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도주우려 없다"…속옷 훔친 안동 스토킹범 두번째 석방 2025-06-19 17:50:44
법원이 여성의 집에 침입해 속옷을 훔친 혐의를 받는 남성 30대 A씨(37)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앞서 검찰이 경찰의 구속영장을 기각한데 이어 두번째다. 피해 여성들은 “보복 범죄가 무섭다”며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택했다. 대구지법 안동지원 지선경 영장판사는 19일 야간주거침입 및 스토킹 등 혐의로...
'전시회 참여' 보석 1억달러어치 턴 美 역대급 강도 일당 기소 2025-06-19 09:55:17
덮쳐 전자제품 24만573달러(약 3억3천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도 받는다. 기소장에는 이들이 2022년 5월 비슷한 수법으로 화물 트럭을 털어 삼성전자 제품 1만4천81달러(약 1천900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도 포함됐다. 이들의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면 최대 20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고 검찰은 전했다. mina@yna.co.kr (끝)...
親이스라엘 해커, 이란 코인 거래소 1천200억원 규모 해킹 2025-06-19 03:51:04
훔친 가상화폐를 접근이 안 되는 지갑으로 전송한 뒤 '소각'해 자금을 사실상 유통 불능 상태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노비텍스는 1천만명이 넘는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이란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다. 친이스라엘 해킹 조직인 '프레더토리 스패로'(Predatory Sparrow)는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8개월간 '야금야금' 병원장 금고 털어 수천만원 챙긴 사무장 2025-06-16 23:22:37
봉투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병원장 지시로 심부름하며 병원장 주거지 출입 비밀번호 알게 됐고, 해당 비밀번호가 금고와 동일하다는 사실을 파악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 동안 6차례에 걸쳐 총 6400여만원의 현금을 훔쳤다. 재판부는 "신뢰 관계를 배반해 수차례에 걸쳐...
무료 충전하다 개인정보 다 털린다?…공항 여행객에 경고 2025-06-16 13:51:37
소프트웨어(멀웨어)를 설치해 데이터를 훔칠 수 있다"고 했다. 멀웨어는 시스템에 해를 입히거나 시스템을 방해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트로이 목마·스미싱·랜섬웨어·스파이웨어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소액결제 유도·작동 불능·정보 수집 등의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심지어 은...
사이드미러 펼쳐진 車 노렸다…강남 한복판서 차량 턴 10대들 2025-06-16 10:28:08
돌며 차량을 털어 외화와 현금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호텔 주차장 등 역삼동 일대 주차장을 돌며 차량 털이를 한 혐의(특수절도)로 10대 남성 3명을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3일 새벽 시간대에 주차장 여러 곳을 돌며 차량 5대에서 현금 약...
조성진이 그린 '라벨의 수채화'…우아하고도 선명했다 2025-06-15 16:51:37
들어 얼굴과 건반을 훔친 조성진은 사뭇 다른 온도로 ‘밤의 가스파르’ 연주를 이어 나갔다. 간결하면서도 정확한 타건으로 시작한 ‘온딘’ 연주에서는 반짝이는 윤슬을 연상케 하는 순간을 만들었다. ‘교수대’에서는 오른손으로 신중하게 종소리를 울려대며 라벨이 악보 어딘가에 숨겨놨을 곡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젊은 거장' 조성진, 우아한 색의 조화로 '라벨의 수채화' 선명히 그려내다 2025-06-15 11:10:40
들어 얼굴과 건반을 훔친 조성진은 사뭇 다른 온도로 ‘밤의 가스파르’ 연주를 이어 나갔다. 간결하면서도 정확한 타건으로 시작한 ‘온딘’ 연주에서는 반짝이는 윤슬을 연상케 하는 순간을 만들었다. ‘교수대’에서는 오른손으로 신중하게 종소리를 울려대며 라벨이 악보 어딘가에 숨겨놨을 곡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추적 피하려고 차량만 8번 바꿨다"…소름끼치는 사생팬 실체 [이슈+] 2025-06-15 07:53:56
무단 침입해 옷걸이, 플래카드 등 물건을 훔친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구형받았다. 해당 숙소는 멤버들이 이미 퇴거한 뒤였지만, 사생 행위는 멤버의 동선·정보에 집착하는 방식으로 지속되고 있었다. 고(故) 송재림은 생전 일본인 악성 사생팬으로부터 극심한 사이버 스토킹과 신상 유출에 시달렸다. 해당 사생은 송재림은...
안전모 미착용 중학생 붙잡았더니…흉기 소지·절도 행각 '들통' 2025-06-13 22:51:31
요구를 한 경찰을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A군은 30여분간 도주 끝에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A군은 약 30㎝ 길이의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고, 경찰 수사 과정에서 지난 1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쳐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들어가 주민등록증 등을 훔친 혐의도 확인됐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