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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작년에 TV 팔아 2조원 벌었다 2013-01-15 06:01:08
1조원대 초반의 이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했었다. 지난해 TV사업 영업이익은 삼성전자 전체 영업이익 29조원(잠정치)의 7% 수준이다. 하지만 글로벌 TV시장이 마이너스 성장을 한 것을 고려하면 눈에 띄는 영업 성적표이다. 삼성전자는 판매대수 기준으로도 작년 목표(평판TV 5천만대)를 초과 달성했다....
[특집 2013년을 뛴다] 현대·기아차, 2013년도 `달린다` 2013-01-14 19:05:31
8.8조원으로 약 16%, 기아차가 3.9조원으로 14%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현대차가 10.3% 기아차가 7.9%를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2년은 3분기 파업, 4분기 미국에서 연비 이슈 등 하반기에 부정적인 요인들이 많았습니다. 만약 이러한 부정적인 요인들이 없었다고 가정을 하면 현대차는...
설익은 전자단기사채 시장‥무용론 `솔솔` 2013-01-14 17:39:45
120조원 규모의 거대한 CP시장을 대체하면서 기업 자금 조달에 편리성을 더했지만 적잖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도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요, 어떤 한계가 있는지 이기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금융위원회와 예탁결제원은 전자단기사채가 도입되면 시장 투명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뱅가드 리스크' 수혜株 있었네 2013-01-14 17:21:11
9조원가량의 매도 물량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증시 수급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란 지적이다. 1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파이낸셜타임스스톡익스체인지(ftse) 지수를 운용하는 ftse인터내셔널은 지난 9일 뱅가드가 벤치마크를 변경할 때 사용할 ftse이머징트랜지션 지수를 발표했다. ftse이머징트랜지션 지수란...
박근혜의 고민…공약 축소냐 증세냐 2013-01-14 17:20:57
71조원(연 14조2000억원)을, 각종 세금 감면을 줄여 48조원(연 9조6000억원)을 마련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당선인 측은 “공약의 재원 조달 계획을 일목요연하고 치밀하게 짜 공개한 것은 대선 사상 처음”이라며 “약속한 재원과 지출이 일치하도록 철저하게 검증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하지만 대선 뒤 상황은 다르게...
[朴 당선인의 재원 고민] 빠듯한 예산 뭘 깎을지…각 부처 '전전긍긍' 2013-01-14 17:14:02
큰 교육과학기술부(57조원)도 예산 절감 항목을 찾는 데 고심하고 있다. 박 당선인의 ‘반값 등록금’ 공약 등에 따라 2013년도 예산이 당초 정부안보다 7000억원 이상 늘어난 상황이라 절감안 마련 압박도 그만큼 커졌다. 하지만 16개 시·도 교육청으로 가는 교부금이 41조원으로 예산의 71%를 차지하는 등 경직성 예산이...
[사설] 개인 빚을 국가가 대신 갚아줄 때 생길 문제 2013-01-14 17:10:26
18조원 규모의 국민행복기금을 새로 만들어 지원할 것이라고 한다.이는 결국 개인의 빚을 국가가 대신 갚아주겠다는 것에 다름 아니다. 국민행복기금이란 것이 신용회복기금과 캠코 고유계정 차입금 등을 재원으로 채권을 발행해 조성하는데, 이 과정에서 정부의 지급보증이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그렇다. 게다가 깎아주고...
[국내 저작권산업 120조 시대] 저작권의 힘…매출 1조원 '뽀통령·폴총리' 키웠다 2013-01-14 17:10:19
1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브랜드 총 이익도 2000억원을 넘어섰다. 올 들어서는 한·중 합작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곧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들 세 가지 성공사례의 핵심 요소는 창작의욕을 북돋우는 저작권의 힘이다.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분류방식에 따르면 한국 저작권산업은 2006년부터 연평균...
"남한 크기 곡창지대 민다나오섬 본격 개발" 2013-01-14 17:09:21
10조원대 인프라 투자 “민다나오섬의 물류 등 기반시설은 물론 농업자원 개발에 관심이 있는 한국 기업들의 투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14일 서울 이태원동 주한 필리핀대사관에서 만난 닉 바우티스타 상무관(사진)은 “지난해 10월 이슬람 반군단체와 평화협정을 체결한 덕분에 필리핀에서 두 번째로 큰 섬 민다나오에...
[취재수첩] 사라진 CEO 2013-01-14 17:07:25
3년간 1조원에 가까운 이익을 냈던 중공업이기에 충격은 더 클 듯하다. 그럼에도 직원 3400여명의 사업부를 이끄는 리더가 1년 넘게 종적을 감추다시피 하고 있는 것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 현장경영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새해 벽두부터 사업장으로 달려가 직원들과 얼굴을 마주하는 여러 ceo들과는 대조적이다. 상당수...