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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노무현은 천재" 언급에…'친노' 유인태 "尹, 내공 있다" 2021-03-12 15:45:41
대통령을 극찬하고 나선 가운데 '원조 친노'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은 12일 "윤석열 전 총장은 생각보다 내공이 있는 사람"이라며 치켜세웠다. 유인태 전 총장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보궐선거를 앞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제일 큰 악재는 지지율 30%가 넘는 후보가...
[마켓인사이트]진대제 회장의 나경원 캠프 합류에 M&A업계도 '설왕설래' 2021-02-24 09:52:01
'친노 인사'로 분류됐다. 정치에 뜻을 품고 2006년 열린우리당 소속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하기도 했으나 낙선했다. 이후에는 투자 전문가로 변신했다. 2006년 전문성을 살려 정보통신기술(ICT) 업체 투자에 특화된 PEF 스카이레이크를 설립했다. 스카이레이크는 IT,테크 분야 투자는 물론 소비재, 금융, 제조업...
주호영 "신현수 투항했나" 2021-02-23 17:41:29
서울대 법대 동기인 김 의원은 “강력한 친노, 친문, 강성 운동권 그룹들의 압력이나 과도한 횡포에 견디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대통령의 책임이 많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지금 아마 청와대와 여권 내부에서 권력 분화가 일어나고 있을 것”이라며 “문 대통령의 입지가 약화될 것이 뻔한데 이런 상황에서 과연 ...
진대제·금태섭·조정훈까지…나경원 중도층 공략 승부수 2021-02-23 11:49:54
'중도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친노' 진대제 영입하며 중도층 공략 시작했던 나경원나경원 예비후보는 연일 중도·진보 진영 인사들을 만나고 있다. 그는 지난 8일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을 시작으로 지난 14일에는 금태섭 무소속 예비후보를 만났다. 오는 27일에는 조정훈 예비후보를 만난다. 진대제...
김기현 의원 "내 친구 신현수, 친문 횡포 못 견뎠을 것" 2021-02-23 11:06:41
또 "강력한 친노, 친문, 강성 운동권 그룹들의 압력이나 과도한 횡포에 견디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현수 수석과 친구 사이라고 밝힌 김기현 의원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현 정권이 모든 국가의 정책이나 인사를 너무 과도하게 편중하게 하고 있거나 원칙 없이...
兩李에 묻힌 스펙끝판왕 정세균…'총리 징크스' 깨고 존재감 어필할까 2021-02-21 17:33:47
정 총리는 범(汎)친노(친노무현)계로 분류되면서도 과거 친문(친문재인) 핵심과는 거리를 뒀다.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 경선 경쟁자였던 문재인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한 뒤 친문 지지층의 견제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친노·친문과의 친밀성을 유독 강조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산업자원부 장관을, 문...
우상호 '勢 과시' vs 박영선 '업적 자랑' 2021-02-17 17:04:42
결의를 다졌다”며 “서울시장 경선에 임하는 각오와 결의도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우 후보가 앞서 박 전 시장을 계승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노 전 대통령의 사위까지 만난 것은 민주당의 적자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또 친노(친노무현), 친문(친문재인), 친박(친박원순) 세력의 지지세를 결집하려는...
'K주사기' 띄운 박영선 vs '노무현 사위' 찾은 우상호 2021-02-17 15:05:56
또 친노(친 노무현), 친문(친 문재인), 친박(친 박원순) 세력의 지지세를 결집하려는 전략이다. 박·우 후보는 이날 연합뉴스TV가 주관하는 TV 토론에서 맞붙는다. 앞서 두 후보는 21분 콤팩트 도시(박 후보), 강변북로 공공주택 공급(우 후보) 등 공약을 두고 날 선 공방을 벌였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조은희 "나경원, '박원순 고문' 출신 진대제 영입 염려된다" 2021-02-09 13:15:28
친노 인사' 진대제 영입한 나경원나경원 예비후보는 앞선 8일 진대제 전 장관을 선거캠프 '1호 전문가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반도체 신화의 주역이자 4차 산업혁명 의제를 선도하는 진대제 전 장관께서 힘을 보태주시기로 했다. 함께 서울을 혁명적으로 진화시키겠다"고 밝혔다....
김명수 '거짓말' 보다 임성근 '녹취'가 더 문제라는 與 2021-02-05 10:39:56
건 아닌가, 이런 느낌도 든다"고 했다. 친노 원로인 유인태 전 의원도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임 부장판사가 녹취한 게 있더라도 저렇게 공개한 것은 자기의 인격이 어떤 인격체인가 하는 거를 민낯을 다 보여준, 부끄러운 짓을 한 거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유 전 의원은 "이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