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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섬나 "도피한 적 없다" 모든 혐의사실 부인…내일 영장(종합) 2017-06-07 17:25:37
모래알디자인'을 아버지인 유 전 회장의 측근 하모(61·여)씨와 공동 운영하는 과정에서 관계사인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 명목으로 40여억원을 받아 챙겨 다판다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씨를 관계사인 주식회사 세모의 대표에게도 보내 건강기능식품의 포장 디자인에 대한 컨설팅을 해주겠다며...
유섬나 "실소유주란 말은 믿지도 않고 있을 수 없는 일" 2017-06-07 17:08:08
체포했다. 유씨는 2009년 4월∼2013년 디자인업체 '모래알디자인'을 아버지인 유 전 회장의 측근 하모(61·여)씨와 공동 운영하는 과정에서 관계사인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 명목으로 40여억원을 받아 챙겨 다판다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는 애초 49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것으로...
유섬나 "횡령·배임 안 했다"…이르면 8일 영장 청구 2017-06-07 16:43:34
모래알디자인'을 아버지인 유 전 회장의 측근 하모(61·여)씨와 공동 운영하는 과정에서 관계사인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 명목으로 40여억원을 받아 챙겨 다판다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의 지시를 받은 하씨는 당시 다판다 대표를 만나 "유섬나의 뜻이니 모래알디자인에 매달 디자인컨설팅비...
유섬나, "아버지 사망 뉴스 들었느냐" 질문에… 2017-06-07 16:29:28
것으로 알려진 F출구쪽 입국장에 70여명의 취재진이 몰려 그를 기다렸다. 그러나 유씨와 그를 호송하는 검찰 관계자들은 취재진 몰래 B출구로 나온 뒤 은색 스타렉스 차량을 타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검찰에 따르면 유씨는 한국에서 디자인업체 `모래알디자인`을 운영하면서 총 492억 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를 받는다....
유섬나 "도피한 적 없다…세월호 희생자 생각하면 가슴 아파" 2017-06-07 16:20:54
말했다.한편 유씨는 한국에서 디자인업체 '모래알디자인'을 운영하면서 세모그룹 계열사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 명목으로 48억원을 받는 등 492억원에 이르는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유병언 장녀 유섬나, 인천공항 도착…질문에 묵묵부답(종합) 2017-06-07 15:43:48
입국장에 70여명의 취재진이 몰려 그를 기다렸다. 그러나 유씨와 그를 호송하는 검찰 관계자들은 취재진 몰래 B출구로 나온 뒤 은색 스타렉스 차량을 타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검찰에 따르면 유씨는 한국에서 디자인업체 '모래알디자인'을 운영하면서 총 492억 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를 받는다. ahs@yna.co.kr...
유섬나 수감했던 프랑스 교도소 얼마나 열악하길래? "화장실 칸막이도 없어…동성 성추행 빈번" 2017-06-07 14:53:10
구치소에서 공공연한 비밀은 성추행이었다. 동성 성추행을 하는 사람이 많다"라고 묘사됐다. 한편, 유섬나는 오늘(7일) 오후 3시쯤 인천공항에 도착, 도착 직후 한국 경찰에 인계돼 인천지검으로 압송된다. 유섬나는 디자인업체 모래알디자인을 운영하면서 계열사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 명목으로 48억 원을 받는 등 총...
유병언 장녀 유섬나 체포, 차녀·아들은? 그 와중 부동산 매각으로 시세차익 `기가 찰 노릇` 2017-06-07 10:16:00
그는 디자인업체 모래알디자인을 운영하면서 계열사인 다판다로부터 자문료 48억원 등 총 80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유섬나 씨는 막강한 변호인단을 구성했다. 특히 파트릭 메조뇌브는 2012년 프랑스 대선과 관련한 니콜라 사르코지 전 대통령의 비자금 문제를 변호한 거물급 변호사로 유섬나 씨는 선임료로...
유병언 장녀 유섬나, 도피 3년 만에 프랑스서 체포…오늘 오후 한국 도착 2017-06-07 07:35:15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유씨는 한국에서 디자인업체 '모래알디자인'을 운영하면서 세모그룹 계열사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 명목으로 48억원을 받는 등 492억원에 이르는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 있다.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세월호 참사가 벌어진 2014년 4월 유씨에게 출석을 통보했으나 불응하자...
정유라 아들과 유섬나, 같은 비행기 타고 입국…네티즌 "기막힌 우연이다" 2017-06-07 00:50:48
`모래알디자인`을 운영하며 총 492억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를 받고 있다. 24개월 된 정유라씨의 아들은 정씨가 지난 1월 1일 덴마크 경찰에 체포된 후부터 쭉 덴마크 올보르시가 제공한 거처에서 보모와 함께 지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이슈의 최측근들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