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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2026 아프리카 대전망…'기회의 대륙'→'실전의 대륙' 2026-02-03 07:00:03
더 단단해지는가 김명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부사장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우분투 칼럼에는 인류 고향이자 '기회의 땅'인 아프리카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여러 교수와 전문가가 참여합니다. 아프리카를...
정부 주택공급 대책의 진짜 문제점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 정석] 2026-02-03 06:30:08
법 개정사항들만 나열돼 있습니다. 단 한 번이라도 현장에 나가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는지 의문입니다. 주택공급은 100% 현장의 예술입니다. 모든 문제는 현장에 있고 모든 해결책 또한 현장에서 찾아야 합니다. 서류상의 공급으로는 주택수요자들의 불안을 잠재울 수 없습니다. 현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을 살펴보면...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3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6-02-03 06:00:01
좋습니다. 단, 실천은 내일부터 하세요. 62년생 리더십을 발휘할 기회가 옵니다. 사람들을 포용하세요. 74년생 직장 동료와의 협력이 잘 되는 날입니다. 성과가 납니다. 86년생 과욕은 금물입니다. 현재에 만족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98년생 열정이 과해 실수를 부를 수 있으니 차분함을 유지하세요. 토끼띠 51년생 작은...
케빈 워시, 연준 자산 줄이는 '양적 긴축' 가능할까? 2026-02-02 19:39:11
금리가 올라간다면, 단기 금리를 인하해서 금융 긴축 효과를 상쇄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블룸버그는 그러나 연준이 시스템내 유동성 규모를 대폭 줄이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연준의 대차대조표 자산 축소는 장기 금리를 높일 위험뿐 아니라 미국의 금융기관들 사이에 서로...
'100만명' 통신사 대이동 "12년만에 최다"…최대 수혜자는 SKT 2026-02-02 18:12:54
2014년 2월 이후 가장 많다. 2014년 2월은 이동통신 3사가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통과 전 대규모 '보조금 폭탄'을 퍼부었던 때로, 당시 약 130만건의 번호 이동이 발생했다. 이러한 폭증의 배경에는 KT의 대규모 가입자 이탈이 있다. KT는 지난해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 보상책으로 지난해 12월31일부...
美 눈치에 '쿠팡TF' 잠정 연기…"대미투자법 우선" 2026-02-02 17:43:50
의원을 단장으로, 산자위, 환노위 등 여러 상임위가 동참하기로 계획됐습니다. 정부는 미국의 관세 인상 압박이 쿠팡과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긋고 있습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 간담회에서 "미국의 불만은 국회 입법 지연에 100% 있다고 본다"고 했고, 방미 관세협의를 마치고 귀국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사설] 조합원 감소 자초, 간부 월급도 못 주는 대기업 노조 2026-02-02 17:20:36
없이 단 한 대의 로봇도 현장에 들어올 수 없다”고 밝혀 물의를 일으켰다. 현대차가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투입 계획을 밝힌 데 대한 반발이었다. 경쟁사인 미국 테슬라가 이미 생산라인에 로봇을 투입하고 중국 샤오미가 근로자가 거의 없는 ‘다크팩토리’에서 전기차를 생산하는...
[다산칼럼] 규제 혁파로 저성장 함정 탈출해야 2026-02-02 17:10:49
따라 의무를 단계적으로 추가하는 ‘기업 규모별 차등 규제’를 광범위하게 시행하는 나라는 주요 선진국 가운데 사실상 한국이 유일하다. 이런 ‘계단식 규제’는 12개 법률에 걸쳐 총 345개에 달한다. 영미권 국가는 기업을 규모별로 세분해 누적 규제를 부과하지 않는 반면 한국은 여러 법률에서 규모 기준 규제가 중복...
차준환 "꿈의 무대서 다 쏟아부을 것" 男피겨 '밀라노의 기적' 쓰나 2026-02-02 16:42:16
함께 대한민국 선수단 공동 기수로 선정되면서다. ‘팀 코리아’의 얼굴을 담당하게 될 차준환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게 돼 정말 큰 영광”이라며 “우리 선수단 모두가 부상 없이 준비한 것을 다 보여줄 수 있도록 선봉에서 힘차게 태극기를 흔들겠다”고 다짐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샷감 살아난 김시우, 1주일前 출전 결정…"악명 높은 코스도 자신감으로 뚫었죠"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2-02 16:41:24
위기관리 능력을 증명했다. 페어웨이를 단 2번만 놓치며 페어웨이 적중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시우는 “변별력 높은 코스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해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환하게 웃었다. 이번 준우승에는 적잖은 행운도 따랐다. 당초 김시우는 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을 계획이었지만 샷감이 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