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암 진단받아도 10명 중 3명 여전히 고위험 음주" 2022-04-05 06:00:10
3캔 이상 음주한 경우로 정의했다. 1표준잔은 순수 알코올 10g을 포함하는 양이다. 과음은 하루 평균 알코올 섭취량이 남성은 30g 이상, 여성은 20g 이상인 경우로 설정했다. 분석 대상 603명 중 현재 암으로 투병 중인 사람은 259명(43.5%)이었으며,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환자는 209명(34.1%)이었다. 알코올과 관련...
암 이겨내고 폭음?…소득 낮을수록 자제 못 하는 까닭 [건강!톡] 2022-02-23 14:13:38
1만1,388명을 대상으로 폭음·과음 등 고위험 음주와 사회·경제적 요인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교육 수준이 낮고 소득이 낮으면 고위험 음주가 증가한다는 것이 확인됐다. 연구에 따르면 암 생존자들에서 적게는 1/3에서 많게는 1/2 정도까지 절주 혹은 금주와 같은 건강 행동의 개선이 확인됐다. 암에 걸리지 않은 사람...
살얼음판에 선 영국 총리…전 측근 "파티 알고선 거짓말" 저격 2022-01-18 05:13:35
더 타임스 등은 존슨 총리가 위기 타개를 위해 총리실 인적 쇄신, 총리실 음주문화 개선 등의 '큰 개 구조 작전' 혹은 '붉은 고기 작전'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재택근무 권고와 백신 패스 등의 코로나19 '플랜B' 종료 검토, 영불해협 보트 이주민 관리에 해군 투입, BBC 수신료 동결 후 폐지 등...
흉기로 찌르고 "지혈하면 살아"…고교생 살해한 20대男 '중형' 2022-01-15 14:42:01
B군 어머니도 청와대 청원에서 "(가해자는) 전주에서 완주까지 11km 거리를 혈중알코올농도 0.094%의 음주 상태로 운전해 노래방을 찾아 전체길이가 34cm인 식칼로 C씨를 위협하다 이를 말리던 저희 아들을 칼로 수차례 찔렀다"고 했다. 이어 B군 어머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하나뿐인 사랑하는 아들은 차디찬...
파미셀, '셀그램-엘씨' 5년 생존율 84%…기존比 최대 4배 2022-01-10 15:30:43
군의 2년 생존율 70%, 5년 생존율 20%와 비교해 최대 4배 이상 높은 수치란 설명이다. 파미셀 관계자는 "셀그램-엘씨의 장기 추적관찰 결과는 치료제의 유효성뿐만 아니라, 안전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라며 "셀그램-엘씨가 알콜성 간경변의 근본적인 치료제가 되길 기대하고 있으며, 신속한 품목허가를 위해 임상 3상을...
"최대 1억7000만원"…음주운전 사고 내면 거덜 난다 2021-12-30 12:33:24
음주 운전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마약·약물 운전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운전자가 부담해야 하는 사고부담금을 전면 도입한다. 이로써 내년부터 마약·약물 운전 중 사고를 유발한 자는 최대 1억5000만원의 사고 부담금을 부담한다. 음주, 무면허, 뺑소니 운전자에 대한 금전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의무보험에 규정된...
새해부터 '마약복용' 운전 사고내면 최대 1억5천만원 부담해야 2021-12-30 12:00:09
된 바 있다. 아울러 음주, 무면허, 뺑소니 운전자에 대한 금전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의무보험에 규정된 보험금은 모두 운전자가 부담하도록 개선했다. 이에 따라 음주 운전의 경우 내년 7월 말 자동차보험 계약부터 사고 부담금이 기존 최대 1천500만원에서 1억7천만원으로 대폭 늘어난다. 새해부터 군 복무 또는 입대...
조금씩도 안 괜찮다…매일 음주시 소화기암 위험 39% 증가 2021-12-01 07:00:02
비음주군, 경도 음주군(0∼104g), 중등도 음주군(105∼209g), 과음군(≥210g)으로 구분했다. 과음군은 일주일에 소주를 약 3병 이상 마시는 경우다. 의료계에서는 남성을 기준으로 주당 알코올 섭취량이 210g을 넘겨선 안 된다고 권한다. 연구팀은 이들의 알코올 섭취량과 음주 빈도에 따른 식도, 위, 대장, 간, 담도,...
[전두환 사망] 외신 긴급보도…"한국서 가장 비난받는 독재자"(종합) 2021-11-23 15:39:55
전 대통령이 심야 음주 파티에서 암살당한 지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아 탱크와 군대를 끌고 서울로 올라왔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뉴욕타임스(NYT)도 전씨에 대해 "이 나라에서 가장 비난받는 군사 독재자"라며 "쿠데타로 정권을 잡고 1980년대 내내 국가를 철권 통치했다"고 지적했다. 신문은 전씨가 재임 기간에 한국의...
새벽 행군하던 전방부대 장병 5명, 음주 화물차에 '날벼락' 2021-11-18 17:28:58
행군 중이던 최전방 부대 소속 장병 5명이 음주운전 화물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오전 3시께 강원 양구군 동면 월운리 백두유격장 인근에서 40대 A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행군 중이던 군 장병 5명을 치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에 해당했고, 경찰은 A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