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공의 필수과 복귀 저조…소아청소년과·병리과 10%대 2025-09-02 17:49:53
병리과는 17.9%, 심장혈관흉부외과는 21.9%에 그쳤다. 내과(64.9%) 외과(36.8%) 산부인과(48.2%) 응급의학과(42.1%) 등도 선발 비율이 저조했다. 인기 과목으로 꼽히는 ‘피안성’(피부과 안과 성형외과)의 선발 비율은 각각 89.9%, 91.9%, 89.4%였다. 영상의학과(91.5%) 정신건강의학과(93.5%) 마취통증의학과(90.7%)도...
전공의 과목별 복귀율 ‘충격’…피부과·안과 90%·소아과 13.4% 2025-09-02 15:39:29
격차를 보였다. 응급의학과(42.1%), 심장혈관흉부외과(21.9%), 핵의학과(9.5%), 병리과(17.9%) 역시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상반기에 복귀한 전공의를 포함해 현재 수련 중인 총 전공의 규모는 1만305명으로 집계됐다. 예년(2024년 3월) 수치인 1만3531명 대비 76.2% 수준이다. 예년 대비 인턴은 61.8%, 레지던트는 80.4%,...
바디텍메드, 코로나 특수 넘어 매출 신기록 전망 2025-09-01 16:51:26
독일 등 유럽이 21.9%, 인도 등 아시아가 18.6%, 과테말라 등 중남미가 14.6%,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가 10.2%를 차지하고 있다. 최 대표는 “우리 회사의 가장 큰 강점은 어떤 대륙, 어떤 나라, 어떤 시장에서 문제가 생겨도 안정적 매출로 방어가 가능하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2년 연속 역대급 무더위…올여름 사상 최고 기온 기록 2025-09-01 15:20:48
평균 최저기온은 21.9도로 지난해와 같았지만 최신 기록을 우선해 역대 1위로 집계됐다. 폭염일수(일최고기온 33도 이상)는 28.1일로 2018년(31.0일), 1994년(28.5일)에 이어 역대 3위였고, 열대야일수(밤 최저기온 25도 이상)는 15.5일로 2024년(20.2일), 2018년(16.5일), 1994년(16.5일)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강수량은...
해양안전공단 "가을·겨울 해양사고 집중…고위험 선박 관리" 2025-08-31 10:39:30
중에서 31.6%((4천762건)가 가을철에 집중됐다. 다음으로 여름 27.2%, 봄 21.9%, 겨울 19.4% 순이다. 해양 사고에 따른 사망·실종자 수도 가을에 29.7%(179명)로 가장 많고, 겨울 28.0%, 봄 25.4%, 여름 16.9% 순이다. 겨울에는 해양 사고 건수는 적지만,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했다. 공단은 계절별 특성을 반영해...
경기침체의 '그늘'…상반기 8% 줄었다 2025-08-28 06:46:33
금융·보험업은 21.9% 늘었다.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도 1.7% 증가하는 등 전문 지식 분야 업종은 오히려 창업이 늘어났다. 금융업은 투자 자금이 유입됐고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은 온라인 유통 활성화와 디지털전환 확대 등의 영향이었다. 창업은 전 연령대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했지만 60세 이상 연령대의...
상반기 창업 8% 감소…음식점·부동산 줄고 금융·기술 늘어 2025-08-28 06:00:10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금융·보험업은 21.9% 늘었으며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도 1.7% 증가하는 등 전문 지식 분야 업종에선 창업이 늘어났다. 금융업은 투자 자금 유입이 작용했고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은 온라인 유통 활성화와 디지털전환 확대 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창업은 전 연령대에서 지난해 같은...
"대출 규제…서울 접근성 좋은 공공분양단지 노려라" 2025-08-20 16:01:22
평균 75.1로 지난달(97.0)보다 21.9포인트 하락했다. 특히 수도권은 지난달 113.9에서 이달 81.4로 32.5포인트 급락하며 시장 분위기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같은 기간 비수도권 역시 93.4에서 73.7로 19.7포인트 내렸다. 수도권에선 서울이 지난달 121.2에서 이달 88.6으로 32.6포인트 내렸다. 경기는 같은 기간 112.1에서...
식지 않는 '서학개미'...2분기 해외증권투자 역대 '최대' 2025-08-20 13:32:00
건전성을 나타내는 단기외채 비중(단기외채/대외채무)도 21.9%에서 22.7%로 0.8%p 올랐다. 임 팀장은 "준비자산 대비 단기외채 비율과 대외채무 대비 단기외채 비중 모두 전분기말 대비 상승한 것은 외국인의 국내 단기 채권 투자 확대에 기인한다"며 "양 지표 모두 최근 변동범위 내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대외 지급 ...
CEO 245명에 물었더니…내년 사업 "최악은 피할 듯" 2025-08-18 13:21:44
것'이란 응답(36.3%)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역성장을 전망한 응답자는 21.9%, 예측이 어렵다는 답은 5.5%에 그쳤다. 경기 둔화 우려에도 CEO들 다수는 최악을 피할 것으로 전망한 셈이다. 자사 주력 산업의 성장성에 관한 전망을 묻는 질문엔 42.5%가 '성장'을, 36.3%가 '유지'를 예상했다.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