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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쿠팡비판 확산 이유는…"갑질·노동착취·우롱보상 논란" 2026-01-27 15:13:29
발주 중단 압박 등으로 이를 거부하기 어려운 구조라는 말이 나온다. 근거를 남기지 않기 위해 마진 인상 요구를 구두로 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는 전언이다. 대형 식품업체는 일정 수준의 협상력을 갖췄지만, 중소 식품업체들은 절대적 '갑'의 지위에 있는 쿠팡에 종속될 수밖에 없어 '울며 겨자 먹기'로...
'양성애 커밍아웃' 솜혜빈, 男 가수와 결혼 "낭만있게 살겠다" 2026-01-27 15:13:09
"앞으로 계속 소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과 그림을 통해 평안을 닮은 아티스트로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노력하겠다"며 "수많은 시간 속에서도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는 "그저 행복한 낭만이길 기도한다. 낭만 있게 잘 살겠다"며 결혼을 앞둔...
"수학 스트레스 이 정도였어?"…중학생 3명 중 1명 "포기하고 싶다" 2026-01-27 15:06:09
하는 데 찬성했다. 이 가운데 20.5%는 수능 역시 절대평가로 바꾸는 데 동의한다고 답했다. 사걱세 관계자는 “교육부가 수포자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신속히 수립·추진하고, 중·고교 내신과 수능에 완전한 절대평가를 도입하기 위한 로드맵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김창완밴드, 10년 만에 새 싱글…"Z세대에게 다가가 소통" 2026-01-27 15:05:40
달 26일엔 김창완이 솔로곡 ‘웃음구멍’을 공개한다. 김창완은 “낡은 노래는 사랑방에 걸어두고 새 옷을 입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겠다”며 “히트곡에 안주하지 않고 음악으로 삶과 예술을 실험하고 Z세대에게 다가가 그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싱글 앨범은 오는 28일 예약 판매에 들어가 4월 정식...
소상공인연합회 신년인사회…"새해는 소상공인 권리 회복 원년" 2026-01-27 15:04:41
밝혔다. 송 회장은 '이슬이 모여 바다를 이룬다'는 뜻의 사자성어 노적성해(露積成海)를 인용하며 "790만 소상공인이 단결한다면 어떤 파도도 이겨낼 수 있다"며 "연합회가 소상공인 주권시대를 여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시진핑, 핀란드 총리와 회담…유엔 중심 체제 강조 속 '美견제'(종합) 2026-01-27 15:03:25
세계화를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는 가자지구 재건을 명분으로 하는 '평화위원회' 구상을 공개하며 기존 유엔 중심 다자체제와는 별도의 협의 틀을 제안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보에 함께 대응할 것을 촉구하는 '미국 견제성 발언'으로 풀이된다. 시 주석은 지난 23일 이나시우 룰라...
한국GM, SUV·픽업브랜드 'GMC'로 내수공략 고삐…신차 3종 출격(종합) 2026-01-27 15:01:56
한국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GMC 브랜드 강화는) 단기적인 시도가 아니라 장기적인 비전이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비자레알 사장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25%로 인상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선 "예의주시하고 있다"면서 "(작년에는 관세로) 막대한 영...
트럼프가 말한 '대규모 함대' 중동집결...이란 "공격시 단호히 대응" [HK영상] 2026-01-27 15:00:00
이어지고 있습니다. 레바논 헤즈볼라 지도자 나임 카심은 “트럼프가 하메네이를 협박하는 것은 그를 따르는 수천만 명을 협박하는 것”이라며 “필요한 모든 조치로 이 협박에 맞서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고 말했습니다. 예멘 후티 반군 역시 선박 공격 재개를 암시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긴장 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
국내주식 '넘친 물' 안 닦는다 [마켓딥다이브] 2026-01-27 14:59:25
말 연초에 해외주식보다 국내주식이 더 크게 올랐으니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은 17%보다 더 높아진 상황일 겁니다. 물론 전략적 허용범위라고해서 +5% 비중을 더 가져갈수 있는데 그렇게 해도 국내주식은 최대 19.9%까지 밖에 못 담습니다. 다시 말해 원칙적(목표비중)으로는 이미 한도를 넘었고, 허용치를 최대로...
"韓, 가장 저평가된 AI 수혜국" 세계 최대 채권운용사 전망 2026-01-27 14:58:55
이어 "한국과 대만에서 기회가 있다고 본다"며 "기술주 분야에서 투자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엔비디아와 같은 미국 빅테크 주가가 이미 너무 높아 한국과 대만 반도체와 같은 주식은 AI 수혜를 입으면서도 훨씬 싸기 때문에 상대 가치 관점에서 우위에 있단 말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