 성적을...
"전세계 유권자들 정부에 실망…최대 불만은 물가" 2026-01-06 23:55:56
윗세대만큼 우려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세계 응답자의 59%가 포퓰리즘의 부상으로 민주주의가 약해지고 있다고 답했지만, Z세대의 경우 이 비율은 49%로 훨씬 낮았다. 34세 이하 남성의 경우 24%가 포퓰리즘이 민주주의를 약화시키지 않는다고 봤다. 같은 연령대 여성(19%)보다 높은 비율이다. cherora@yna.co.kr...
"마크롱 부인은 남자"…루머 유포자들, SNS 사용 금지 됐다 2026-01-06 21:30:07
파리 법원이 사이버 괴롭힘 혐의로 기소된 남성 8명과 여성 2명에게 유죄를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브리지트 여사의 성별과 성 정체성에 대한 악의적 발언, 배우자와의 나이 차이(24세)를 '소아성애'에 빗대는 등의 발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에 따르면 화랑 운영자이자 작가인 베르트랑...
김태한 "카우프만처럼 다양한 무대 넘나드는 도전 꿈꿔요" 2026-01-06 18:26:16
남성 성악가로는 최초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차세대 바리톤. 그가 올해 금호아트홀의 상주 음악가로 선정됐다. 2013년 금호문화재단이 국내 공연장 가운데 처음 도입한 상주 음악가 제도는 뛰어난 실력의 아티스트에게 1년간 4~5회 음악회를 직접 기획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피아니스트 김다솔 선우예권 박종해...
현대차, 구글·엔비디아와 삼각동맹…"피지컬 AI 최강자 될 것" 2026-01-06 17:59:55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 성인 남성 키(170㎝)만 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테스트 모델이 무대 중앙으로 걸어 나오자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아틀라스는 손가락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더니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줍는 시늉도 하고, 팔을 뻗어 선반 위 물건을 꺼내는 동작도 시연했다. 무대 오른편으로 걸어간 아틀라스는...
휴머노이드가 직접 수술…혈당 24시간 측정해 인슐린 자동 주입 2026-01-06 17:41:56
피로도를 측정한다. 채혈할 필요 없이 피부에 붙인 패치가 젖산 변화를 추적한다. 전문 코치 몫이던 부상 예방을 반창고 크기의 패치가 대신하는 셈이다. 스위스 뉴트릭AG는 남성 갱년기의 원인이 되는 테스토스테론을 타액으로 검사하는 ‘T센스’를 출시했다. 혈액을 채취해 우편으로 보내는 대신 블루투스로 연결된 AI...
비중증 치료비 보장 줄여 보험료 대폭 낮춰…'5세대 실손' 나온다 2026-01-06 16:27:18
남성의 4세대 보험료는 월평균 1만4570원에서 1만7480원으로 올라 연간 약 3만5000원의 추가 부담이 발생한다. 이처럼 보험료가 급등하는 근본 원인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적자 때문이다. 보험업계는 실손보험에서만 매년 1조~2조원의 손실을 보고 있다. 지난해 9월 기준 합산비율은 110.6%로, 거둬들인 보험료보다 나가는...
바리톤 김태한 "카우프만처럼 다양한 무대 넘나드는 도전 꿈꿔요" 2026-01-06 14:59:42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아시아 남성 성악가 최초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린 차세대 바리톤. 그가 올해 금호아트홀의 상주 음악가로 선정됐다. 2013년 금호문화재단이 국내 공연장 가운데 처음 도입한 상주 음악가 제도는 뛰어난 실력의 아티스트에게 1년간 4~5회 음악회를 직접 기획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피아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