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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 AI 공통기반 구축…지방행정시스템 클라우드 개편 2026-01-08 17:30:00
통합 자치단체 출범에 대비한 주민등록·지방세 시스템 통합과 전환도 적기에 추진하고,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차질 없이 치러지도록 선거인명부 작성 등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윤 장관은 "차세대 지방행정시스템 구축은 시스템 운영 방식 자체를 바꾸는 중요한 과제"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원스톱 서비스와 보다...
SK증권·동작구청, 구민들 위한 금융 교육 운영 2026-01-08 17:25:19
금융 교육을 통해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박삼규 SK증권 경영혁신부문 대표는 "금융 교육은 정보 전달을 넘어, 개인이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공공적 역할이 중요하다고 본다"며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 교육과 ESG 협력 모델을...
여직원에 "키스할래?"…수시로 성희롱 문자 보낸 지사 '발칵' 2026-01-08 17:20:12
자치단체장이 여성 직원들을 상대로 성희롱과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며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7일 재팬타임즈 등에 따르면 일본 후쿠이현이 설치한 외부 특별조사위원회는 직원 대상 면담 조사 결과가 담긴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4월 한 여직원이 "스기모토 다쓰지 지사로부터 애인이...
[단독] 충청도에서 태우는 서울 쓰레기…외국인 배만 불린다 2026-01-08 10:00:02
자치구들이 ‘웃돈 계약’을 맺고 의존하고 있는 민간 소각장 상당수가 싱가포르·스웨덴 등 외국계 사모펀드(PEF) 소유 또는 지배 구조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에서 공공 소각시설 확충이 지연된 틈을 타 생활 쓰레기 처리 비용이 글로벌 자본으로 흘러 들어가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수도권...
젤렌스키, 트럼프에 '마두로처럼 체첸수장 타도' 제안 2026-01-08 09:04:16
뒤 자치공화국으로 편입된 체첸을 20년 넘게 철권으로 통치하며 인권유린 비판을 받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이날 발언을 전해들은 카디로프는 격분해 반박을 쏟아냈다. 카디로프는 텔레그램에 올린 글에서 "비겁하다"며 "젤렌스키는 다른 사람이 싫은 사람을 징벌하는 것을 안전한 거리에 물러서서 지켜보는 것을...
"여보, 서울 집 팔고 이사 갈까"…은퇴자 '꿈의 마을' 생긴다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2026-01-08 07:00:06
지방자치단체가 은퇴자 마을주민의 생활 안정과 보건복지 증진을 위해 보건의료 등 시설 및 인력에 대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자는 은퇴자마을주택을 건설해 입주자격을 갖춘 자에게 분양 또는 임대할 수 있다. 분양은퇴자마을주택은 노인복지주택으로 본다. 춘천서 '1호 사업장' 나올듯은퇴자 마을은...
강남 국유지에 아파트 짓는다 2026-01-07 17:55:23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정부는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선호 입지에 있는 정부 보유 자산을 아파트, 오피스텔 등으로 개발하는 내용의 공급 대책을 이르면 이달 중순 발표한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관악세무서 부지도 개발 대상에 포함됐다. 지은 지 30년 이상 된 노후 공공청사로, 세무서 위에 건물을 올려 주택을...
[단독] 관악세무서도 아파트로…정부 자산 영끌해 주택 공급 2026-01-07 17:43:48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정부는 이렇게 찾아낸 공공청사나 유휴부지의 복합개발 계획을 이르면 이달 중순 발표한다. 정부가 직접 공공주택을 개발해 청년, 신혼부부, 서민 등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강남 3구’ 요지인 강남구와 송파구 일부도 복합개발 대상에 올랐다. 정부는 관할 지자체와 구체적인 물량을 막판...
'月 15만원 기본소득' 효과…인구 '반전' 2026-01-07 16:47:46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곳이다. 7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순창군 인구는 기본소득 신청 접수가 시작된 지난달 29일 기준 2만7천716명으로, 시범사업 선정이 이뤄진 지난해 10월 이후 638명이 증가했다. 장수군도 이달 5일 기준 인구가 2만991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12월 시범사업 선정 당시보다 69명이 늘었다. 두...
1기신도시 분담금 '뚝'…미래도시펀드 탄력 2026-01-07 16:46:55
정비구역에 적용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발표된 ‘9·7 공급 대책’의 후속 조치다. 2030년까지 6만3000가구를 착공할 계획이다. 후속 사업지구에서도 바로 예비사업시행자를 지정할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는 정비사업 전문가 사전 자문도 가능해진다. 국토부는 패스트트랙 적용으로 사업이 최대 2년가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