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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내 소수자를 대변하고 보호하기 위해···” 성신여대 학생·소수자인권위원회 2021-04-21 16:04:16
보람찼던 활동으로는 빈민·철거민, 비건, 돌봄 노동, 꾸밈 노동에 관한 인권 강연을 기획하는 동시에 청강했던 인권축제를 꼽았다. 강연자의 말은 학소위에게 또 다른 관심의 시작, 인권 활동의 시작이 되기도 했다고. 학소위는 5월 말에 인권주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인권주간을 통해 강연회, 세미나 등의 다양한...
[보이는 경제 세계사] '신사의 나라' 영국, 젠트리는 진짜 신사일까 2021-04-12 09:01:23
상류층이나 빈민 등 하류층과 달리 중산층이 두터울수록 민주주의 등 정치가 안정되고 사회가 발전하는 이유는 왜일까. ② 영국의 곡물법 파동, 미국의 남북전쟁 등 지주와 신흥 자본가 사이의 대립에서 대부분 산업화 세력이 승리한 것은 무엇 때문일까. ③ 낙후된 구도심 지역이 개발되어 중산층 이상의 계층이 유입되고...
올해 삼성호암상에 허준이 교수·봉준호 감독 등 6명 선정 2021-04-06 15:31:04
사회봉사상 이석로 원장은 방글라데시 꼬람똘라 빈민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27년간 헌신해 왔다. 이 원장은 연 8만 명을 치료해오며 무료 간호학교를 설립하는 등 현지 의료인력 양성을 통한 의료 자립에도 기여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3억 원씩 총 18억 원이 수여되며, 올해 시상식은 6월 1일에...
삼성호암상 예술상에 봉준호…과학상 허준이·강봉균 교수 2021-04-06 15:16:59
받은 이석로 원장은 방글라데시 꼬람똘라 빈민 지역 주민들을 위해 무료 간호학교를 설립하고, 현지 의료인력을 양성하는 등 27년간 헌신한 점 등을 이유로 선정됐다. 재단은 올해 허준이 교수, 조경현 교수 등 30대의 젊은 과학자 2명이 수상자로 선정된 것은 학계의 큰 소득이라고 밝혔다. 수상자들은 상장과 메달, 개별...
[보이는 경제 세계사] 반달족은 어쩌다 야만의 대명사가 됐을까 2021-04-05 09:00:07
예술을 진짜 파괴한 것은 제국 말기의 노예와 빈민이었다. 이어 신성로마제국 카를 5세는 메디치 가문 출신의 교황 클레멘스 7세가 프랑스 국왕과 동맹을 맺은 데 대한 보복으로 병사 2만 명을 보내 로마 시내를 부수고 불태우는 로마 약탈을 자행했다. 후대 예술가와 로마 주민도 빼놓을 수 없다. 예술가들은 르네상스 시...
LG 무선이어폰 '톤프리' 케이스에 스트리트아트 담아 2021-03-29 10:00:00
뉴욕 슬럼지역의 빈민들이 사회에 대한 불만을 나타내는 낙서에서 시작해 최근에는 현대미술의 한 장르로 인정받고 있다. 협업에 참여한 아티스트 '오베이 자이언트'는 뉴욕현대미술관(MoMA), 빅토리아 알버트 박물관, 샌프란시스코 현대 미술관 등에 영구 컬렉션이 소장돼 있을 정도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구 절반은 줄여야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악당 타노스는 몰랐다…'공허함의 비극'을 2021-03-29 09:00:44
총리였던 윌리엄 피트는 빈민구제법을 시행한 지 4년 만에 철폐하기도 했다. 타노스의 인구론은 맹목적이다. 생명체의 절반을 죽이는 일은 “구원을 위한 작은 희생”으로 치부한다. 자신의 ‘대의’를 위해 스스로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딸의 생명을 내놓고 자신의 건강까지 희생한다. 가난한 자를 도태시켜야...
밤이 되면 무덤으로 가는 빈민들…'최악 경제난' 베네수엘라 [글로벌+] 2021-03-25 11:58:10
극심한 경제난에 허덕이는 남미 베네수엘라에서 거주지를 잃은 사람들이 무덤에 집을 짓거나 무덤을 파헤쳐 시신의 장신구를 약탈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외곽의 공동묘지에 사람들이 몰려들어 집을 짓고 무덤을 약탈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고...
미얀마 군경, 구호단체 회원에도 해코지…폭행·구금 2021-03-22 15:45:10
등 회원 3명이 경찰에 붙들렸다. 이들은 빈민촌에 식료품을 전달하러 가는 길에 이 같은 일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 단체는 빈민 구호 활동은 물론 쿠데타에 항의하는 시위에 참여했다가 군경의 폭력으로 부상한 이들을 구조하거나 사망자 장례를 치르는 역할을 해왔다. 구호대원에 대한 군경의 폭력 행사는 이번이...
[샵샵 아프리카] 백인과 흑인의 중간지대를 가다 2021-03-06 08:00:11
빈민 구호 사역을 하는 제이(45) 목사의 안내로 여기저기 둘러봤다. 차에 올라타자마자 제이 목사는 자신도 컬러드라고 말했다. 피부색이 흑인보다 옅었다. 그는 "아버지는 이스턴케이프주의 코사족 출신이고 어머니는 나미비아 출신으로 네덜란드와 독일계"라고 말했다. 그는 아파르트헤이트 시절인 1980년 당시 자신이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