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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고속도로 공사장, 누전차단기도 없었다 2026-01-05 13:57:53
드러났다.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하도급사인 LT삼보 현장소장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원청인 포스코이앤씨 현장소장과 감리단 관계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8월 4일 오후 1시33분쯤 광명시 옥길동 광명~서울 고속도로 연장공사 현장에서 미얀마 국적의...
"네 남편이 알면 재밌겠다"…불륜 폭로 협박해 돈 뜯은 40대男 2026-01-05 08:46:13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4단독(강현호 부장판사)은 공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전날 밝혔다. A씨는 지난 2024년 6∼7월 전 연인인 20대 B씨에게 자신과의 불륜 사실을 남편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B씨로부터 27차례에 걸쳐 약 3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31명 회식 예약하더니 노쇼"…1300만원 꿀꺽한 사기단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05 06:30:01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형사4단독 박인범 판사는 최근 사기죄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25년 6월 22일 경기도 김포시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B씨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 왔다. 자신을 김포 소재 공공기관의 팀장이라고 소개한 남자는 "내일 직원 31명 회식을 예약하겠다"며 미끼를 던졌다....
'40명 사망' 주점 화재, 방음재 탓?...소유주 수사 2026-01-05 06:29:11
다치는 참변이 벌어져 이 주점 소유주에 대한 형사 조사가 시작됐다고 dpa, AFP 등 외신이 보도했다. 스위스 경찰은 3일(현지시간) 스위스 발레주 스키 리조트 크랑-몽타나에서 르콩스텔라시옹 주점을 운영하는 소유주를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사, 과실치상, 실화 등의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코르시카섬 출신의...
[美 마두로 축출] 같은 마약 혐의인데 온두라스는 사면…"위선" 비판도 2026-01-05 02:59:47
대통령의 형사사건 변호인을 맡았고, 2기 행정부에서 법무부 수석 차관보를 지낸 뒤 현재 연방판사인 에밀 보브가 두 사건 기소를 여러 단계에서 이끌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에르난데스 전 대통령과 동질감을 느껴 사면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 바이든 행정부의 사법부 '무기화'로 억울한 피해를...
천장 방음재가 피해 키웠나…화재참사 스위스 주점 소유주 수사(종합) 2026-01-05 01:52:09
형사 조사가 시작됐다고 dpa, AFP 등 외신이 보도했다. 스위스 경찰은 3일(현지시간) 스위스 발레주의 스키 리조트 크랑-몽타나의 주점 르콩스텔라시옹 주점을 운영하는 소유주를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사, 과실치상, 실화 등의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주점은 코르시카섬 출신의 프랑스인 자크, 제시카 모레티...
노동부, 쿠팡 '산재 은폐' 의혹 수사 착수 2026-01-04 22:51:22
해외 체류가 형사 책임을 피하기 위한 목적일 경우 공소시효가 정지될 수 있다며,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노동부는 공소시효 판단과는 별개로, 산재 은폐 의혹이 제기된 행위의 발생 시점과 범위를 넓게 설정해 조사하겠다는 방침이다. 장씨 사망 사건을 포함해 관련 자료와 제보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천장 방음재가 피해 키웠나…화재참사 스위스 주점 소유주 수사 2026-01-04 19:48:07
죽거나 다친 가운데 해당 주점의 소유주에 대한 형사 조사가 시작됐다고 dpa, AFP 등 외신이 보도했다. 스위스 경찰은 3일(현지시간) 스위스 발레주의 스키 리조트 크랑-몽타나의 주점 르콘스텔라시옹 주점의 소유주이자 운영자를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사, 과실치상, 실화 등의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주점은...
네이버 손 들어준 법원…가공·편집한 DB 저작권 인정 2026-01-04 17:59:00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형사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당시 크롤링으로 수집한 정보는 숙박업소 이름과 주소 등 대부분 이용자에게 공개된 정보라는 점을 근거로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저작권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했다. 지난해 8월 한인숙박 예약 플랫폼 민다와 마이리얼트립 간 소송 1심에서도...
법원 '네이버 DB저작권' 재차 인정…크롤링 분쟁 잇따르나 2026-01-04 17:05:35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형사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당시 크롤링으로 수집한 정보는 숙박업소 이름과 주소 등 대부분 이용자에게 공개된 정보라는 점을 근거로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저작권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했다. 지난해 8월 한인숙박 예약 플랫폼 민다와 마이리얼트립 간 소송 1심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