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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글로벌 증시와 차별화‥외국인 수급은?" 2013-01-16 10:17:05
마감 브리핑을 보자. 다우와 S&P500지수는 반등에 성공했지만 애플은 오늘도 추가 하락하면서 나스닥지수의 발목을 잡았다. 오늘 미 증시는 그야말로 전형적인 전약후강의 장세였다. 전약, 즉 장 초반 약세에 영향을 미친 악재는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 신용등급을 손댈 수도 있다는 경고에 대한 내용이다. 여기서...
美 증시, 부채한도 협상·어닝시즌 경계감에 혼조 2013-01-16 06:30:21
보여주는 1월의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7.8을 기록하며 6개월 연속 위축세를 보였다. 이는 전월의 -7.3(수정치)과 블룸버그 통신이 취합한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치(0)보다 낮은 수준이다.어닝시즌이 본격화한 가운데 골드만삭스와 jp모건, 이베이 등이 16일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투자자들은...
[모닝 브리핑] 미국 애플 주가 폭락 …정부조직 17부 3처 17청으로 개편 2013-01-16 06:25:16
하락 출발한 다우지수는 시간이 지나면서 오름세로 돌아섰지만 미국 채무한도 증액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주요 기업들의 실적 우려로 상승폭이 제한됐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11% 오른 1472.34를, 나스닥종합지수는 0.22% 떨어진 3110.78로 마감했다.페이스북, 인터넷 검색엔진 시장 진출페이스북이...
[지금은 스마트 뱅킹시대] (하) 디지털 마케팅에 은행 미래 달렸다 2013-01-11 09:26:23
‘이야기 지수’라고 일컫는 댓글, 공유 기능을 활용한 팬수도 주간 7000명을 넘기며 페이스북 내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브랜드 팬페이지의 하나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는 페이스북 사용자에 따라 게시글 포스팅 시간을 전략적으로 정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고객의 니즈에 맞춰 적절히 믹스하여 소통과 교류 증대를...
"지난해 부진은 잊어라"…1Q 실적 개선 기대株는? 2013-01-09 14:19:09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중국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지난 8월 이후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완제품 가격 상승으로 중간재 성격인 화학 제품의 가격 상승 여력이 높아졌다"며 "올해 중국 경기 회복과 함께 완만한 업황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이를 통해 1분기 영업이익이 1326억원을 기록해...
[2012 국가고객만족도] 영진전문대 만족도 11년째 1위 2013-01-08 17:04:30
사립대학교는 성균관대(79점), 대형서점은 교보문고(76점), 검색포털은 nhn(75점)이 각각 해당 산업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형, 준대형, 중형, 준중형, 소형, 경형 등 승용차 6개 부문에서 모두 70점 이상을 받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1위에 올랐다. 1위 기업이 바뀐 산업은 4개, 공동 1위로 나타난 산업이 13개에...
코스닥, 510선 바짝…두달 來 최고치 2013-01-07 15:09:56
코스닥지수가 이틀째 상승하며 약 두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7일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3.88포인트(0.77%) 오른 508.72로 마쳤다.이는 지난해 11월13일(513.80) 이후 최고치다. 코스닥은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사자세가 이틀째 이어지며 약보합으로 마감한 코스피 대비 차별화된 강세를 지속했다.특히 기관은 이날 장중...
코스닥, 상승폭 확대…모바일결제株 ↑ 2013-01-07 13:32:03
코스닥지수가 기관의 매수세가 강화되면서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7일 오후 1시28분 현재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3.98포인트(0.78%) 오른 508.80을 기록중이다.이날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는 코스피 대비 코스닥은 최근 이틀 연속 상승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유일한 매수주체인 기관이 장중 매수 규모를 늘려나가면서...
[Cover Story] 세대갈등은 엄청난 사회비용…'지혜+열정'으로 풀어야 2013-01-04 10:33:32
하지만 스마트폰의 천국인 우리나라의 ‘소통지수’는 그리 높지 않다. 무엇보다 세대별 무리짓기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많이 나온다. it의 발달로 젊은 세대에겐 그들만의 공간이 형성되고 다른 세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의 단절은 오히려 심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세대 간에 ‘노는 물’이 다를 정도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