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건강한 인생] 웃는 사람이 오래 산다 2013-01-14 15:50:05
환자들을 대상으로 웃음치료와 음악·미술치료 등을 병행하고 있다. 명지병원 관계자는 “환자와 가족들이 함께 참석하는 웃음치료 시간에는 굉장히 호응이 좋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웃음의 건강학 혼자보다는 여럿이 모여 함께 웃을 때 33배나 더 잘 웃게 된다고 한다. 웃음도 전염력이 있다는 얘기다. 잘 웃는...
NLCS Jeju, 신입생 모집 위한 설명회 개최 2013-01-14 11:00:10
과정은 수학, 과학, 역사, 지리, 정보통신, 미술 및 디자인, 음악, 드라마 및 체육 과목을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하고 교과 외 활동으로 골프, 발레, 배구, 체조, 태권도, 수영, 축구, 오케스트라 등을 배울 수 있다.중고등학교 과정에서는 기본 수업 내에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며 다양한 과목의 지식과 능력을 개발할 수...
"기업·화랑·미술인 똘똘 뭉쳐…국제 규모 그림장터 만들 것" 2013-01-13 17:21:11
자존심이 다시는 짓밟히지 않도록 미술대전의 심사 체계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확 바꿔놓을 생각입니다. 심사위원에 기업인, 화랑 대표, 미술평론가, 학예사 등 전문가도 참여하게 하고요. 그동안 폐지됐던 대통령상도 부활시킬 겁니다.” 그동안 미협 고양지회장으로 행정 경험을 쌓은 그는 “소수에 의한 폐쇄적 운영으로...
"한국은 춥다"…K아트, 美·유럽·아시아 달군다 2013-01-13 17:15:20
미술시장의 불황이 장기화하면서 국내 미술가들이 활동 반경을 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 쪽으로 발빠르게 옮기고 있는 것. 그동안 미니멀리즘, 구상회화에서 노하우를 축적한 이들은 첨단 영상아트를 비롯해 입체회화, 설치미술, 사진·영상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첨단영상부터 회화까지 다양 ‘보따리 작가...
직원의 미소는 매출로…리더 자긍심 심어줘야 2013-01-13 09:52:52
‘미술교육원에 배우러 왔다’가 아니라 ‘여기 어떤 교사에게 배우고 싶어서 왔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죠. 우리 교사들에게 가장 강조하는 것이 바로 이겁니다.”그는 가장 일찍 출근해 가장 늦게 퇴근하며 수업을 더 많이 맡고 있다. 솔선수범의 리더십이다. 지 원장이...
스피드 ‘슬픈약속’ 뮤비 본 해외팬 “한국판 레미제라블 보는 듯” 호평 2013-01-11 21:32:23
미술팀, 700여명의 엑스트라와 탱크가 동원된 블록버스터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하지만 5.18 광주 민주항쟁을 다룬 작품인 만큼 사실에 입각한 발포 장면이나 강제진압 등 자극적인 장면이 다수 담기면서 공개 이전 소속사 자체적으로 19금 신청을 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 ‘슬픈약속’뮤직비디오는 아이돌...
[이 아침의 인물] '서예적 추상화가' 이응로 화백 2013-01-11 17:18:12
단구미술원을 세우고, 3년 뒤엔 홍익대 주임교수가 돼 후진 양성에 나섰다. 그로부터 10년, 한국 화단이 좁았을까. 54세 때 프랑스로 건너갔다. 2년 만에 대화랑 폴 파케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첫 개인전을 열었다. 파리에 동양미술학교를 세우고 1965년엔 상파울루비엔날레에서 명예대상을 받았다.시련도 이어졌다. 1967년...
[인문학과 경제의 만남] <92> 유효수요 부족으로 말년이 힘들었던 모차르트 2013-01-11 09:29:56
특수성에 기인한다. 미술작품과 문학 작품을 즐기는 데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음악을 즐기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휠씬 크기 때문이다. 근대적인 정신을 담아낸 그림을 위한 미술 시장은 소규모의 그림을 위주로 형성되고 있었으며, 근대문학 시장 역시 책 한 권 정도 구매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과거...
‘레미제라블’ 美 아카데미도 휩쓸까? 8개 노미네이트 2013-01-11 09:14:02
앞세운 ‘스카이폴’과 경합할 것으로 보이며 미술, 분장 부분에서는 ‘호빗’과 주로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레미제라블’은 앞서 공개된 제6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서도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화제작임을 증명한 바 있다. 당시 ‘레미제라블’은 작품상, 영국작품상, 남자주연상(휴잭맨), 여자조연...
엄마들도 품격높은 휴식이 필요해…명화 감상하며 차 한잔 2013-01-10 10:25:59
갤러리 ‘반야(대표 김유경)’는 해외 유명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세계적 명화를 자유롭게 감상하며 일반 카페처럼 차도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갤러리 ‘반야(vanya)’는 미술에 대한 상식이 없는 사람들도 별도의 비용 없이 쉽게 명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대중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