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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각이 뭐야?"…'K게임' 하다 韓전통문화 배우는 외국인들 [현장+] 2026-01-22 15:01:28
11개 K-굿즈 업체와 협업한 다양한 상품도 공개됐다. 60여년간 나전칠기를 해온 손대현 명장은 "나전칠기 하면 흔히 젊은 친구들과 대화할 때 할머님이 쓰던 장롱 등 소소한 것만 연상돼서 저에겐 나름대로의 아픔이었다"며 "내가 평생을 바쳐서 하는 이 일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싶은 소망이 있던 와중에 콜라보 제의를...
"멈춰라" 청년 김구 살린 고종의 '덕률풍'…새 광화문 명소 등장 [현장+] 2026-01-22 15:00:01
'TDX-1' 등이 실물로 전시돼 사료적 가치를 더한다. 추억을 자극하는 소품들도 가득했다. 1990년대 개인 이동통신 시대를 상징했던 '삐삐'와 카폰, 이제는 골동품이 된 두꺼운 종이 전화번호부 등이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 층에는 이색적인 경험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였다. 나만의 공중전화카드를...
우즈베키스탄 "타지크 세관 '추가요금' 철폐 안 하면 보복" 2026-01-22 14:37:07
2천달러(약 290만원)에서 1만2천달러(약 1천800만원)로 급등한 상태라고 전했다. 타지크 당국은 수차례에 걸친 외국 수출업계의 문제 제기에도 해결책을 내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즈베키스탄과 타지키스탄 간 무역은 타지키스탄 측 통관 과정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증가세를 보인다. 양국간 무역 금액은 2024년...
김선호 "난 연애할 때 '쫄보', 고윤정에게 항상 혼나" [인터뷰+] 2026-01-22 13:16:25
전 1부부터 12부까지 미리 2회 정도 봤다. 너무 즐겁기도 하고 촬영 기간을 다시 돌아보기도 했지만, 대중들에게 평가를 받는 직업이라 걱정은 됐다. 그럼에도 기대감과 설렘이 컸다. 이렇게 준비했는데 그렇게 보실까 싶고, 그게 잘 표현 안 된 부분에 대한 아쉬움도 있고 그랬다. 장르물을 할 때와 로코를 할 때 표현의...
월 500만원 벌어도 그대로…"1월부터 적용" 2026-01-22 12:58:27
법 시행 전이라도 이미 1월부터 연금 감액 대상에서 빠져 연금 전액을 수령하게 된다. 나아가 2025년 소득분 때문에 연금이 감액됐던 수급자들도 구제 대상이 된다. 연금공단은 이번 대책을 개정법에 따라 2025년에 발생한 근로·사업 소득부터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2025년 기준으로 월 소득이 상향된 기준인...
꼬마 빌리가 어른 빌리로...16년 만에 '실사판'이 된 임선우 2026-01-22 12:04:47
무대에 오른다. 김승주(13), 박지후(12), 김우진(11), 조윤우(10)가 그 주인공이다. 빌리는 자격 조건부터 까다롭다. 우선 만 8세에서 12세 사이의 남자아이로, 키는 150cm 이하이며, 변성기가 아직 오지 않은 상태여야 한다. 여기에 발레와 연기는 기본, 탭댄스와 아크로바틱까지 섭렵한 아이들만이 최종 무대에 오를 수...
EU·인도, 19년만에 FTA 협상 타결 임박…"다음주 협정 체결" 2026-01-22 12:01:46
사이버 보안, 대테러 등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하는 국방·안보 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전날 새로운 'EU-인도 안보·방위 협력 협정'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규칙에 기반을 둔 국제 질서가 전쟁, 강압, 경제적 분열로 인해 전례 없는 압박을 받는 시기"라면서도 "EU...
캄보디아 韓범죄인 73명 송환…'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 포함 2026-01-22 11:48:46
로맨스스캠 범행을 주도한 한국인 부부 강모씨(32)·안모씨(29)도 포함됐다. 이들은 데이팅앱을 통해 피해자들에게 접근한 뒤 "같이 투자 공부를 하자"고 유도하는 수법으로 104명으로부터 120억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2월 3일 캄보디아의 한 범죄단지에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그러나 불과 넉...
美법원, 워싱턴포스트 기자 폰 등 압수자료 검토 일시중단 명령 2026-01-22 11:30:20
2월 초까지 연방검사들이 해당 자료를 검토해서는 안 된다고 명령했다. 이 법원 명령은 WP 사측과 해나 네이턴슨 WP 기자가 압수물 반환 가처분신청을 낸 지 몇 시간 만에 나왔다. WP 사측은 지난 14일 이뤄진 압수수색이 "(언론 자유를 보장한) 수정헌법 제1조를 노골적으로 무시한 것이며 기자들을 보호하는 연방 법령...
[코스피 5,000] 재계도 지각변동…조선·방산 뜨고 유통·IT 주춤 2026-01-22 11:27:42
중 처음으로 시총 1천조원 고지에 올랐다. 삼성전자 시총이 319조4천억원에서 885조원으로 급증하면서 그룹 시총을 끌어올렸다. 2위는 SK로, 1년 전 240조2천억원에서 675조7천억원으로 시총이 증가했다. 삼성처럼 그룹 핵심 반도체 기업인 SK하이닉스 시총이 158조7천억원에서 538조7천억원으로 증가한 결과다. 삼성과 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