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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의 극적인 커트통과…K브라더스 전원 본선 진출 [여기는 마스터스!] 2023-04-09 03:35:00
톱랭커들이 이 홀에서 줄줄이 보기를 기록했다. 이때 임성재의 위기관리 능력이 빛났다. 마지막 18번홀(파4), 드라이버를 맞은 티샷이 오른쪽으로 밀리며 러프에 떨어졌다. 앞에 나무가 있어 어려운 지점에서 임성재는 공을 페어웨이로 올렸다. 투온에는 실패한 상황. 임성재는 비장의 무기인 53도 웨지를 잡았다. 그는...
21살 김주형의 '꿈같은 나날'… 첫 마스터스에서 새 역사 쓸까 [여기는 마스터스!] 2023-04-05 04:22:39
톱 랭커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까다로운 코스다. 생애 처음으로 이 코스에 서는 김주형으로서는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그는 우즈와의 동반 라운드에서 많은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 김주형은 "마스터스에서 5번이나 우승한 우즈가 코스를 공략하는 것을 유심히 봤다"며 "특히 그린이 까다로웠는데 우즈의 어프로치나...
PGA 정규대회 7위로 끝낸 세계 1506위 '부동산 중개업자' 2023-03-27 17:49:33
챔피언십은 이른바 ‘B급 대회’로 여겨진다. ‘톱 랭커’들은 같은 기간 열리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스 매치플레이에 몰리기 때문이다. 상금만 봐도 그 격차가 느껴진다.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380만달러고, WGC 대회(총상금 2000만달러)는 우승 상금이 이와 비슷한 350만달러다. 물론...
"2년차의 반란"…PGA '특급 대회'서 첫승 올린 기타야마 2023-03-06 18:39:28
톱랭커들을 물리치고 특급대회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달러)에서 생애 첫 승을 올렸다. 기타야마의 우승 덕분에 욘 람(스페인)은 공동 39위에 머물고도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기타야마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언더독' 기타야마, PGA투어 특급대회서 생애 첫 승 2023-03-06 10:01:00
투어 2년차인 커트 기타야마(미국)가 세계 톱랭커들을 물리치고 특급대회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생애 첫 승을 올렸다. 욘 람(스페인)은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기타야마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PGA 재입성 도전"…푸에르토리코에서 부활 나선 배상문 2023-03-03 18:08:41
랭커들은 출전하지 않았다. 지난해 10월 버뮤다챔피언십 후 5개월 만에 PGA투어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배상문은 처음에는 적응하는 데 애를 먹는 모습이었다.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그는 12개 홀을 치르는 동안 버디와 보기를 세 개씩 범하며 들쭉날쭉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마지막 8번홀(파3)과 9번홀(파4)에서...
김효주·이정은6 '韓 18연속 무승' 끝낼까 2023-03-02 17:53:05
하지만 세계 톱랭커들이 우승 경쟁에 합류한 만큼 ‘K시스터스’가 연속 무관 기록을 끊는 게 쉽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다(25·미국)는 김효주, 이정은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고, 1위 리디아 고(26·뉴질랜드)는 전인지 등과 함께 공동 14위에 자리했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좋은 선수 다 뺏길라…PGA, LIV 따라 8개 대회 '노커트'로 2023-03-02 17:50:35
‘톱랭커’의 이탈을 막기 위한 조치다. 미국 골프채널은 2일(한국시간) 이런 내용이 담긴 제이 모너핸 PGA투어 커미셔너의 서한을 공개하며 “PGA투어가 내년부터 8개의 지정 대회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로리 매킬로이(34·북아일랜드) 등 선수 위원이 포함된 PGA투어 정책위원회의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선수들도 이번...
韓선수, LPGA 외면…"10승 하던 시대 끝나" 2023-02-27 18:57:38
1억140만달러(약 1342억원)를 내걸었다. 하지만 세계 톱랭커들과 싸워야 하는 만큼 대다수 한국 골퍼 입장에선 상금을 챙기기에는 KLPGA가 낫다. 게다가 LPGA 선수로 뛰려면 국내보다 두 배 이상 많은 돈을 써야 한다. 1개 대회에 참가하려면 항공료 숙박비 등으로만 5000달러(약 660만원)가 넘는 개인 돈을 써야 한다....
'오일머니의 힘'…64억원 걸린 LET 대회에 톱랭커 총출동 2023-02-14 10:12:24
톱랭커와 한국 대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LET는 16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사우디아라비아 로열 그린스 GCC(파72·6295야드)에서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을 개최한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후원하는 이 대회에 걸린 총 상금은 500만 달러(약 64억원). 지난해 100만달러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