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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28일 총선 1차 투표 실시…군부 쿠데타 4년 10개월만 2025-12-26 12:16:24
뽑는다. 총선이 끝나면 60일 안에 의회 간접 선거로 대통령을 선출한다. 미얀마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최근 "다가오는 선거에서 유권자들이 미얀마의 강력한 군대와 협력할 수 있는 후보자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은 이를 군부가 권력을 계속 유지하려고 시도하는 것이라고 짚었다....
"지하에 고속도로 뚫린다" 환호…벌써 집값 꿈틀거리는 동네 [집코노미- 집집폭폭] 2025-12-26 06:53:54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 60m 이상 깊이에 도로 뚫어부산시는 지난 10월 만덕~센텀 대심도 도시고속화도로 전 구간 관통을 발표했다. 마무리 작업을 통해 이르면 내년 1월께 개통될 예정이다. 총길이 9.62km, 왕복 4차로 규모의 지하 고속도로이자 국내 최초의 대심도(大深度) 민자 도로다. 지하 60m 이상 깊이에 건설돼...
"한판만 더"…'큰 손' 거듭난 2030 2025-12-25 11:51:10
400곳의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1∼11월) 오락실에서 인당 카드 이용금액은 2만4천105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만9천683원보다 22.5% 증가한 것으로, 2023년(1만8천103원)과 비교하면 33.2% 늘었다. 연령대별로 보면 30대의 소비가 가장 컸다. 올해 30대의 인당 카드 이용금액은 2만6천77원으로, 전년...
오락실 큰손 30대…올해 인당 카드사용 2만6천원, 27%↑ 2025-12-25 05:57:00
약 400곳의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1∼11월) 오락실에서 인당 카드 이용금액은 2만4천105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만9천683원보다 22.5% 증가한 금액이다. 2023년(1만8천103원)과 비교하면 33.2% 늘었다. 올해 30대의 인당 카드 이용금액은 2만6천77원으로 가장 많았다. 작년의 2만562원보다 26.8% 늘어난...
삼성, 반도체·전장 진격…"내년 영업익 110조" 2025-12-24 14:26:55
대폭 상향됐는데, 무려 110조원을 전망하는 곳이 나왔군요? <기자> 삼성전자가 내년에는 확실한 메모리 반도체 1위 자리를 되찾을 전망입니다. 이달 들어 대신증권과 하나증권은 삼성전자의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10조 원으로 예상했습니다. 3개월 전만해도 증권가에서는 삼성의 내년 영업익을 60조 원 정도...
이하늬, 남편과 세운 1인 기획사 '미등록' 검찰 송치…"등록 완료" [공식] 2025-12-24 12:40:07
60억원 세금 추징 논란이 불거졌던 곳이기도 하다. 이하늬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를 통해 60억원 상당의 세금을 추가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프프로젝트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상시근로자 없이 27억원의 급여를 지급한 점, 설립 2년 만에 법인 명의로 64억5000만원의 건물을 매입한 부분 등이 문제가 된...
뉴욕증시, 美 GDP '깜짝 성장'에 강세…흐린 성탄절 전날 [모닝브리핑] 2025-12-24 06:49:25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장 주간 거래 종가 1483원60전 대비로는 2원60전 낮아졌습니다. ◆ 고물가·환율에 소비심리도 식어…지수 1년만에 최대폭 하락 물가와 환율이 들썩이자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도 한 달 만에 다시 나빠졌습니다. 한국은행의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2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국세청 "편법 외화 유출로 환율 변동성 키워" 2025-12-23 17:43:00
구조적인 문제는 놔둔 채 개별 기업의 민감한 경영 판단 영역인 외환 운용에까지 정부가 개입한다는 것이다. 정부의 총력전에도 불구하고 환율은 1400원대 후반에서 요지부동이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원50전 오른 1483원60전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정영효/김익환 기자 hugh@hankyung.com...
AI 만난 곶감·소주, 불량률 줄고 원가 절감 2025-12-23 17:26:44
불량률을 20%에서 3%로 낮추고 작업 기간도 기존 60일에서 15일로 단축했다. 김진욱 대표는 “곶감을 평소보다 한 달 이상 빨리 출하해 단가도 15% 이상 올랐다”며 “현재 35억원인 매출을 4년 안에 70억원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주·곶감·깐마늘 기업의 디지털 전환경상북도는 지난해부터 디지털 전환(DX)...
사망보험금으로 월평균 38만원 유동화…내년부터 전 생보사 확대 2025-12-23 12:00:22
생보사 확대 대상계약 60만건, 25.6조원…비대면 가입도 순차적 시행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사망보험금을 연금처럼 나눠 받을 수 있는 '사망보험금 유동화'로 월평균 37만9천원이 지급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내년부터 전체 생명보험회사에서 해당 제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현재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