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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평택기지 비행대대 운용중단"…주한미군 감축 관련성 주목 2026-01-02 11:18:05
16일 험프리스 주둔 제2보병사단 전투항공여단(CAB)의 의무후송 부대(MEDEVAC)가 재편됐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재편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다. 한국 입장에서 5-17공중기병대대 운용중단 조치의 핵심은 주한미군 병력의 '순감'을 의미하게 될지 여부인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2기 행정부가 한국 등 동맹국에...
임영웅, 2026년 시작도 영웅시대와…대전 콘서트 돌입 2026-01-02 08:53:10
기념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기념 스탬프', 영웅시대의 모습을 촬영하는 '아임 히어로 영원 사진사', 포토존 등이 배치돼 기다리는 시간까지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대전 공연 이후에는 서울과 부산에서 팬들과 만난다. 서울 콘서트는 1월 16~18일 고척스카이돔, 부산 콘서트는 2월 6~8일 부산...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2026-01-02 06:57:27
돈 약 16조원 상당의 무기 판매를 승인한 데 대한 불만과 경고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 김주애, '선대수령 안치' 금수산궁전 첫 참배…김정은과 동행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선대 지도자들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처음으로 공개 참배했습니다. 제9차...
TSMC發 '패키징 병목'…삼성, 빅테크 AI칩 물량 접수 나섰다 2026-01-01 17:30:24
최대 16개 쌓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작이 첫 번째다. 일반 D램 생산보다 훨씬 어려운 이 공정을 통과하면 더 큰 난관이 등장한다. HBM과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실리콘 인터포저라는 특수 소재 기판 위에서 연결해 하나의 칩처럼 작동하게 하는 ‘2.5차원(2.5D) 패키징’이다. 아무리 좋은 GPU와 HBM을 만들어도 최첨단...
인천 금송구역 재개발사업…BS한양, 9100억원에 수주 2026-01-01 16:52:14
수주한 금송구역 재개발 사업은 인천 송림동 80의 34 일대 16만2623㎡ 부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 26개 동, 3690가구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라고 1일 밝혔다. 지하철 1호선 도원역과 가깝다. 인천대로와 제2경인고속도로를 통해 광역 교통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28년 3월 금송초가 단지 바로 옆에 개교할...
"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만 16~18세도 마찬가지다. 처벌 대상이 아닌 연령의 미성년자가 범죄를 저지를 경우, 교육 등을 의무화한다. 아시아권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소년 범죄 처벌 문제는 골칫거리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시간) 스웨덴 남부 말뫼에서 한 12세 소년이 21세 남성을 총기로 살인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李정부 첫 중간평가' 6·3 지방선거…서울·부산서 승패 갈린다 2025-12-31 16:07:59
예정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 1년을 평가하는 의미를 가진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당선의 기세를 몰아 열세였던 지방자치단체 구도까지 뒤집는다는 계획이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발판 삼아 민주당 독주를 최대한 저지하겠다는 각오다. 17개였던 광역단체장 수는 대전과 충남...
김남정號 동원그룹 새해 목표는 '제2의 스타키스트 찾기' 2025-12-31 14:16:39
14:16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이 미국 시장에서의 인수합병(M&A) 추진을 새해 목표로 정했다. 2024년 초 회장직에 올라 2년여간 그룹 내부 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사업 확장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과거 동부익스프레스(현 동원로엑스) 인수를 주도하는 등 M&A 경험이 풍부한 김...
태국 바트화 '이상 폭등'…주범은 스마트폰 금 거래?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31 07:00:06
제한을 걸면 관련 자금은 두바이 등으로 넘어갈 수 있다. 규제가 오히려 태국 금융 시장의 경쟁력을 갉아먹고, 자본 유출을 가속할 수 있다는 '규제의 역설'이 거론된다.핵심 동력은 '골드러시'올해 태국 바트화 사태를 촉발한 근본적인 동력은 전 세계적인 '골드러시'다. 세계금협회(WGC)에...
국힘, '당게 사태' 윤리위 회부…친한계 "납득 어렵다" 반발 2025-12-30 21:33:25
무엇이 위법인지에 대한 판단도 제시하지 못했다”며 “익명성을 전제로 운영되는 공간에 공유된 대부분의 칼럼이나 사설이 대체 무엇이 문제인가”라고 반문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억지와 무리가 산을 이룬다”며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의 주장 중 완전한 허위 사실도 있다”고 비판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