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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정취 물씬~ 숨겨진 경남 힐링 명소를 가다 2020-10-20 15:28:48
백두산 정상(해발 364m) 전망대는 김해평야와 서낙동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밀양의 사자평 고원습지도 가을철 대표 관광지다. 케이블카를 타고 재약산에 올라 250만 평의 억새 군락지 사자평과 국내 최대 고산습지 산들늪을 지나는 고산 힐링 트레킹을 통해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는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올...
‘선녀들’ 하다하다 이것까지 훔쳐? 초대형 사이즈 금고의 정체 2020-10-11 17:05:00
조선 최대의 곡창지대 호남평야에서 거둔 쌀이 모이는 곳으로, 일제강점기 쌀을 수탈하려는 일본의 표적이 된 곳이기도 했다고. 이날 ‘선녀들’은 농민들의 피, 땀, 눈물이 담긴 쌀을 빼앗은 것도 모자라, 말문을 막히게 한 약탈 행위들로 유명했던 군산 ‘대도’의 금고를 찾았다고 한다. 금고는 초등학교에 위치해 있어...
38노스 "북한 풍수해 참담…대규모 인도주의 위기 우려" 2020-09-24 11:27:47
최대 곡창지대인 황해도를 비롯해 함경남도 함흥평야, 강원도 안변 지역 등의 농지가 극심한 풍수해를 입었다. 38노스는 "홍수로 강이 범람하고 농지가 물에 잠기면서 옥수수, 콩, 쌀 등의 작물이 수확을 앞두고 들판에서 썩어가고 있다"며 "당국과 농민들은 작물을 구하려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피해가 광범위하고 너무 많...
한강변 수륙 물류 중심지에서 일어난 백제…잇따른 정복 전쟁으로 서해 해상권 확보 나서 2020-09-07 09:00:42
평야가 발달했다. 백제의 중추가 된 위례성에 따르면 온조(溫祚)는 위례성(지금의 서울 강동구, 송파구 일대)에 도읍을 정하고 십제(十濟·백제의 초기 국가명)를 세웠다. 서울은 남한강과 북한강의 넓은 수계망을 이용한 수륙교통과 해양교통이 교차하면서 온갖 물품이 모여드는 물류의 허브였다. 바다를 항해하던 배들이...
이스라엘, 3천200년 전 요새 발견…"구약성서 역사 실마리" 2020-08-31 16:29:13
정육면체 모양을 갖춘 이 요새는 해안 평야로 이어지는 넓은 도로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략적인 위치에 세워져 있다. 모서리마다 감시탑이 있으며 가운데에 위치한 마당은 석판으로 포장돼 있다. 요새에 마련된 각각의 방에서는 종교의식을 치를 때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도자기 그릇 파편 수백개가 발견됐다. 이...
스태미나 넘치는 민어 한점…목포까지 왔는디 이건 먹고 가야제~ 2020-07-15 15:16:09
평야와 군사적 요충지에 있는 목포를 일제가 가만둘 리 없었다. 자주 개항한 처음 의지와 달리 호남의 숱한 곡물과 자원을 일제로 옮기는 수탈의 창구가 되고 말았다. 목포 구시가지에는 근대사를 대표하는 장소들이 펼쳐져 있다. 목포근대역사관 1관과 목포근대역사관 2관이다. 빨간 벽돌로 지은 서양식 건물이 이색적인...
[여기 어때] '허클베리 핀의 꿈'…피톤치드 가득한 트리하우스 2020-07-15 07:30:01
같지 않은 평야 지대인 평택 진위면의 작은 도로를 달리다 보면 야트막한 산이 눈에 들어온다. 그곳에 자리 잡은 이 4채의 하우스가 지금 전국 트리하우스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곳이다. 트리하우스코리아의 정지인 대표는 2004년 3남매를 위해 허클베리와 톰소여 등 2채의 트리하우스를 지었다. 가장 높은 곳에 자리...
'모란봉클럽' 럭셔리 끝판왕…평양 '부자의 세계' 2020-06-28 14:25:00
평양 시내 일상이 담겨 있었다. 영상 속 여유로운 평야 시민들의 모습에 모란봉 회원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서 '1인 방송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북한 크리에이터, 달래를 통해서 '평양 상위 1%'의 일상도 엿본다. 유창한 중국어로 소개하는가 하면,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모습 등 마치 '브이로그'를 보는 듯...
한배미마을, 산머루로 주스·초콜릿 만들기…아이들에 인기 2020-06-23 15:29:43
임진강을 배경으로 드넓고 기름진 평야가 펼쳐진다. 넓다는 뜻의 ‘한’, 들판을 뜻하는 ‘배미’가 합쳐진 이름 그대로다. 한배미마을의 별칭은 ‘머루향이 묻어나는 마을’이다. 머루가 많이 나 산머루 체험이 마을의 대표적 체험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산머루 따기부터 시작해서 머루 와인을 만드는 와이너리 투어,...
이슬촌마을, 뒷산 오르면 탁 트인 나주평야 2020-06-23 15:19:10
탁 트인 나주평야가 한눈에 들어온다. 계절별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봄에는 산나물을 따고 손톱에 봉숭아 물을 들이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여름에는 야외 수영장이 인기다. 가을에는 황토배를 구워 먹거나 벼베기, 탈곡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계절마다 변하는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다. 숙박은 마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