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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상태에 하루 줄넘기 1천번...딱 걸린 수법 2026-01-01 06:41:40
재판부는 A씨와 지인들과의 메시지 내용 등을 근거로 이런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안 부장판사는 "현역병 복무를 회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체중을 감량했고, 친구들에게도 이러한 방법을 권유한 정황이 있다"며 "범행 방법이 물리적 방법에 의한 신체 훼손 또는 상해에 이르지는 않았고, 당초부터 저체중 상태로 체중...
사돈 상대로 11억 사기 친 50대…항소심서도 '실형' 2025-12-31 18:24:56
A씨는 1년간 지인에게 5500만원을 편취한 혐의도 받는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처음부터 변제할 능력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피해자에게 상당한 이자 등 수익을 약속하면서 피해자들로부터 금전을 편취해 비난 가능성이 크다"라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통해 그 죄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게 함과 동시에 재범의...
與, 호남·경기 축으로 '동진'…野, 방어선 구축에 방점 2025-12-31 16:37:39
지인 영·호남을 제외한 최대한 많은 지역을 탈환 또는 수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양당 모두 최대 격전지인 서울·부산을 거머쥐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최근 통합 논의가 불거진 대전·충남에 공을 들일 전망이다.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지도부의 존립이 흔들릴 수 있는 만큼 양당 모두 사활을 걸고 선거를 치를...
황금빛 욕실에 노화 방지 장비까지…푸틴 '비밀 궁전' 폭로 2025-12-31 13:34:15
궁전의 소유권은 푸틴 대통령의 가까운 지인에게 이전됐으며, 이후 푸틴 대통령이 사용하게 됐다고 FBK는 주장했다. 지난해 2월 사망한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설립한 FBK는 "푸틴에게 왜 또 다른 궁전이 필요한가. 한 사람이 도대체 몇 개의 궁전을 가져야 하는가"라고 반문하며 "지나친 사치에 구역질이...
부처스가든, 위트 담은 소갈비 선물세트 "리멤버에서 만나요" 2025-12-31 12:56:28
쪽'이라는 슬로건 아래, 연인이나 소중한 지인에게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스몰 럭셔리(Small Luxury)' 아이템으로 기획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파격적인 패키지 디자인이다. 붉은 입술 모양의 '키스 마크'를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적용해 강렬한 시각적 재미를 더했으며, 인스타그램 등...
뉴욕 타임스스퀘어 새해맞이할 때…맘다니는 폐역사서 취임행사 2025-12-31 11:39:06
31일 자정 무렵 뉴욕 구시청역에서 가족과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별도의 취임식을 한다. 현 뉴욕주 법무부 장관인 레티샤 제임스가 맘다니 당선인의 취임 선서를 주재할 예정한다. 이 역은 승강장과 열차 출입문 간격이 넓어 위험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1945년 폐쇄됐다. 열차 회차에 여전히 사용되고는...
"푸틴, 크림반도에 비밀궁전"…노화방지 냉동치료실·금도금 욕실 2025-12-31 10:12:16
궁전의 소유권은 푸틴 대통령의 가까운 지인에게 이전됐으며, 이후 푸틴 대통령이 사용하게 됐다고 FBK는 주장했다. 지난해 2월 사망한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설립한 FBK는 "푸틴에게 왜 또 다른 궁전이 필요한가. 한 사람이 도대체 몇 개의 궁전을 가져야 하는가"라고 반문하며 "지나친 사치에 구역질이...
전지현 사는 '그 아파트' 290억에 팔렸다…올해 최고가 거래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12-31 08:23:04
지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마포구, 성동구, 광진구 등 7개 자치구의 시가총액 비중이 48.5%로 전체 시가총액의 절반을 차지했다. 구체적으로 강남 3구와 용산구 시가총액은 33조 4618억원으로 지난해(27조509억원)보다 23.7% 증가했다. 권역별로 보면 가장 적은 증가량이다. 핵심 원인은 규제다. 지난...
"서열 가리자" 몸싸움 도중 흉기 꺼내든 살벌한 여고생 2025-12-30 20:16:15
서울 강남경찰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만난 지인과 싸우다가 흉기를 휘두른 여고생 A양을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은 지난 28일 오후 7시 50분께 강남구 논현동에서 10대 B양과 싸우던 중 흉기를 휘둘러 B양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양은 목을 다쳐 인근 병원에...
몸으로 때운 벌금 4조 육박…'황제 노역'도 만연 2025-12-30 17:44:24
B씨를 6월 검거했다. B씨는 약 2년6개월간 가족과 지인 명의로 사업을 하면서 위장 전입과 타인 명의 차량 사용 등을 통해 집행을 피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집행 시효(5년)가 지나거나 대상자가 사망해 징수하지 못한 벌금도 해마다 수백억원에 이른다. 집행 불능 처리된 금액은 올해 170억원에 달했고, 2015년 이후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