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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에 한번 내릴 폭우'…충청 강타한 후 전라·경상도까지 초토화 2025-07-17 17:36:21
전라·경상에도 물 폭탄이날 오후부터 비구름이 남하하면서 전라·경상 지역에도 피해가 속출했다. 광주·전남은 한때 시간당 90㎜ 이상의 강한 호우가 쏟아졌다. 광주 북구 과학기술원에는 188㎜의 장대비가 내렸다. 광주소방본부는 이날 총 140건의 도로 침수 피해 구조 활동을 펼쳤다. 오전 11시36분께 광주 남구 진월동...
지역 민생 경제 회복에 주력…더 크고 위대한 전남 만든다 2025-07-15 16:01:34
전라남도가 민선 8기 3년 차를 맞아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전남’ ‘민생을 책임지는 전남’ 등을 기치로 걸고 도민 모두가 행복한 ‘OK! 지금은 전남시대’를 열어간다. 도는 지역민에게 일자리와 창업 등 더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전남형 기본소득을 늘려 더 크고 위대한 전남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기로...
김영록 "에너지 기본소득 1조 추진…AI 산업 주도해 찬란한 지방시대 열 것" 2025-07-15 16:00:12
국내 해상풍력 보급을 확산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의 해상풍력 자원 잠재량은 125GW로 전국의 32%(1위)를 차지한다. 발전사업 허가 용량도 66개 사업, 21.3GW로 전국 최대다. 김 지사는 “해상풍력 집적화단지가 조성되면 앞으로 20년 동안 주민참여형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매년 2450억원의 수익을 지역...
에너지 수도 전남…'해상 풍력·인공 태양' 주도권 쥔다 2025-07-15 15:57:43
전라남도가 전국 최대 해상풍력 발전 사업 추진과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등 ‘에너지 수도 전남’ 구축을 위해 빠르게 뛰고 있다. 도는 해상풍력과 인공태양 연구로 미래 에너지산업의 주도권을 쥐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국내 최적의 해상풍력 발전 조건15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 전...
전남 동부권 더 큰 미래 연다…글로벌 관광·문화 핵심거점 조성 2025-07-15 15:56:46
2년 전 개청한 전라남도 동부청사에선 동부지역본부장을 2급으로 격상했다. 5개국 12개 부서에 직원 28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동부권을 미래 첨단산업과 글로벌 관광·문화의 핵심 거점으로 키워 동부권 대도약의 새 희망의 문을 활짝 열기 위해 최근 비전을 제시했다. 분야별로 벤처·창업과 첨단산업이 함께...
김·쌀 등 '케이푸드 1번지' 전남…농수산품 수출 1조원 시대 열다 2025-07-15 15:55:54
늘리면서 ‘케이푸드 1번지’로 거듭나고 있다. 15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7억8000만달러의 농수산식품 수출액을 기록하며 수출 1조원 시대를 열었다. 이는 전년 대비 23.3% 증가한 수치로, 전국 평균 증가율(7.6%)을 크게 웃돌았다. 전라남도는 이 실적이 지역 농수산물의 세계화와 수출 경...
뉴욕증시, EU 관세 발표에도 강세…美 "러시아에 100% 관세" [모닝브리핑] 2025-07-15 06:50:01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10~60㎜, 강원 5~80㎜, 충청 10~60㎜, 전라 10~60㎜, 경상 10~60㎜, 제주 5~20㎜ 등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6~31도로 예보됐습니다. 비는 밤부터 차차 그치고, 비가 그친 뒤에는 고온다습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호우 특보, 전라·경상에 발효…중대본 1단계 가동 2025-07-13 19:22:13
전라·경상권 등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13일 오후 6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다. 이날부터 시작된 호우는 길게는 15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라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경상권은 150㎜ 이상, 강원·영동은 120㎜ 이상, 전라권 최대 100㎜의 비가 내릴...
"격식 버리고 소통은 가깝게"…李대통령 행보에 지지도 '순항' 2025-07-12 16:47:08
가장 높았고, 지역별로는 광주·전라(85%), 대전·세종·충청(63%), 서울(63%) 등에서 높은 지지를 보였다. 중도층의 69%, 보수층의 40%, 진보층의 91%가 긍정 평가를 내렸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 정책’(15%), ‘추진력·속도감’(13%), ‘소통 방식’(11%) 등이 꼽혔다. 반면 부정 평가 이유로는 ‘과도한...
'무더위 언제까지'...오늘도 '서울 37도' 폭염 2025-07-10 08:28:02
울산은 30도까지 기온이 오르겠다. 당분간 기온이 떨어지지 않아 무더위는 계속되겠다. 다음 주 월요일인 14일부터 열흘간 예상 기온은 아침 21∼26도, 낮 29∼34도로 지금보다는 다소 낮지만 여전히 평년기온을 웃돌겠다. 제주에 오후까지, 전라서부와 경남남서내륙에 오후부터 저녁까지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