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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쓰레기야' 소리 들으며 일했다"…40대 공무원의 '울분' [이슈+] 2024-03-27 20:53:02
"어이 당신, X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사람이야. 왜 이따위로 일을 처리해? 당신이 인간이냐. 당신은 쓰레기야." 중앙부처 소속 7급 공무원 A씨가 근무 중 민원인에게 들은 폭언이다. A씨(40대)는 2020년 9월 근무 도중 112에 신고를 해야 했다. 갑자기 들이닥친 민원인이 난동을 부려서다. 앞서 A씨는 해당 민원인이...
與 "민주당 후보들 천안함 막말 잊지 말아야" 재조명 2024-03-22 11:14:00
다 죽이고 어이가 없다"고 했다. 음모론도 다수였다. 조한기 충남 서산태안 후보는 "1번 어뢰에 아무런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 언론들의 집단적 담합", 노종면 인천 부평갑 후보는 "천안함 폭침이라고 쓰는 모든 언론은 가짜", 박서원 인천 부평을 후보는 "우리 측 기뢰가 격발된 거 아니냐"고 했다. 박정하 국민의힘...
한국 재즈 전설에게 그루브가 없다고?…뭘 모르는 소리 ! 2024-03-21 18:11:12
어이 남 작가, 산울림의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가 아이언 버터플라이(Iron Butterfly)의 영향을 받았다고 썼다면서? 그게 말이 됨? 그런 식이면 민해경도 베토벤의 영향을 받았다고 쓰지?” 얼마 전 재즈 월간지에 기고한 칼럼 이야기였다. 어린 시절 음악에 눈 떠갔던 자전적인 이야기였는데 그 한 부분에 ‘1960년대...
"어떻게 저렇게 생겼지"…MLB 개막전 이 남자에 '환호' 2024-03-21 10:37:36
등도 MLB 개막전을 관람했다. 이런 가운데 화면에 담긴 차은우의 모습이 유독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차은우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내가 모자를 저렇게 쓰면 오징어가 된다", "진짜 어이가 없다",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생길 수 있냐", "야구는 왜 보냐, 거울만 봐도 재밌을 텐데" 등 반응을 내놨다. 한편 이날...
배달음식서 뚝배기 조각 나와…"음식점, 진정한 사과 없어" 분노 2024-03-19 08:14:45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어이가 없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A 씨가 올린 사진에 따르면 된장찌개엔 깨진 뚝배기 조각이 국물에 잠겨 있었다. A 씨는 "처음 봤을 때 솔직히 누가 뚝배기가 들어있을 거라고 생각이나 했을까. 그냥 홍합이나 버섯이라고 생각해서 아이한테 먹였다"고 했다. 이어 "아이가 제대로 씹지 못하길래...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막연한 듯 통하는 듯한 말 '거시기' 2024-03-18 10:00:04
쓰여도, 신문에선 여간해서 보기 어렵다. 기피어이기 때문이다. 막연한 의미를 담은 말이라 그렇다. ‘거시기’는 이름이 얼른 생각나지 않거나 바로 말하기 곤란한 사람 또는 사물을 가리킨다. “우리 동창, 거시기 말이야. 키 크고 늘 웃던 친구.” 이때 쓰인 ‘거시기’는 대명사다. 군소리로 쓰일 때는 감탄사다. “저...
"벤츠가 하늘에서 날아왔나?"…만남의광장 '황당 주차' 2024-03-14 08:08:14
보이는 분이 웃으면서 어딘가로 전화하고 있었다. 어이가 없을 만도 해 보였다. 분위기가 심각해 보이진 않았다"고 했다. 벤츠가 왜 이렇게 주차했을지를 놓고 다양한 의견도 나왔다. "핸들을 많이 꺾은 채 액셀러레이터를 밟은 것 같다", "후진을 하려다 액셀을 밟아서 타고 올라간 것 같다", "액셀이랑 브레이크를 헷갈린...
문자투표 3등이 최종 우승? "'미스트롯3' 결과 왜 이러나" 논란 2024-03-08 09:47:26
마스터들이 뽑는 거로 하라", "실시간으로 결과를 보며 어이가 없었다", "배점 기준 공지도 미리 안 하고, 결승 당일에 배점 기준을 공개하고, 문자 투표, 온라인 투표 배점을 인위적으로 낮춰서 제작진이 원하는 사람을 우승시킨 게 아니냐" 등 격한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미스트롯3'는 첫 방송부터 12주 내내...
"우리 애가 물건 훔쳤다" 바로 사과했지만…업주 "5배 내놔" 2024-03-06 22:59:03
엇갈렸다. 일부는 문구점 사장이 너무했다거나 어이가 없다는 반응이다. 그러나 절도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업주의 행동이 정당했다는 옹호 글도 이어졌다. 일부는 "물건 훔쳐놓고 물건값만 준다면 나라도 화난다", "보상 전에 위로가 먼저니, 위로금 명목으로 더 받아도 된다" 등의 반응도 있었다. 문구점을 운영해 봤다는 ...
'천안함 모욕' 일반인은 벌금형, 국회의원은 무기한 수사 중? 2024-02-20 12:26:22
다 죽이고 어이가 없다"고 최 전 함장을 비난했다. 장 의원 역시 이튿날 라디오에 출연해 "군인이라면 경계 실패에 대한 책임감도 있다"며 "지휘관으로서의 책임감을 느끼길 바란다"며 권 수석대변인의 발언을 옹호했다. 이 발언으로 국민적 공분이 일자 권 수석대변인은 같은 달 7일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최 전 함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