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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3세 여아' 친모 3년 전 사용했던 휴대전화 2대 확보 2021-06-04 20:12:54
A양이 B씨의 친자로 확인됐지만 B씨는 "출산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다. 한편, 대구지법 김천지원 형사합의부(이윤호 부장판사)는 이날 A양을 빈집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B씨의 친딸 C씨(22)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C씨는 지난해 8월 구미의 한 빌라에서 A양을 혼자 두고 이사, 방치해 숨지게...
10대 친딸 폭행 및 협박한 40대 비정한 母 법정구속 2021-06-01 20:27:28
친딸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친모가 법정에서 구속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2단독(이연진 판사)은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40)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의 아동관련기관 취업제한도...
'중학생 친딸' 상습 추행하고 강간하려 한 40대 父 구속 2021-05-31 15:46:34
중학생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하고 강간까지 시도한 40대 아버지가 구속됐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31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강간미수, 유사성행위) 및 아동복지법위반(정서 학대, 신체적 학대) 혐의로 A(40대)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9년부터 2020년 사이 인천...
'펜트하우스3' 이지아→엄기준, '최후의 전쟁' 서막…티저 영상 공개 2021-05-28 12:52:00
장면으로 시작, 친딸 민설아에 이어 사랑하는 이를 또 한 번 떠나보낸 심수련의 허망한 눈동자가 그려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곧이어 ‘마지막 전쟁의 시작’이라는 자막과 함께 섬한 웃음소리, 주단태의 “보고 싶었어. 심수련”이라는 음성이 더해져 소름을 불러일으킨다. 무엇보다 심수련이 “로건리와 같이 들어온...
‘펜트하우스3’ 궁금증을 자극하는 미스터리 키워드 #허망한 눈빛 #섬뜩한 미소 #미스터백 #또 다른 죽음 2021-05-28 11:20:06
장면으로 시작, 친딸 민설아에 이어 사랑하는 이를 또 한 번 떠나보낸 심수련의 허망한 눈동자가 그려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곧이어 ‘마지막 전쟁의 시작’이라는 자막과 함께 섬찟한 웃음소리, 주단태의 “보고 싶었어. 심수련”이라는 음성이 더해져 소름을 불러일으킨다. 무엇보다 심수련이 “로건리와 같이...
아마존도 독점 못한 007 판권…50%는 제작자 집안 보유 2021-05-28 05:43:15
작품인 '닥터 노'를 시작으로 007시리즈를 제작했다. 친딸인 바버라, 재혼한 부인의 아들인 마이클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007시리즈에 관여했다. 현재 60세인 바버라는 1977년 '나를 사랑한 스파이'가 제작될 당시 홍보부서에서 일을 도왔고, 79세인 마이클은 1964년 작 '골드 핑거'에...
‘펜트하우스3’ 찌질 끝판 봉태규 VS 칼끝 눈빛 윤종훈, 구치소 내 실세를 향한 기립박수 발사 현장 공개 2021-05-21 09:50:07
자신의 친딸임을 알게 되면서 처절한 고통에 빠졌다. 특히 두 사람은 오윤희의 자수로 ‘민설아(조수민) 살인사건’의 모든 진실과 정황이 밝혀지면서 각각 징역 2년 형을 선고받고 수감 됐다. 이와 관련 봉태규와 윤종훈이 주먹 앞에 꼼짝없는 신세가 돼버린 살벌한 권력다툼 현장이 포착돼 통쾌한 웃음을 끌어내고...
"친딸 돌보게 불구속"...정인이 양부, 1심 판결 항소 2021-05-18 11:33:56
16개월 입양아 정인 양의 안모 씨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법원에 따르면 안씨 측은 18일 서울남부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안씨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양모 장씨와 함께 정인양을 양육하면서 장씨의 학대 사실을 알고도 아이를 분리하거나 병원에 데려가는 등 적절한 조처를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정인이 양모 못지않다'…'잔인한 방관' 일삼은 양부 행각 2021-05-15 19:04:30
얘기, 친딸의 영어 교육 문제, 이민 문제, 상대방에 대한 애정표현뿐이었다. 두 사람의 이중적인 모습은 복원된 휴대전화 메시지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장 씨가 "온종일 신경질, 대신 오늘 폭력은 안 썼다"고 하는가 하면 "정인이가 음식을 안 먹는다"는 아내의 하소연에 안 씨는 "하루종일 굶겨보라"고 했다. 하지만 안...
양모 장씨 오열에…"정인이 아파도 눈물조차 못 흘렸는데" 2021-05-15 11:05:15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무참히 짓밟은 비인간적 범행인 만큼 사회로부터 무기한 격리해 자신의 잘못을 참회하도록 하는 게 타당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남편에게 사랑을 가득 담은 편지를 보내며 친딸에게 영어 교육을 시키라고 주문하는 등 훗날 이민까지 꿈꿨던 장 씨의 계획은 당분간 요원한 희망사항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